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amy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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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모자 쓴 병아리

사진작가 Julie Persons는 병아리에게 귀여운 모자를 씌워서 사진을 찍어서, 이 사진을 연말 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 냉장고 자석, 달력 등으로 프린팅해서 개당 3달러에 팔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게다가 돈까지 벌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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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염귀염ㅋㅋㅋㅋㅋㅋㅋ
앜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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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눈이서 없어 앞이 보이지 않지만 주인만 보면 기분 좋게 '방긋' 웃는 고양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03 사진 : imgur 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주인만 보면 해맑게 웃는 고양이가 있어 누리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최근 양쪽 눈이 없어 앞을 보지 못하는 고양이 레이(Rey)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랍장에 올라앉아서 주인을 향해 고개를 들고 쳐다보는 고양이 레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imgur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양이 레이 모습이었는데요. 여러분도 보기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비록 양쪽 눈이 없어 주인 얼굴을 볼 수 없어 오로지 냄새와 소리에 의지해 주인을 알아보는 고양이 레이는 힘들 법도 하지만 결코 내색하지 않는 착한 고양이었습니다. 혹시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 힘이 드나요? 그렇다면 한번 주위를 둘러보세요. 가까운 주위만 둘러봐도 당신은 행운아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진 : imgur 사진 속 고양이 레이에게는 앞을 볼 수 있는 눈이, 그것도 한쪽이 아닌 양쪽 다 없습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많이 하늘을 원망했을까요? 하지만 지금 고양이 레이는 세상 그 어느 고양이 못지 않게 행복한 견묘를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라고 자부합니다. 회사 일에, 학교 공부에 지치고 피곤하셨다면 희망을 품에 안고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 레이를 보며 힘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사진 : imgur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몽상가들을 위한 동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오늘은 평소 소개하던 그림이나 사진, 예술품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장면들을 여러분과 같이 보고 싶어서 준비해봤어요 :) 소개할 영화의 제목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입니다 ! 간단한 줄거리 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폴은 말을 잃은 채 두 숙모와 함께 산다. 숙모들은 폴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만들려고 했지만 서른세 살의 폴은 댄스교습소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인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한 폴은 그녀가 키우는 작물을 먹고 과거의 상처와 추억을 떠올리게 된다. 그것은 고통스러운 상황인 동시에 프로레슬러였던 부모의 추억이 담긴 아름다운 장면이기도 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폴과 마담 프루스트의 만남이 반복되는데...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라는 소설이 원작이라고 해요 *_*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때로는 우리의 기억과 다를 수 있다는 것, 인간의 망각을 유쾌한 방식으로 알려주는 이 영화 ! 또한 음악은 우리의 순간과 기억을 들을 되새기는 아주 좋은 수단이라는 것 또한 아주 멋지게 말해주는 영화입니다 <3 ( 영화 속 ost가 아주 좋았어요 ! ) 영화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재밌는데 영상미 또한 독보적인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아멜리에'라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분명 맘에 드실거예요 +_+ 마치 동화처럼, 꿈꾸듯 아름다운 장면들 속으로 빠져볼까요?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
