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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는 빙글러들 모입시다ㅋㅋ
빙글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술 모더레이터가 된 doung93입니다(친구추가ㄱㄱ) 주로 눈팅만 했는데 이렇게 덜컥 맡겨주셔서 매우 신이 난 상태입니다ㅋㅋ 올해초 전역하고 막 복학 청운의 꿈을 안고 학교에 돌아왔으나 뭔가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적인 느낌은 기분 탓이겠죠 .... 넝ㅋ담ㅋ 이구요 사실 군대 가기 전까진 술이란 그저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취하려고 마시는 것... 아무 관심 없었으나 <이 중에 제 인생을 바꾼 위스키가 있다는.jpg> 군대에서 우연히 위스키의 세계에 눈을 뜨고 제대하면 하나씩 마셔보리라 위시리스트를 쓰고 있다가 MT가서 소주 마시기도 싫고 하여 제대로 술의 세계를 파헤쳐볼까 빙글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ㅋ 술을 즐기는 분들과 술 이야기 나누면서 잘 지내보고 싶습니다ㅋ 마셔본 술에 대한 후기... 좋은 술에 대한 정보... 물론 좋구요 또 편하게 서로 추천도 해주고 나 마신 술 자랑하고 하면서 지내면 좋겠네요ㅋ 그래서 여러분 제가 하려던 말은 빙글 술 커뮤니티로 오세요ㅋㅋㅋㅋㅋ 여기 술꾼들은 바로 위에 클릭 옆에 Join 버튼 누르시면 가입 가능합니다 복학생도 아저씨도 환영합니다 (물론 여자분들도... 제발...... 이제 전역했는데..........)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직 좀 어렵고 그래서 도움이 절실합니다ㅋㅋ 그럼 술 좋아하신다면 저와 놀아주시기로 맘먹으셨다면 댓글로 자기소개도 간략히 하고 가시죠?ㅋㅋㅋ
[뉴욕 브루클린] Circa Brewing Co.
그렇게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 곳은 바로 이곳 <Circa Brewing> 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맥주에 미쳐있었으니 브루클린에 유명한 브루잉은 다 돌아보자는 큰 포부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간곳은 2곳 밖에 되지 않았다. 생각보다 브루잉 외에도 즐길게 너무 많았거든, 이 뉴욕이라는 도시가. 그래서 브루잉은 딱 2곳 가봤다. 그 중에 한 곳이 바로 이곳. 브루클린에 위치해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시간대가 점심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들이키고 있었다. 이것 참, 우리도 그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 심지어 이곳은 런치 스페셜도 있었다. 피자와 샐러드, 그리고 맥주 하나를 같이 세트로 팔고 있었다. 우리는 이 세트를 두 번이나 시켜 먹었다는 사실. 맥주도 맛있었지만 피자와 샐러드가 존맛탱이었거든. 사이즈는 작았지만 치즈와 토핑의 양이 꽤나 넉넉히 들어있었다. 맥주는 4잔씩 마셨던걸로 기억한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길을 잃으면 안되니까. 여유롭게 맥주를 즐기고 있을 때 티비에서는 손흥민이 나오고 있었다. 이날 아약스와의 4강 2차전이 펼쳐졌는데 드라마틱한 승부가 펼쳐졌다지. 아무튼 이곳은 런치 때 가야 진짜를 만날 수 있으니 브루클린에 여행가서 낮맥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곳을 꼭 가봐야 한다. 영어를 할줄 안다면 수다쟁이 사장님과 왼종일 떠들 수도 있는 곳. - : in New-York 2019 / Canon 100D + Sigma 17-70mm 모든 사진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허락 없이 사용하실 경우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금정산성 막걸리 순
아, 오늘도 저녁을 고민하는 와입. 저는 별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와입은 그닥 고기를 즐기지 않는데 대패삼겹살이나 먹자고 하더라구요. 걸어가서 외식을 할수 있는 아이템이거든요. 유딩 딸은 뜬금없이 샤브샤브를... 국물은 나도 먹고싶긴하네... 그러다 갑자기 와입이 막걸리 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외식하러 나가기도 귀찮고해서 딸이랑 동네마트로~~~ 평소 와입은 생탁을 마십니다. 근데 전 원래 잘 마시지도 않지만 생탁이 저에겐 달게 느껴져서 더더욱 ㅡ..ㅡ 아, 근데 산성막걸리가 눈에 띄네요. 근데 산성은 또 특유의 시큼함 때문에 ㅡ..ㅡ 어, 근데 이 아인 뒤에 '순' 이 붙었네요. 그래서 데려왔어요. '순' 이라서 6도네요. 원래 산성막걸리는 8도거든요. 와입이 생탁 마시기전에 살짝 맛보더니 어, 시원해서 맛있는건가 맛이 좋아진거 같다고 ㅋ. 네, 시큼함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맛있었어요 ㅎ. 산성 마시다 생탁 못마시겠더라구요 ㅡ.,ㅡ 두부 세모나 사왔어요 ㅋ 음, 이 아이는 냉동실에 오래 박혀있던 삼겹살인데 와입이 열심히 해동시켜 구웠습니다. 두부김치엔 대패가 더 어울리긴하지만 이 아이도 어쨌든 처리를 해야하니까요^^ 한접시는 와입이랑 제가 술안주로, 한접시는 학원 다녀온 아들이 해치웠어요 ㅎ 아따 맛 좋으다 ㅎㅎㅎ 두부, 삼겹살 그리고 볶은김치까지 남김없이 해치웠습니다^^ 아,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소주칵테일 손쉽게 만드는 초간단 방법
