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oon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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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강릉을 다녀오면서...

평소에도 잡생각과 상상 속에 사는 나에게 제대로 생각할 여유를 주기위해 강릉을 혼로 여행하고 왔다..ㅎ 평일이라 사람없을 줄 알았는데...내가 커플 년 놈들의 마인드를 생각 못했네...줄줄이 해변가 산책 질들하는거 보면서.. 문득 들더라 .. 나도.좋을 줄만 알고 알콩 달콩 사랑하려는 망상이란걸 했었던 적이 있었지...하면서 ㅎ 인생도.한치 앞 못보는데..갈대인 사람 맘을 내 식대로 풀어나갈 수 없단걸 ...뼈져린 상처 후에나 알게 되니.. 걍..ㅆㅂ 연애..개나 줘라 누군가의 맘에 들어하려고 내 자신을 더 이상 버리기 싫다..나 답게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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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욤. 참 이상해요 좋아서 시작한 사랑들이 상처가 되어버리고 저 같은 경우는... 남친이 완전 사기꾼에 거짓말이.... 다 알게되고 실망과 그에게 헌신한 내 모습이 ... 불쌍하지만 두번실수는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경험이라 생각하기로했습니다. 처음사랑한 사람이라 맘을 다 준 제 잘못이니...
제고향 바다를 보니 너무 좋군요. 저도 연애 그거 계속 좋을줄만 알았는데 .. 사람맘이란기 참....하긴 제 속도 모르는데 ㅎ
@Cindy8282 언 1년 전이 되어가고 있다는...ㅋㅋ 힘내며 살고있습니다^^ 신디님 김사욤 복받으셈 ㅎ
저도 머리 시끄러우면 혼자 강릉가는데ㅎ힘내요!
넵^^ 인생은 항상 배우면서 살아야된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어서... 좋게 맘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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