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addar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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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오버룩

경계를 넘나들고 경계를 허무는 크로스오버 사회 정치 문화 전분야에서 일어나고있는 크로스 오버의 전성시대라고해도 과언이이니라고 생각합니다. 1. 왼쪽 - 매니쉬와 페미닌의 크로스 오버 - 소재의 크로스 오버 - 상의와 하의의 관계속에 크로스 오버 2. 오른쪽 - 상의 소재간의 크로스 오버 - 상의 체크와 하의 패턴과의 크로스 오버 - 하의 면 블로킹 및 소재간의 크로스 오버 크로스 오버룩은 각 아이템간의 차이 소재의 차이 무늬의 차이만으로 단정 지을수 없으며, 과거와 현재의 크로스 오버 엘레강스와 에스닉의 크로스 오버와 같이 다양한 문화나 시간,컬러,소재,패턴,테마등 다양한 요소들을 접목 시킬 수있다 말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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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고티에의 마지막 무대, 20 봄, 여름 오뜨 꾸뛰르 감상하기
50년 디자이너로서의 삶이 집약된 전설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며칠 전 돌연은퇴선언을 한 가운데, 대망의 마지막 오뜨 꾸뛰르 무대가 공개됐다. 50년 디자이너로서 그의 상징적인 스타일이 집약된 이번 시즌. 총 172 피스로 완성된 컬렉션은 시그니처 마린 스타일부터 ‘콘 브래지어’ 등 파격적인 실험과 혁신으로 새로운 지평을 연 디자인이 모두 함축됐다. 깜짝 카메오로 등장한 마돈나(Madonna)와 디타 폰 테세 (Dita von Tesse)를 비롯해 우리나라 모델 최소라,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지지 하디드(Gigi Hadid), 카렌 엘슨(Karen Elson), 위니 할로우(Winnie Halrow) 등 화려한 인물들이 함께해 더욱 빛을 발한 쇼. 보이 조지(George Alan O'Dowd)의 공연으로 런웨이는 마무리되었으며, 끝으로 모두가 장 폴 고티에와 함께 축배를 들었다. 비록 전통적인 패션쇼에서는 한 걸음 물어나지만, 패션계에 한 획을 그었던 거장이 이끌었던 순간은 길이 기억될 것이다. 한편, 그는성명을 통해 "브랜드 '고티에 파리'는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오뜨 꾸뛰르도 계속될 것이다. 나는 새로운 개념으로 다시 돌아 온다."라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