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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처럼? 옆으로 타는 자전거

사이드웨이바이크(SidewaysBike)는 스노보드처럼 옆으로 타는 자전거다. 발명가 마이클 킬란(Michael Killian)이 만든 아이디어 제품. 마치 스노보드처럼 옆으로 앉아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탄다. 그가 이 아이디어 실현에 나선 건 지난 2006년이었다. 이후 사이드웨이바이크는 개량을 거듭해 최신 버전을 타고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 앞에서 시연을 진행했다. 사이드웨이바이크는 페달이 옆에 달려 있어서 핸들은 앞뒤 타이어 위쪽에 하나씩 배치되어 있다. 그가 이런 제품을 발명한 이유는 청소년이나 눈길을 끌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킬란의 사이트를 보면 몸의 중심을 움직여가면서 균형을 잡아야 하며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미세하게 좌우로 균형을 맞추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sidewaysbik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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