illusion2307
10,000+ Views

블러드라인 사전등록 오픈

아직 갈길이 멀다 영상에 혐짤주의 * 블러드라인 플레이영상: http://youtu.be/kW51WBkySBo * 블러드라인 사전 등록: http://event.ozwiz.actoz.com/Event/BL/PreReg/Web_01.aspx
Comment
Suggested
Recent
ㅡㅡ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스타 2019] "레전드 오브 룬테라, 진짜 재밌나요?"
현장에서 체험하는 유저들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라이엇게임즈의 신작 TCG <레전드 오브 룬테라>. 현재 2차 테스트 중인 게임은 지스타 아프리카tv 부스에서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기자 입장에서는 유저들의 생생한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죠. 16일 오전, 아프리카tv 부스의 협조를 받아 <레전드 오브 룬테라>를 즐긴 유저들의 생생한 반응을 물어봤습니다. 시작에 앞서 인터뷰에 응해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첫인상은 대체로 긍정적, "샵에서 이빨을 드러내면 그때 알겠죠" 작년에도 지스타에서 비슷한 주제의 기사를 쓴 적 있습니다. 유저분들께 체험해본 게임이 어떤지 여쭈면 꽤 자세히 답변을 해주시는데요. 이번에도 꽤 깊이있는 답변을 많이 주셨는데요. 이럴 때마다 기자도 열심히 게임을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각설하고, 기자가 만난 유저들은 20분의 시연 시간 동안 부정적인 부분을 딱히 찾지 못했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튜토리얼을 체험하고 이후 다른 유저들과 매치 1~2번 하는 정도의 시간이었기 때문에 상점에서 카드를 구매하고 실제로 덱을 짜는 과정은 하지 못해서 진면목을 보기엔 짧은 시간이었다는 게 중론이었습니다. <궨트>, <아티팩트>, <하스스톤>, <매직더개더링: 아레나>까지 두루 섭렵했다는 한 유저는 기자에게 "이런 게임은 샵이 나와봐야 알아요. 이빨을 드러내면 그때 메타가 뽑기에 따라 오락가락하는 게임인지, 핵심 전략성을 계속 가져가는 게임인지 진면목을 알 수 있겠죠"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플레이 경험 자체는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주셨습니다. <하스스톤>으로 높은 랭크까지 올랐다는 유저는 "<하스스톤>이랑은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라며 "처음이라 조금 복잡하기는 한데 익숙해지면 계속 해볼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왕년에 <유희왕> 듀얼로 끗발을 날렸다는 다른 유저는 "다른 카드게임보다 <유희왕> 듀얼 느낌을 많이 받는다"라며 "다른 카드게임보다 조금 더 능동적으로 개입해야 하는 게임 같다"라고 밝혔습니다. # 카드게임 안 해봐도 해볼 만해, <롤> 안 해도 재밌어 심플한 보드 위에 치열한 머리싸움이 강조되는 TCG는 팬층이 확실하죠. 그렇기 떄문에 기자는 취재를 시작하기 전에 수십 분을 기다리며 <레전드 오브 룬테라>를 체험할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TCG의 팬일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현장에서는 의외로 카드게임 장르 자체에 대한 경험이 없는 유저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평소에 카드게임은 전혀 안 한다는 유저는 "방금 한 판 해봤는데 게임이 너무 어렵다"라고 하소연했습니다. 기자가 그러면 자기랑 안 맞는 것 같냐?라고 묻자 그는 "<롤>을 원체 좋아하고 머리 쓰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서 정식 출시되면 일단 조금 더 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협곡에서는 피지컬이 쩐다"는 그는 "컨트롤도 없고 정치질도 못해서 더 약오른다"라고 토로했습니다. 비슷한 의견이 많았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만' 플레이한다는 한 유저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당장은 너무 어렵다"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롤>이니까 계속 해봐야지 않을까?"라고 플레이 의지를 전했습니다. 면전에다 대고 '똥겜이에요'라고 말하기보단 칭찬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기자가 만난 유저 대부분이 다시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렇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다른 카드게임과 차별되는 강점은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강력한 유니버스를 공유한다는 것입니다. TCG를 해본 경력이 없더라도 <레전드 오브 룬테라>로 TCG를 시작하는 유저들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그 반대는 어떨까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어렵지 않을까요? "<롤> 세계관을 알고 있으니 덱 구성도에 이해가 빠르다"라고 말한 유저가 있는데 그렇지 않은 유저도 있지 않을까요? 예상했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한 번도 안 해본 유저를 찾는 것 자체가 미션이었습니다. "예전에 잠깐 하다 접었고 요즘 <롤>은 전혀 모른다"라는 한 유저를 만났습니다. 그도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재밌을까요?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손이 느린 편이라 AOS는 못하는데 이거는 할 만하네요."
