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ryu
4 years ago10,000+ Views
인간성이란 것은 우리 모두에게 짐처럼 얹혀진 "고해"입니다. 누구도 태어나게 해달라고 청하지 않았고, 삶에 도움이 되는 것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을 좀처럼 구분하지 못하는 좁디좁은 마음이란 것을 나면서 물려받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모든 분투노력은 이 지독한 근시를 뛰어넘기 위한 것입니다. (David R. Hawkins, Along the Path to Enlightenment,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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