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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명의 악동, 섬진강서 시를 줍다

“물소리는 왜 나는 거죠” “돌에 물이 부딪치니까 예쁜 소리가 나는 거야” 정읍 능교초등학교 학생 29명이 섬진강변에서 맘껏 뛰어놀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멋진 시도 지었습니다. '꺄르르' 아이들이 웃습니다. http://goo.gl/08Hw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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