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mom
6 years ago500+ Views
이제 만 16개월인 효준이는 요즘 들어 고집이 쎄지고 뭐든지 맘에 안 들면 일단 바닥에 드러 눕는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지만 어떨땐 "정말 쟤 왜 저러지??" 소리가 절로 나온다. 말이라도 속시원히 해준다면 조으련만... ㅠㅠ 부모의 길은 참 어렵고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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