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5 years ago1,000+ Views
그런 날이 있어 그런 밤이 있어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 것 같다고 넌 말이 없었지만 그런 날이 있어 최근에 친한 친구가 실연의 아픔을 온몸으로 겪고 있어요. 웃고는 있는데 애가 웃는게 웃는게 아닌것 같은.. 곁에 있어도 해줄 말이 없더라구요. 결국은 혼자 이겨내야 하는 문제이니.. 이 노래가 친구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빨리 이겨내라 그딴 놈은 잊어 버리고 얼른 너 살길 찾아라 독촉하기 보다는 들어주고, 이해하고 공감해주면서 천천히 친구가 힘을 내기를 바래요! 알지 못하는 여러분을 항상 응원해요. 잘될거에요. 행복하세요.
3 comments
예전에 참 많이 들었어요!
5 years ago·Reply
맞어맞어.. 진짜 많이 들었는데! 뜬금없지만.. '꽃미남라면가게'라는 드라마에서 브로콜리너마저 노래가 나와서 문득생각나버려ㅠㅠ 갑자기 왕창 노래를 들었던 기억이...
5 years ago·Reply
@likealad 저도여! 근데 최근 들어서 이 노래가 가끔 생각나서 다시 들으면 또 좋고 그래요 ㅠㅠ ㅋㅋ @YuKeomi 아 그랬어요?? 무슨 노래 나왔어요?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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