[영상] 예상 외의 높은 퀄리티와 액션, ‘원신’ 지스타 체험
중국 미호요의 오픈 월드 어드벤처 게임… 전략적인 전투와 높은 퀄리티 돋보여 중국 미호요에서 개발하는 멀티 플랫폼 오픈 월드 어드벤처 게임 <원신>이 지스타 2019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유저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미호요는 이 게임의 ‘한국어 버전’의 체험PC를 자사 부스에 설치해 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는 데 성공했는데요. 먼저 게임의 영상을 보시죠. # ‘그 게임’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일단 <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이 게임이 안 떠오를래야 안 떠오를 수 없는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하필이면’ <젤다의 전설>을 연상시키는 카툰 렌더링으로 구성된 배경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광활한 오픈 월드에 플레이어의 목표가 최소한도로 주어지며, 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플레이어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필드 곳곳에는 ‘던전’이 위치해서 이를 클리어할 수 있는데, 각 던전에는 적절하게 퍼즐 요소까지 있습니다. 여로모로 색안경 끼고 보면 "아, 나 이거 어쩐지 닌텐도 스위치에서 본거 같아"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이죠.  그래도 체험대에 서서 직접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아 <원신>을 플레이해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투’ 및 캐릭터 스위칭을 비롯해 ‘속성’(원소) 요소 등. 여러 전략적인 요소들은 두 게임이 확연하게 차별화 되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전략적인 전투와 높은 퀄리티의 액션 기본적으로 <원신>은 다양한 캐릭터들을 실시간으로 ‘교체’하면서 싸우는 전투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무기부터 모두 ‘근거리’(검), ‘원거리’(활) 같은 방식으로  다르며, 전투 스타일이나 스킬의 효과도 확연하게 다릅니다. 게다가 이 게임은 속성(원소) 개념이 있기 때문에, 특정 속성은 특정 속성에 강하거나, 반대로 약하다는 식의 상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캐릭터들을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교체하면서 싸우는 것이 <원신>이 선보이는 전투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가령 적이 멀리서부터 뛰어온다면 원거리 캐릭터로 공격을 해서 체력을 깎은 다음, 근접하면 검을 든 캐릭터로 교체해 공격해야 합니다. 근접 공격밖에 못하는 적이 올 때는 빙속성 공격으로 발을 묶어야 하며, 여기에 지형지물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세울 수도 있고, 속성이나 스킬 등을 활용해서 보다 효율적인 공략을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인 면을 제외하고 전투 그 자체에서 느낄 수 있는 ‘손맛’도 수준급이었습니다. <원신>의 이번 지스타 체험버전은 기본적으로 PC 버전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한 조작을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마우스 좌클릭으로 일반 공격, 길게 클릭해서 강공격, 여기에 스킬과 필살기 등 다양한 조작을 하는 식이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스킬이 쿨타임이 돌고 있다고 해도 즉시 캐릭터를 교체해서 다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 캐릭터들을 수시로 교체하면서 끊김 없이 스킬을 난사하며 여러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손맛이 훌륭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공격 스킬들은 범위 스킬이 많고, 몬스터들은 속성 별 스킬을 맞았을 때의 리액션이나 플레이어의 공격에 맞았을 때 반응하는 피격모션도 확실해서 좋은 타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음성까지 한국어 더빙…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원신>의 이번 체험버전은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실 게임의 많은 것을 확인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게임이 내세우는 여러 전략적인 전투 요소나 퀄리티 높은 액션은 게임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한국 게이머’ 입장에서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현지화가 이루어져서 텍스트가 한국어로 번역되었을 뿐만 아니라, 음성까지 한국어로 번역되어 게임의 스토리 진행에 대해 몰입할 수 있었다는 점이 눈에 띄었는데요.  게임은 확실히 개발사의 전작인 <붕괴 3rd>와 비교하면 비주얼이나 액션의 퀄리티가 말도 못 할 정도로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여기에 카툰렌더링 기법을 사용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비주얼 또한 이 회사의 전작이나 소위 ‘2차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PC 플랫폼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플레이해봐도 충분히 높은 퀄리티라고 볼 수 있는데, 특히 이 게임은 추후 정식 서비스에서는 PC외에 모바일/콘솔 플랫폼 간 크로스 플랫폼까지 지원한다고 공언한 상태입니다.  <원신>은 오는 2020년에 PC 및 모바일, PS4 등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며 한국어 버전 역시 정식으로 서비스할 게획에 있습니다. 과연 실제 출시 후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이후가 기대됩니다. 