강아지 고양이의 털, 털과의 전쟁을 끝내는 노하우
강아지 또는 고양이와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면 그 순간부터 여러분 곁을 절대 떠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털'이다. 매일 아침 출근할 정장에서 털을 떼어내느라 진땀을 흘리고, 주말이면 침구는 물론, 가구와 바닥,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털들을 치우느라 애를 먹지만,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털과의 전쟁이다. 반려동물은 사랑하지만, 날아다니는 털과 사랑에 빠지기는 어렵다는 여러분을 위해 아직까지 청소기와 브러시를 들고 털과 씨름하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단번에 털을 제거하고 남은 주말을 평화롭게 쉴 수 있는' 털에 관한 노하우를 생각나는 대로 적어본다. 1. 빨래 전에 건조 먼저 빨지도 않았는데 건조한다고? 그렇다. 우리는 반려동물과 살고 있으니까.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모든 옷이 앙고라 코트가 된다는 점이다. 빨래를 하기 전에 우선 건조기로 15분 정도 빨래를 돌리자. 그러면 옷 틈새에 박혀있는 털들 중 상당한 양(전부는 아니지만)의 털이 빠져나온다. 건조기의 망을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털들이 옷에서 분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건조된 옷을 잘 털어서 세탁기에 넣고 빨면 훨씬 깨끗하게 빨래가 완성된다. 헹굴 때는 섬유 유연제나 식초를 넣어서 헹구어야 정전기가 제거되면서 잔여 털도 함께 제거된다. 2. 침대 바닥에서 자는 것보다 침대 위에서 자는 것이 훨씬 피로가 덜하다.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특히 시니어 반려동물은 근육 피로도가 높기 때문에 몸을 늘어뜨리고 쉴 수 있는 지면보다 높은 곳이 필요하다.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침대를 마련해주자. 그러면 반려동물도 편안히 쉴 수 있고, 여러분도 침대와 침대 시트에 촘촘하게 박힌 털을 제거하느라 씨름할 필요가 없다. 3. 패브릭 소파보다 (인조) 가죽 재질의 소파나 가구가 좋다. (인조) 가죽 재질의 소파 위에 천을 덮어두고 사용하면 소파 틈새에 털이나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편리하고 정기적으로 덮어둔 천만 세탁하면 되기 때문에 청소도 용이하다. 4. 청소기 청소기는 바닥에 가라앉아있던 털들을 공기 중으로 들어 올려 날아다니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걸을 때마다 발 밑에 털이 묻어나는 것보다 그 편을 선호한다면 청소기를 추천한다. 청소기가 일을 마친 후 시간이 좀 지나면, 공중 부양되었던 털들이 다시 바닥으로 가라앉으므로 시간 차를 두고 정기적으로 청소기를 돌리면 털을 다시 공기 중으로 부양할 수 있다. 5. 로봇 청소기 로봇 청소기만으로는 털을 제거하기 어렵다. 털을 들이마셨다가 다시 뱉어내기 일쑤다. 정전기 부직포로 털을 1차적으로 제거한 이후에 로봇 청소기를 돌리는 편이 낫다. 로봇 청소기가 반려동물의 털을 제거하다가 지쳐서 집 밖으로 가출하는 사례가 이따금 보고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6. 정전기 부직포 정전기 부직포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걸레 밀대에 젖은 걸레 대신 부직포를 부착하여 바닥을 밀면, 바닥에 있던 모든 털이 정전기로 인해 부직포에 밀착된다. 실내 바닥이나 표면이 매끄러운 곳이라면 정전기 부직포를 사용하여 쉽게 털을 제거할 수 있다. 게다가 일반 물걸레처럼 청소 후 걸레에 묻은 털을 떼어내느라 이중으로 고생할 필요도 없다. 걸레 밀대가 집에 없다면 부직포를 손에 들고 청소하는 방법도 있지만, 청소 후 인성(人性)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7. 청소하는 순서 우선 정전기 부직포 등으로 전체적으로 털과 먼지를 제거한 후에 청소기를 사용해서 한 번 더 청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걸레나 스팀 걸레를 사용한다면 가장 나중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기가 털을 잡고 놓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8. 의류 먼지 제거기 반려 가족 사이에는 P제품, B제품 등 먼지 제거기가 인기다. 정전기 부직포와 마찬가지로 정전기의 원리를 활용한 제품이다. 옷이나 소파, 카펫 등에 붙은 털을 제거할 때 꽤 편리하다. 9. 롤 클리너 많은 가정에서 롤 클리너를 청소에 사용한다. 그러나 롤 클리너는 한 두 번 문지를 때마다 롤을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소모와 비용 낭비가 심하고 효과도 적다. 더더구나 털은 거의 제거되지 않는다. 시간이 많고 도무지 가만있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롤 클리너도 유용할 수 있다. 10. 스퀴지 (유리창 청소용 와이퍼) 카펫이나 러그에 붙은 털을 아주 가뿐하게 제거할 수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의 필수품이다. 유리창의 물기를 제거하듯이 카펫 위에서 스퀴지를 당기면 카펫에 붙은 털이 그대로 밀려 나온다. 11. 칫솔 & 고무장갑 창틀이나 모서리와 같이 청소가 어려운 곳은 칫솔을 활용한다. 