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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홀릭 리뷰 -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로드스터 '마쯔다 MX-5'

마쯔다가 전서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로드스터 MX-5의 4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마쯔다 MX-5는 미아타, 혹은 유노스 로드스터, 로드스터 등의 이름으로 1989년 데뷔 이후 95만 여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로드스터"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 기네스 북에도 MX-5의 판매량에 대한 내용은 공식 기록으로 등재되어 있다. 2005년 3세대 MX-5(NC) 출시 이후 10년 만에 새롭게 공개 된 4세대 MX-5(ND)의 디자인 공개는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로 방송되었다. 마쯔다 MX-5는 낮은 출력으로도 즐겁고 완성도 높은 주행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4세대 모델의 등장에 대중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새롭게 공개 된 MX-5의 디자인은 최근 마쯔다의 디자인 코드인 'KODO : Soul of Motion'의 영향을 받아 날카로운 감성을 품고 있으며 2008년 고성능 서킷 주행 차량인 '푸라이'와 2010년 고성능 GT 형태의 '시나리'의 디자인 요소들이 자리잡았다. 3세대 모델 초기 동글동글했던 MX-5가 후기 모델로 향하며 점점 날카로운 모습으로 변한 것의 연장선이다. 차량 디자인은 2010년 시나리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스포츠 성향이 강한 MX-5 개성을 살리기 위해 현재 판매 되고 있는 일반 승용 모델인 마쯔다2, 마쯔다3 그리고 마쯔다6 등과 차별화를 추구했다. 날카롭게 응시하는 헤드라이트 아래에 새겨진 사다리 꼴의 안개등은 시나리와 같은 컨셉 차량에서나 볼 수 있던 디테일 요소였고 마쯔다의 다른 양산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요소였지만 MX-5의 존재감을 살리기 위해 그대로 적용했다. 보닛을 최대한 길게 그리고 캐빈룸을 충분히 뒤로 밀어 내 '롱 노즈-숏 데크'의 실루엣을 완성해 더욱 스포티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전체적인 비율은 소형 로드스터 답게 작은 차체지만 낮게 움츠리고 있는 모습은 날렵하다. 차량 전면은 깎아지듯 날카롭게 그려냈지만 보닛은 충분한 볼륨을 더해 부드럽게 표현했다. 여기에 리어 펜더 부분은 한껏 부풀려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재미있는 것은 기존 휠 볼트가 5개 였지만 이번 모델은 4개로 줄었다. MX-5 디자인 공개에서는 소프트 탑 모델만 공개되었다. 3세대에서 채용되었던 하드탑 대신 소프트탑으로 회귀하여 낮은 무게중심과 더불어 로드스터다운 디자인을 어필한다. 그러나 북미 시장을 비롯해 세계 시장에서 하드탑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기 때문에 마쯔다 역시 하드탑 모델 또한 언제든 출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꾸며졌다. 마쯔다 디자인이 담긴 3-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원형의 에어밴트가 자리 잡은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를 팝업 식으로 고정했고 공조기 컨트롤러은 원형 다이얼로 표현했다. 길이가 짧은 숏 시프트 레버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사이드 브레이크 레버를 통해 즐거운 주행을 추구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헤드레스트 안쪽에 스피커를 장착해 오픈 에어링 상황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쯔다 MX-5는 세로 배치 한 엔진을 엔진룸 가장 안쪽으로 밀어 넣은 프론드 미드쉽 방식에 후륜 구동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최적의 앞뒤 무게 밸런스를 추구해 50:50의 무게 배분을 완성했다. 여기에 차체 높이를 크게 낮추며 무게 중심을 차량 아래쪽으로 낮춰 더욱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토록 했다. 게다가 마쯔다가 자랑하는 스카이액티브 샤시를 통해 차량 중량을 100kg 가량 경량화하며 안전성도 확보했다. 파워트레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공개 되지는 않았지만 마쯔다는 MX-5만을 위한 셋업을 거친 엔진과 변속기 등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1.5L와 2.0L 배기량의 스카이액티브-G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6단 자동 변속기와 수동 변속기가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서스펜션의 경우 전륜에는 위시본을 후륜에는 멀티 링크를 더해 우수한 주행 성능과 노면 추종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4세대 MX-5의 파워트레인 구성과 제원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홀릭 : http://carholic.net/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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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귀요미가 다시 출시된다니 ㅎㅎ
우리나라에도 마쯔다가 공식 출시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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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남자들이 선택한 드림카 Best 5 ... 하루 렌트비가 3천만원 -_-;;
글 쓰다가 눈 돌아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렌트라도 해보고 싶다... 5위 부가티 베이른 Bugatti Veyron 1,001마력. 제로백 2.5초. 400km/h까지 57초. 약 20억원 ㅠㅠ (타이어 가격만 한짝에 5천만원이에요...) 영국에 가면 렌트를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하루 3천만원... 1주일 8천만원...ㅎㅎㅎ 4위 포르쉐 911 Porsche 911 430마력. 제로백 3.5초 1억7천만원~ (20억짜리 부가티 보다가 보니까 싸보이는 기현상이.....) 하루 렌트비는 50~70만원 정도네요! 3위 BMW i8 도끼의 그것이죠... 360마력. 제로백 4.4초. 2억원~ 찾아보니 독일에서 렌트를 하네요 하루 85만원 1주일 430만원 2위 포드 머스탱 Ford Mustang 머슬카 + 서민의 스포츠카. 314마력. 4,500만원~ (오?!) ..제주도 비수기 기준으로 하루 6만원에 렌트를 할 수 있네요 ㅋㅋㅋㅋ오잉 정상가는 약 20~30만원선. 1위 Audi R8 자..자세가... 각이....ㅠㅠ 대박... 550마력 제로백 3.5초 2억3천만원~ 하루 렌트비는 약 20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눈 잘 돌아가셨나요 -_-;;; 독일의 중고자동차 거래 사이트에서 약 3천명을 대상으로 했던 조사결과라고 합니다. 출처 : http://newsroom.mobile.de/five-cars-to-drive-before-you-die/fuenf-autos-die-man-gefahren-haben-muss-mobile-de-hat-die-hitliste-der-deutschen/ 뭐.. 꼭 드림카라고 비싸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ㅠㅠ... 여러분의 드림카는 뭔가요?
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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