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ng88
5 years ago1,000+ Views
요즘 가을답다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하늘도 파랗고~ 이런 날엔 삼청동을 가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아직 낙엽이 떨어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바바리 코트를 입고, 낙엽을 밟으며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게 좋으니깐요. 서울에서 두번째로 잘하는 집은 단팥죽으로 유명합니다. 가격은 6000원 정도이고요. 포장도 가능합니다! 이거 말구두 식혜나 수정과도 좋습니다~ 커피가 땡기지 않는 날에 가보면 어떨까요?
jiang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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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런 집에선.. 맛있는 팥빙수도 같이 할것 같아요...ㅠㅠ
5 years ago·Reply
@seongjuwoo 팥빙수는 없으요~ㅎㅎ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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