칫솔에 물 티슈를 돌돌 말아 틈새를 따라 칫솔을 당기면 털과 먼지를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다. 젖은 고무장갑을 끼고 청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힘 들이지 않고 잔털과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12.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는 여러 면에서 필수품이다. 카펫이나 러그, 패브릭 소파와 같이 털을 제거하기 어려운 표면을 청소할 때 활용하면 좋다. 카펫 위에 베이킹 소다를 뿌린 후 잠시 그대로 두었다가 청소기로 베이킹 소다를 모두 흡입하면 털이 베이킹 소다와 함께 제거된다. 냄새까지 동시에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차 내부를 청소할 때도 베이킹 소다는 정말 유용하다. 차량 내부에 밴 냄새도 제거해주고 털 청소도 손쉽다. 반려동물이 실내에서 대소변 실수를 한 경우에도 베이킹 소다는 유용하다. 실수로 용변을 본 장소를 우리가 아무리 깨끗이 치우더라도, 반려동물의 시각에서는 청소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대소변의 요소 성분이 그 자리에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 대소변 실수를 한 순간 그 자리에 마치 '해우소'라는 푯말을 걸어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따라서 요소 성분을 제거해주는 단계를 하나 더 거쳐야 비로소 대소변이 제거된다. 깨끗이 세정제로 용변을 제거한 다음, 그 자리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리고, 온수와 식초를 섞어 분사한 다음 그대로 말린다. 베이킹소다가 그 자리에 남은 성분을 모두 흡수하고 뽀송뽀송하게 마를 때까지 아무도 접근할 수 없도록 펜스나 가구로 막아둔다. 깨끗이 마르고 나면 마른 파우더를 청소기로 흡입하고 닦아내면 된다. 그렇게 하면, 해우소 푯말도 사라지고 냄새도 제거된다. 13. 차량 시트 커버 차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반려동물과 자가용을 이용하면 시트 틈새마다 가득 차서 빠져나오지 않는 털도 문제지만 털뿐 아니라 비가 오거나 지면이 질퍽한 날 발 매트와 주변에 묻은 흙먼지를 청소하는 것도 쉽지 않다. 반려동물이 크레이트 트레이닝을 받았고, 차량에 크레이트를 고정할 수 있다면 크레이트를 사용하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푹신하고 감촉이 좋으면서, 방수 처리까지 완벽한 시트커버들이 판매되고 있다. (링크의 제품들과 아무 관련 없으니 오해 없길. http://www.amazon.com/Best-Sellers-Pet-Supplies-Dog-Car-Seat-Covers/zgbs/pet-supplies/3024184011) 해먹 (hammock) 스타일의 시트 커버도 유용하다. 14. 말의 털 관리에 사용하는 브러시 무엇보다 반려동물의 털 빠짐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것이다. 좋은 브러시들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이 브러시만큼 강력한 한 방은 아직 보지 못했다. 말의 털 관리를 위해 개발된 고품질의 브러시 - 추천한다. 15. 단모 종 Vs. 장모 종 털이 짧은 품종은 털로 인한 고민에서 자유로울 것이라는 생각에 단모 종을 선택하는 가족들이 있다. 천만의 말씀. 장모 종의 털은 솜사탕처럼 둥글둥글 뭉치지만, 단모 종의 털은 짧고 강해서 옷이나 천에 가시처럼 단단히 박혀 오히려 털을 제거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길이가 길던 짧던 털은 털이다.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견종 중 털 빠짐이 적은 견종은 슈나우저와 푸들이다. 슈나우저나 푸들이 여러분의 머리털이 굴러다니는 것을 보며 짜증스러워할지도 모른다. 16. 건강한 모발 사람과 마찬가지로 모공, 모발, 피부가 건강하다면, 관리가 보다 수월하다. 햇빛과 신선한 공기만큼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산책할 때는 되도록 옷을 입히지 않고 털 사이사이까지 공기가 통하고 햇빛을 쏘일 수 있도록 해 주고, 낮 시간에 충분히 햇빛을 쏘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오메가 3, 코코넛 오일, 올리브 오일 등이 모발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식사에 소량 섞어주면 좋다. 지금 생각나는 것은 여기까지. 또 무엇이 있을까?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나만의 노하우를 함께 공유해보자. 게시된 모든 글, 영상, 자료 등은 게시자의 고유 저작물입니다. 저작권과 일체의 권리는 게시자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이용을 금합니다. 공유 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히고 링크와 제목, 게시자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 팔로우 하기 ※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www.polangpolang.com) 국내 최초/국내 유일의 국제 인증 반려동물 행동심리 전문가 저서 <당신은 반려견과 대화하고 있나요?> 반려동물의 감정(Feeling)과 니즈(Needs)에 공감하는 교육을 알리며 반려동물 교육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의 대표로 동물과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아지털청소 #강아지털빠짐 #강아지털제거 #고양이털청소 #고양이털빠짐 #고양이털제거 #장모종 #단모종 #털빠짐 #털관리 #강아지 #고양이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 #개 #폴랑폴랑 #강아지교육 #반려견교육 #동물행동심리
