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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26. Lorelei - Omnipollo(메이플 코코넛 디저트 맥주)
오늘의 맥주는 스웨덴 양조장 옴니폴로의 로렐라이 입니다. 여기서 Lorelei 는 독일 라인 강의 바위에 출몰하여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유혹하여 파선시켰다고 하는 독일 전설의 마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는 구운 코코넛과 메이플 시럽을 사용하여, 만든 임페리얼 포터입니다. 이 맥주는 옴니폴로의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 맥주와 같이 양조장을 대표하는 맥주이며, 현재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 트랜드를 선도하는 페스트리 스타우트의 원조 격 맥주입니다. 이름: Lorelei ABV: 10.5% IBU: 37 일단 향을 맡자마자 바로 직관적이고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초콜릿 향이 올라옵니다. 코코넛은 상대적으로 은은하고 뒤쪽에서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직관적이고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초콜릿, 그리고 코코넛 향이 아주 기분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는 출시한지 오래된 맥주이지만, 지금 마셔도 여전히 맥주의 완성도는 아주 높게 느껴집니다. 특히, 메이플, 초콜릿, 그리고 코코넛의 삼박자는 아주 조화로우며, 항상 맛있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디저트를 마시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비록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현 크래프트 맥주 트랜드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맥주고, 이의 완성도도 여전히 높아 만약 이 맥주를 보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문어바지락찜 & 쿵푸걸
코스트코에서 바지락과 쿵푸걸 을 집어왔어요 문어바지락이라고 크기가 크고 실해요 늦봄이되묜 바지락 크기가 커지는 철이라 속이 덜차 부실하고 7-8월엔 독성이있다고 하니 지금이 딱 먹기 좋은 철이에요 담에 갈때는 두봉지 사와서 냉동 해야겠어요 해감은 다들 아시죠 시원한 물에 바지락 넣고 소금 한숟갈 넣고 쇠숟가락같은거 하나 넣고 껌깜하게 ㅎ 2-3시간 정도 해야된다는데 저는 1시간 정도 했어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괜찮았습니다 마늘 파 페페론치노 찌끔 페페론치노와 마늘은 으깨서 넣어도됩니다 올리브유에 볶아 향을 뽑아내고 해감완료 후 잘씻을 바지락을 넣어줍니다 볶아줘용 무염 버터 조금 ~ 버터를 넣지 않아도되지만 조금 넣어주면 풍미가 좋아요 버터가 녹으면 화이트와인이나 청주를 자작하게 부워서 알콜향을 날려주면 완성이에요 단맛이 있는 와인이나 맛술은 안되요 저는 남푠이가 국물을 좋아해서 저기다가 물을 좀 더 넣고 약간의 소금간을 했습니다 소금은 맛보고 하세요 국물이 식으면 더 짜집니다 국물을 더 불렸어요 ㅋㅋㅋ 마지막에 후추 조금 뿌리면 진짜 끝 상에 내랴놓고 등을 막아가며 사진을 찍었네요 ㅋㅋ 어둠의 바지락 바지락만 가지고 먹을수가 없어서 ㅋ 파스타 주문 ! 감튀와 코스트코 과일샐러드! 첨에 귀신그림인줄 알았던 쿵푸걸 ㅋ 가성비가 좋긴 좋습니다 1만원대 와인이라 부담없고 괜찮아요 약간 스파이시 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좀 더 가벼운 쪽이 좋은데 ㅎ 오프너 따로 필요없이 돌려 따는 패키지라서 편하게 드시기 좋을듯합니다 !! 후식 과자를 .... ㅜㅜ 금동이가 동그란 모양이 좋다면서 과자를 한입씩만 먹었네요 ㅋ 동그란 모양이 너무 이쁘지만 음식은 이렇게 먹으면 안되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을땐 주의해야하고 ......... 엄마가 잔소리를 시작하니 히잉히잉 소리를 내며 다시 먹긴 먹었습니다 ㅋ
술 깨는 방법 마시러 가기전에 꿀팁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피해갈 수 없는게 바로 술 자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마시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마시게되죠 과음을 하게 되면 다음날 업무에 지장도 생기고 피로누적에 컨디션난항을 겪게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아 덜 취하고 빨리 깨는 음주상식 몇가지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술 마시러 가기전에 봐야하는 음주상식!!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방법은? 1. 음주전에 숙취해소음료 마시기 술 드시기 1~2시간전에 음식을 먹어 위에 신호를 보내고 보호막을 만들도록 하는게 좋은데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게 술 깨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2. 술이 센 사람도 하루에 마시는 양이 80g을 넘으면 간에 무리가 온다. 알코올의 총량은 마신술의 양에 농도를 곱하면 되는데요 알콜도수가 4도인 맥주를 2000cc 마시면 0.04*2000=80g 근데 2000cc는 너무 배부르지 않을까요?^^ 3. 숙취로 두통이 온다고 진통제는 금물!! 술마신 다음날 두통 때문에 힘든경험 다들 해보셨을텐데요 이때, 진통제를 먹으면 간손상의 지름길이 된다고 해요 술 깨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분도 계실텐데 숙취해소할 수 있는 다른방법을 권고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4. 과음한 다음날 아침밥은 필수!! 과음한 다음날은 과도한 공복감과 식은땀, 어지럼증, 집중력감퇴 등 다양한 숙취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는 대부분 혈당이 부족해서 생겨나는 증상입니다. 