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6 years ago1,000+ Views
개인적으로 기자들이 제목을 붙일 때,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의 본명을 붙여야 하는데 간혹 저렇게 조회수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배우 이름을 붙일 때가 있습니다. 이병헌과 한효주의 실제 삶을 조명하는 글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제목 작명이 곧 광고의 수익과 직결되는 것은 알고있으나, 조금은 자극젹이고도 본문의 사실과 다른 제목은 기자, 기사의 윤리관과 조금은 어긋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18일만에 500만을 돌파한 영화 '광해'를 통해 그의 진짜 삶은 어떠했을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한 기사입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3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