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ab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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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처가 밀라 쿠니스에게 청혼했지만 "no"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커처의 프러포즈를 받은 쿠니스는 "아직 데미 무어와의 이혼이 깨끗하게 해결될 때까지는 결혼하지 않겠다"라며 이를 거절했다. 측근은 "애쉬튼은 잘생겼고, 사려가 깊고, 그녀의 가족에게도 잘 한다. 밀라는 그를 전적으로 믿는다"라면서 "하지만 애쉬튼은 그간 데미 무어와의 결혼 등 사생활에 있어 몇몇 부분이 밀라의 마음에 걸리고 있다. 밀라가 결혼을 생각하려면 애쉬튼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애쉬튼은 밀라를 정말 사랑하고 그녀와 결혼하고 싶어하지만, 밀라는 그에게 바로 'yse'라고 답하는 것을 원하지 말아 달라고 사정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끝내는 것은 데미 무어에게 달렸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7년 간 결혼생활을 유지했지만 커쳐의 외도 문제 등으로 지난 해 11월 결별했다. 이후 커쳐는 지난 4월 밀라 쿠니스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이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공식 연인이 됐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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