보글보글 스트리트파이터...'GOD신드롬' 추억의 오락기 구입하기
좋은시절에 대한 향수...가격 30~50만원대, 수백가지 게임 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3040세대들에게 동네 오락실은 잊을 수 없는 공간이다. 지금과는 달리 다소 어두침침한 곳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박스형 오락기에 100원을 넣고 때로는 모르는 사람과도 대결을 펼쳤던, 가끔씩 불량한 동네 형들에게 돈도 뺏겼던, 오락 삼매경에 빠져 있다 엄마에게 붙잡혀 오락실에서 끌려 나갔던 그런 공간이었다. 20여년이 지난 2017년 그런 공간을 가정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박스형 오락기가 조용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자가 16일 서울시내 주요 전자상가를 둘러보며 박스형 오락기 구입에 나서봤다. 세운상가, 용산상가, 영등포유통매장을 둘러봤는데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할 수 있는 박스형 오락기 구입이 가장 수월한 곳은 세운상가였다. 용산상가에는 박스형 오락기 구입이 가능한 매장의 수가 1곳 정도로 매우 적었고, 영등포 유통매장도 3~4곳 뿐이었다. 17인치부터 27인치까지 다양...저렴하게 구입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보글보글, 스트리트 파이터, 갈스파닉 등 수백가지 오락실 게임 100여 곳이 넘는 오락기 관련 매장이 모여 있는 세운상가에서는 박스형 오락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박스형 오락기는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따라 17인치부터 27인치까지 다양했고, 의자 없이 앉아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좌식형과 간이의자를 놓고 게임을 할 수 있는 의자형 게임기가 있다. 디스플레이가 LED면 LCD보다 가격이 더 비싸다. 오프라인에서 기기를 구입할 경우 가격은 17인치 기준으로 20만원 후반 대에서 30만원 초반, 20인치 이상일 때는 35만원에서 55만원까지 다양했다. 온라인에서는 이보다 비싼 가격인 만큼 게임기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은 세운상가, 영등포유통매장 등 오프라인 가게를 직접 방문해 주인과 흥정을 하는 것이 다소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이다. 세운상가에서 분주하게 박스형 오락기를 나르던 한 판매업자는 서울시내일 경우 오락기 대금에 택배비 2~3만원 정도가 추가되고, 지방에서 주문을 해도 화물택배로 2만원 정도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어린이날이 있었던 5월 하루 판매 대수가 5대 이상으로 많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2~3대 정도로 줄었다. 박스형 오락기를 오프라인으로만 판매하는 이유는 온라인 쇼핑으로 판매할 때 수수료가 발생하고 단순 변심으로 교환, 환불이 발생하면 골치가 아프기 때문이며, 직접 매장을 방문해 판매자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서 구입하는 것이 보다 저렴하게 오락기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킹 오브 파이터스’ ‘보글보글(버블버블)’ ‘메탈슬러그’ ‘스노우 브라더스’ ‘갤러그’ ‘갈스파닉’ ‘세이부 축구’ 등으로 과거 오락실을 조금이라도 다녀 본 사람에게 익숙한 게임이 많다. 이런 게임들은 중국서 들여오는 게임 패키지 ‘판도라스 박스’(월광보합)‘에 포함돼 있다. 정품 패키지를 사용하면 600여개 게임을, 복사본으로 재밌는 게임을 더 추가하거나 하면 750여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영등포유통상가에서 박스형 오락실 게임기를 판매하는 한 업자는 판도라스 박스 정품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았던 인기 게임들은 구매자가 미리 말하면 게임을 추가해서 만들 수 있다. 이런 경우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가끔씩 버그가 나거나 화면이 깨지는 등 불량도 발생할 수 있기에 신중해야 한다. 기자가 직접 박스형 오락기 앞에 앉아서 추억의 게임들을 플레이해 봤는데 예전 오락실에서 조이스틱을 잡고 버튼을 세게 눌렀던 추억이 재현되는 느낌을 받았다. 스트리트 파이터, 뽀글뽀글, 메탈슬러그를 오락실에서 했던 느낌으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박스형 오락기는 작년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HOT 전 멤버 장우혁씨가 집에 설치를 한 모습이 나오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한다. 