빵실빵실한 엉덩이 때문에 심장 폭행 당한다는 친칠라의 치명적인 '심쿵 뒷태'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3 사진 : instagram 'camerons_chinchillas' 토실토실하면서도 궁디 빵빵한 치명적인 뒷태를 자랑하는 귀요미 친칠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빵실빵실하면서도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친칠라 엉덩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른 공을 연상하게 만드는 토실토실한 친칠라의 엉덩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손으로 콕 찔러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게 합니다. 사진 : instagram 'camerons_chinchillas' 토끼와 햄스터를 섞어놓은 듯한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친칠라는 다람쥐과에 속하는 동물인데요. 털실쥐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친칠라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대개 야행성이나 낮에도 관찰할 수 있으며 바위 틈이나 구멍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털은 실크처럼 섬세하면서도 부러워 드레시한 멋을 내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친칠라의 매력 포인트는 빵빵한 엉덩이인데요. 누구랄 것 없이 말랑말랑하면서도 회색빛을 띠는 솜사탕 같은 친칠라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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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남아 외로워하는 옆집 허스키한테 매일 놀러가 꼭 껴안아 주는 '천사' 리트리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5 사진 : Oranit Kittragul 주인이 일하러 나가 집을 비워 혼자 남은 옆집 친구 허스키가 외로울까봐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꼭 끌어안고 있는 리트리버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2년 전인 지난 2017년 태국에 살고 있는 리트리버 메시와 옆집에 살고 있는 허스키 아우디의 우정이 담긴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집에서 주인과 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리트리버 메시와 달리 옆집 허스키 아우디는 주인이 일하러 나가다보니 혼자 남아 집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홀로 집에 남겨지는 시간이 많다보니 분리불안증을 느끼는 것은 물론 흐느껴 우는 날이 많았는데요. 사진 : Oranit Kittragul 혼자 외롭게 지내는 탓에 흐느껴 우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안쓰러웠던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고민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메시 주인은 리트리버 메시에게 옆집 허스키 아우디와 친해게 지내보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알아들었는지 아니면 본능적이었는지 그날 이후 리트리버 메시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허스키 아우디에게는 리트리버 메시라는 친구가 생기게 됐고 둘은 세상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외로워 흐느낄 때마다 저는 리트리버 메시를 마당에 풀어줘서 서로 바라보고 대화할 수 있게 했어요. 대화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그러면 아우디는 우는 것을 멈췄죠" 사진 : Oranit Kittragul 하루는 허스키 아우디 주인이 외출할 때 목줄을 채우는 것을 깜빡하고 나갔는데 외로움을 많이 타는 허스키 아우디는 리트리버 메시에게 인사하기로 마음 먹은 듯 싶었습니다. 허스키 아우디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리트리버 메시와 함께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고 잠시 후 서로를 꼭 끌어 안으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지켜본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사진으로 찍어 SNS상에 올렸고 이 둘의 남다른 우정이 담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서로를 의지하는 이 둘의 우정이 앞으로도 변치 않길 바라며 오래오래 행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사진 : Oranit Kittragul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