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fd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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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녀에게...

넌 나의 단점들이 거슬리니? 난 너의 단점들이 있어 고마워... 그것마저 없었다면 내가 아닌 더 멋진 사람을 만났을거자나... 넌 날 많이 사랑할수 없어 지치니? 난 널 더많이 사랑할수 있어 행복해. 너가 언젠간 날 더 사랑하게 될거란 희망이 생기거든... 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지쳤니? 난 너의 침묵이 나에게서 떠나기 위한 의미로 들렸어... 사실 나 좋아하냐고 물어본거야... 나와 헤어진 지금 기분이 어떻니? 난 지금 어떤 기분도 느껴지지 않아... 단지 너가 다시 날 찾아주길 날 잡아주길 기도할뿐이야... 나와 헤어져 홀가분해? 더 좋은 세상이 보여? 근데 난 힘들어... 그렇다면 너가 우리의 추억을 기억해주지 않는거자나. 난 오랬동안 힘들어 하며 추억을 간직할거야. 나까지 추억을 버린다면 우리의 추억이 사라질테니... 나와 헤어져 힘이드니? 내가 그리워? 그렇다면 난 너가 아픈만큼 힘들고 그것보다 난 너에게 미안해서 괴로울거 같아... 내가 널 떠났고 널 아프게 했으니깐... 내가 너에게 헤어지자 했는데 난 왜 너가 날 떠난 기분이 들까? 너가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믿어서 일까? 지금 난 여기서라도 나의 마음 표현할거야... 너아닌 다른 사람들이라도 내마음을 알아줬음 해서... 이제 알겠어... 서로 사랑을 한다면 수평선이 필요한거 이제 알거같아 그것이 무너진다면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는거니깐... 넌 행복과 아픔이 반복될수록 지친다고 생각했니? 난 아픔 뒤 찾아온 행복이 더욱 행복했는데... 그럴수록 널 더 사랑했거든... 미안해 너에게 더 사랑스런 남자가 아니여서... 너와 난 사랑의 바보일거야... 사랑받지 못한남자... 사랑하지 못한여자... 헤어진 우리...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음마음 알아주지 못해 미안해.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랄게.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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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심이.. 여자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지네요 제가 더 아프네요
전 이쁘사랑이 아닌 좋은아람이 아닌~~ 그사람과 함께 사랑하고싶네요. 서로 원하지 않아서 못할뿐이죠
@qwerfdsa 우리 모두 셀 수 없이 걸어봤기에 너무나 익숙하게 잘 걷잖아요 수 없이 먹어봤기에 맛을 알구요 그런데 사랑은 10번, 채 100번도 안돼요 우리 모두 그만큼 미숙하고 모르지먼 수천 수만번 했던 걸음이나 먹는 것처럼 능숙하길 바라죠 하지만 진실라다면 정말 진지하게 사랑한다면 성숙한 사랑을 언젠가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자책하지 마세요 같은 남자로써도 글로도 느낄 수 있듯 정말 멋진 분이시니까요 이런 말 식상할지 모르지만 님께는 꼭 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예쁜 사랑 좋은 분 만나실 분이세요^^
이건 저의 이기적인 생각과 제입장이겠죠? 어리석은 여자가 아닌 어리석은 남자의 실수가 이런현실을 자초한거겠죠? 아니면 그녀에게 단지 제가 사랑하기에 부족한거겠죠? 사랑은 마음에서 생기고 느끼는 그런 거니깐요.
아..이렇게 깊고 멋진 남자의 손을 여자분께선 어찌 놓치셨을까요 빙글을 접하고 몇개월, 마음을 울리는 글은 처음이네요 님의 솔직함, 글 잘 쓰세요 멋진 분이세요 다시 사랑하셔도 그 사랑 정말 예쁠 거 같아요 이렇게 좋은 남자를.. 여자분께서 님을 알아볼만큼 안목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돌아올거예요 그리고 지금의 솔직함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이렇게 멋진 남자의 내민 손을 안잡는 어리석은 여자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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