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Niner
5,000+ Views

돌이킬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네 앞에서 애써 웃어보이며 다시 내게 돌아와달라고 난 너 없이는 못 살겠다고 매달려봤지만 너한텐 나는 소중한 사람이 아니였고 좋은 추억도 아니였구나. 이제는 담담하게 널 놓아줄 수 있겠다. 헤어짐과 매달림을 반복했던 우리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 널 사랑했었다. 죽어도 너만큼은 사랑한다. 여전히.
KooNiner
1 Like
2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