영등포유통상가 업자는 그 방송 이후로 주문이 몰려 게임기를 제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요즘은 그때보다는 뜸하지만 하루 주문이 1~2개 정도로 나쁘지 않다. 이 같은 오락기는 오락실에서처럼 100원짜리 동전을 직접 넣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형태로도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100원을 넣는 것이 번거롭다면 무료 모드로 바꿔서 제작할 수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주로 3040세대의 가정용으로 박스형 오락기가 많이 팔리는 만큼 아이가 있으면 오락 시간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100원 동전을 넣게끔 제작해 달라는 주문도 많다. 왜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하나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추억’이다. 복고풍이 유행하는 것처럼 오락실에서 어린 시절 했던 게임들을 추억하는 것이다. 특히 아이가 있는 3040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 시절 즐겼던 오락실 게임을 아이들과 함께 즐기면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한 40대 김모씨는 개인적으로 추억의 게임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어 이런 오락기를 구입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한 사람들은 상품평을 통해 ‘생각보다 매우 재밌고 옛날 추억도 생각난다’ ‘어린이 있는 집에 강추한다’ ‘아들하고 친해질 수 있는 아이템이다’등의 후기를 밝혔다. 이준영 상명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는 박스형 오락기의 인기에 대해 좋은 시절에 대한 신드롬을 뜻하는 GOD(Good Old Days)신드롬을 통해 예전의 좋은 기억을 통해 현재의 불황 등을 극복해 나가는 복고 열풍의 하나로 본다. 추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른이지만 아이의 감성을 지닌 키덜트족의 증가도 박스형 오락기 판매의 이유로 본다. 김성완 영산대 가상현실콘텐츠학과 겸임교수는 오히려 요즘 실사에 가까운 게임 그래픽이 구현되다 보니 오히려 과거의 투박했던 그래픽이 예술적인 표현의 형태로 돼 추억을 자극하고 있다. 30대서부터 50대까지 어린 시절 오락실 게임을 즐겼던 사람들에게 박스형 오락기는 추억을 주는 동시에 신선함을 준다.
WOWx흑요석 콜라보!! 한복과 WOW의 만남
서양 동화를 동양화로 재창조를 하고 있는 흑요석님이 이번에 블리자드의 WOW와 함께 콜라보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듣고 짤을 가져와봤습니다! <흑요석님 소개> 동양학과를 졸업하셨고, 바람의 나라 도터로 게임업계 입문하셨다가 전문 일러스터로 전업을 하신 분입니다. 자신이 배웠던걸 살려 게임과 서양동화에 적용하며 자신만의 작품 스타일을 구축하신 분이죠.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obsidian24 - 흑요석님 (게임 일러스트에 대한 간단한 튜토리얼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처음 일러스트 진행하는 분이라면 아마 굉장히 좋은 정보일겁니다. ) WOWx흑요석 콜라보 첫번째 "격전의 아제로스" 격전의 아제로스 완성 일러스트 WOWx흑요석 콜라보 두번째 "제이나의 겨울" 제이나의 겨울 완성 일러스트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① 빛바람 드레나이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② 공허 엘프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③ 나이트본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④ 타우렌 컨셉 설명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완성 일러스트 이런 콜라보는 언제나 환영이라구요 Blizzard... 앞으로 이런 의미있는 콜라보만 계속해서 진행해주세요!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https://goo.gl/CY3Q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