요즘 시중에 나가면 다양한 맛의 칵테일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시중에서 다양한 맛의 과일주 들이 있지만 오늘은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소주칵테일 만드는 법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유의 쓴맛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간단 칵테일 만드는법은? 1. 칵테일 : 에너자이저주 파란색, 초록색 등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 에너자이저주 칵테일은 게토레이, 핫식스, 소주를 2:2:1 비율로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유독 지치고 피곤해 보이는 지인에게 한잔 만들어주면 아주 좋습니다. 2. 칵테일 : 쁘디쁘띠주 꼭 과일소주가 아니여도 일반 주류도 가능하니 취향대로 칵테일을 만들어주세요^^ 소주 반컵에 쁘띠첼 워터젤리를 넣어주면 끝!! 왠지 워터젤리라고 하니 이상한 맛이 날까봐 걱정하시는분도 많으실꺼예요 하지만 걱정은 금물!!! 달달한 과일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상당히 맛이 좋다고 합니다. 3. 칵테일 : 아이스티주 아이스티주 칵테일은 소주와 아이스티음료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만들어주시면 되는데요 아이스티는 어떤것이든 상관없어요^^ 누구나 쉽게 좋아하는 아이스티를 넣어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달콤한 맛과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이때 진짜 과일을 넣어주면 더 맛이 좋다고 합니다. 4. 칵테일 : 우쭈쭈메로나주 소주와 사이다를 1:2 비율로 넣고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면 끝!! 뭔가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 미도리사워’ 라는 메론맛 칵테일과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요^^ 그 외 스크류바나 죠스바를 넣어주셔도 매우 맛이 좋습니다. 5. 칵테일 : 소원주 커피 좋아하시는분들이 자주 애용하는방법의 칵테일 이기도 한데요 술을 마시고 커피 드시는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소주와 원두커피를 1:5비율로 섞어주면 끝!! 간단하죠? 은은하게 풍기는 커피향이 정말 고급스러운맛을 낸다고해요 6. 칵테일 : 비타주 비타파워와 소주를 3.5:1 비율로 섞어주면 끝!!! 투명한 노란빛이 상큼한 비타주 칵테일은 비타민C가 가득들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소주이기도 해요 7. 칵테일 : 과일주 소주와 과일주스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개인 취향에 따라 어떤 주스이든 상관없어요^^ 이 과일주는 달콤한 첫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상당히 좋아 술을 못드시는 분들에게도 술자리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칵테일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맛의 주류를 만드는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의 포인트!!! 그동안 술을 못하시는 분들이 술자리 가시는게 상당히 힘드셨던 경우 있으셨을꺼예요 도움이 되셨나요? 그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서 드시는 법이 많은데요 즐거운 포스팅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건강한하루되세요^^
[은평구 응암] 브릭하우스76 brickhouse76
| 이곳은 노키즈, 노소주, 노예약인 공간입니다. 혹시라도 이중에 해당되는 분들은 조용히 포스팅을 닫아주세요. 저탄고지로 인해 안간지 벌써 3개월이 되어가는 (위스키를 마시러 가긴 가지만 제대로 맥주를 안마신지) 나의 사랑 <브릭하우스76>.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 맥주가 될줄은 사실 몰랐다. 참기가 너무 어렵지만 꾹꾹 참으며 열심히 하고 있긴 하지만 간절하게 생각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곳은 은평구의 자부심, 자랑, 랜드마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수제맥주의 붐이 이제는 한풀 꺾인 느낌이지만 이곳만큼은 언제나 약간의 담소를 나누는 사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 그리고 사장님과 직원들의 지인들로 북적북적하다. 이때가 10월말이었는데 9월부터 10월달까지 내가 무려 10번을 브릭하우스를 갔더라. 정말 내 최애집인데 요즘 못가고 있어서 속상하고 사장님께도 미안하고 그런 복잡한 감정이랄까. 10월달까지 내 돈버는 목적은 브릭하우스였는데 이제는 그 돈으로 고기 따위를 굽고 있으니. 로제떡볶이도 먹고 싶고 저 소라과자도 먹고 싶고 정든 나의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2월 한달 열심히 또 불사르고 3월에는 한 번 정도 가서 맥주를 마실 수 있기를! 사장님, 사랑합니다. - : brickhouse76 in Eun-Pyeong 2019 / Canon 100D + Canon 18-55mm 모든 사진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허락 없이 사용하실 경우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