이럴때는 아침밥을 챙겨드시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시면 좋은 방법 이라고 하네요 5. 억지로 토하지 말자!! 음주 도중에 취할까봐 억지로 구토를 하시는분들 계실텐데요 이는 효과도 없을뿐더러 식도로 강한 위산이 올라오게 되면서 출혈이 생길 위험이 크게 되는데요 극히 드물기도 하지만 출혈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억지로 구토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6.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피하기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알코올이 신체에 그대로 둔 채, 배출되지 않고 소변으로 수분만 빠져나가게 된다고 해요 그리하여 오히려 알코올의 흡수를 촉진시켜준다고 하니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곁들여서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7. 안주와 같이 먹기 안주를 많이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가 지연되면서 덜 취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기름진것보다는 치즈나 두부, 살코기,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음식과 채소나 과일안주가 좋다고 합니다. 8. 도수가 약한것부터 마실 것 도수가 약한것부터 시작해서 마시는 것이 거꾸로 마실때보다 해악이 적다고 합니다. 위와 간이 적응할 시간을 줘야 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술 깨는 방법에 대해 몇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우리나라는 음주자리가 다른나라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이라고 하죠?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뭐든 적당히 드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주칵테일 손쉽게 만드는 초간단 방법
요즘 시중에 나가면 다양한 맛의 칵테일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시중에서 다양한 맛의 과일주 들이 있지만 오늘은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소주칵테일 만드는 법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유의 쓴맛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간단 칵테일 만드는법은? 1. 칵테일 : 에너자이저주 파란색, 초록색 등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 에너자이저주 칵테일은 게토레이, 핫식스, 소주를 2:2:1 비율로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유독 지치고 피곤해 보이는 지인에게 한잔 만들어주면 아주 좋습니다. 2. 칵테일 : 쁘디쁘띠주 꼭 과일소주가 아니여도 일반 주류도 가능하니 취향대로 칵테일을 만들어주세요^^ 소주 반컵에 쁘띠첼 워터젤리를 넣어주면 끝!! 왠지 워터젤리라고 하니 이상한 맛이 날까봐 걱정하시는분도 많으실꺼예요 하지만 걱정은 금물!!! 달달한 과일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상당히 맛이 좋다고 합니다. 3. 칵테일 : 아이스티주 아이스티주 칵테일은 소주와 아이스티음료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만들어주시면 되는데요 아이스티는 어떤것이든 상관없어요^^ 누구나 쉽게 좋아하는 아이스티를 넣어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달콤한 맛과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이때 진짜 과일을 넣어주면 더 맛이 좋다고 합니다. 4. 칵테일 : 우쭈쭈메로나주 소주와 사이다를 1:2 비율로 넣고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면 끝!! 뭔가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 미도리사워’ 라는 메론맛 칵테일과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요^^ 그 외 스크류바나 죠스바를 넣어주셔도 매우 맛이 좋습니다. 5. 칵테일 : 소원주 커피 좋아하시는분들이 자주 애용하는방법의 칵테일 이기도 한데요 술을 마시고 커피 드시는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소주와 원두커피를 1:5비율로 섞어주면 끝!! 간단하죠? 은은하게 풍기는 커피향이 정말 고급스러운맛을 낸다고해요 6. 칵테일 : 비타주 비타파워와 소주를 3.5:1 비율로 섞어주면 끝!!! 투명한 노란빛이 상큼한 비타주 칵테일은 비타민C가 가득들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소주이기도 해요 7. 칵테일 : 과일주 소주와 과일주스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개인 취향에 따라 어떤 주스이든 상관없어요^^ 이 과일주는 달콤한 첫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상당히 좋아 술을 못드시는 분들에게도 술자리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칵테일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맛의 주류를 만드는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의 포인트!!! 그동안 술을 못하시는 분들이 술자리 가시는게 상당히 힘드셨던 경우 있으셨을꺼예요 도움이 되셨나요? 그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서 드시는 법이 많은데요 즐거운 포스팅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건강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