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jinne
6 years ago1,000+ Views
현존 세계 최고 높이의 마천루인 브루즈 칼리파에서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을 찍었던 탐 크루즈. 높이 828m인 저 마천루의 꼭대기에서 스턴트맨 없이 본인이 직접 침투씬을 찍었던 것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탐 크루즈는 그것도 모자라 촬영이 끝난 후 아무런, 정말 아무런 보호 장치도 없이 그냥 맨몸과 맨발로 타워의 맨 꼭대기에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그것도 엄청 불안한 자세에서도 저렇게 여유있는 모습으로!!! 저건 정말 왠만한 강심장들도 흉내낼 수 없는 넘사벽의 대인배입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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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이면 바람이 엄청 많이 불고 있었을 겁니다...ㅋㅋ
탐 크루즈 진짜 강심장... 진짜 사진만 봐도 ..와...
아찔하네요ㅠ
Anonym
보기만해도무서워요!
우와~!!!!스턴트맨 없이 촬영했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저렇게 여유롭게 인증샷까지 찍다니...대단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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