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lo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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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캠핑장

고기랑 와인 그리고 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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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예약실패루못가본곳인데ㅜㅜ가고싶네여ㅜ
예약하기 별따기라는 그.... ㅋㅋ
나도먹어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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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이젠 로제 와인!
햇빛이 좋은 여름이면 유독 로제 와인을 찾게 된다. 오늘의 컨텐츠인 로제 와인은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인 핑크 컬러(아주 연한 핑크부터 레드 와인을 연상시키는 진한 레드 컬러까지 다양하다)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상쾌한 느낌 등에 힘입어 새삼 인기를 끌고 있다. <로피시엘 옴므>가 각 브랜드 로제 와인의 추천 이유와 향과 산미를 짤막하게 알려준다. (왼) 몬테스 슈럽은 최근 들어 퀄리티가 월등히 좋아지고 있는 칠레의 시라 품종 100%로 만들기 때문에 와인의 풍미가 점점 좋아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오) 옐로우테일 버블스 로제는 지인들과의 간단한 모임, 피크닉 등 어디에서든 가볍게 칠링하여 마실 수 있는 와인. (왼) 깨끗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체리 향과 산딸기 향, 은은하게 퍼지는 복숭아 향을 가진 위스퍼링 엔젤은 여름과 잘 어울린다. (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종방연에 수십 병을 사온 샴페인으로 유명한 찰스 하이직. (왼) 마스 줄리앙 로제는 레몬크림 새우처럼 시트러스 향이 강한 중식과도 잘 어울린다. (오)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해산물을 메인으로 사용한 애피타이저나 게 요리, 랍스터 요리는 물론 산채 음식, 나물비빔밥, 산적과도 조화롭다. (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로 2년 연속 선정된 칠레의 토레스 와이너리가 만든 로제 스파클링 와인. (오) 마시는 순간 톡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붉은 과일의 맛에 새로운 활력을느낄 수 있으며 기분 좋은 산도가 입안에서 퍼진다. 프랑스 젊은이들은 로제 와인의 핑크 컬러를 좋아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달콤한 맛 덕분에 특별한 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점점 더 로제 와인을 찾고 있다. 실제로 최근 로제 와인은 비즈니스 용도나 보여주기식 소비보다는 쾌활한 식사 자리를 위해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 tip 테이블 위의 로제 와인 로제 와인은 그냥 마셔도 좋지만 어느 음식과 매치해도 뛰어난 마리아주를 보여준다. 화이트 와인에 가까운 맛이지만 타닌도 약간 들어 있어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hommes@mt.co.kr 프렌치 감성의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일요일엔 밀라노에 가요 !!!
일요일엔 베트남 커피숖 - 밀라노(Milano) 호치민엔 다양하고 많은 커피숖들이 있습니다. 스타벅스와 같은 고급커피숍에서 부터 길거리에 목욕탕 의자를 깔고 앉아 마시는 커피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로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밀라노커피를 소개합니다. 이 커피숍은 로컬체인점(?)입니다. 본사로 부터 커피를 제공받아 모든 체인점들으 거의 같은 메뉴와 간판을 사용하는 정도의 좀 느슨한(?) 체인점 형태입니다. 밀라노 커피숖의 좋은 점은 첫째로 저렴한 커피가격(16,000-24,000동) 두째로 빠른 와이파이 사용가능(충전도 가능) 세째로 주변에서 산 음식들(쌀국수. 껌땀 등등)을 편하게 같이 먹을 수 있는 점등을 꼽습니다. 울동네 꼬지앙(Co Giang . Q1)의 밀라노 커피숖은 바로 옆에 오토바이 세차장이 있어 로컬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커피숍입니다. 저도 일요일엔 의례히 이곳에 와 오토바이 세차(세차비 2만동-천원)를 맡기고 커피를 마십니다. 오늘은 오토바이 세차장 주인이 내 오토바이의 키로수를 확인하고는 오일도 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오일교환15만동-약 7.5천원) 사는 동내라 몇번을 오니 커피숍 아주머니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세차장아저씨는 키로수도 체크해주고 타이어 공기압도 체크해 주시네요 ㅎ (이제는 단골 취급 받는거지요 ㅎㅎㅎ) 밀라노커피숍에서 제가 주로 마시는 커피는 카페 쏘바(3번 커피). 1,2번 커피에 비해 좀더 진한 맛입니다. 근처서 사온 반꿍을 같이 먹습니다. 옆 테이블엔 아이들과 같이 온 젊은 부부가 식사를 합니다. 앞테이블엔 뭔가 심각한 표정들이 일요일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듯 .... 망중한의 모바일 서핑을 즐기는 아자씨.... 나이 지긋 하신 어른은 종이 신문을 보시고요, 일요이 쉬는 날이라 수다가 한창인 어른들..... 오늘도 일요일 맛난 커피와 제 애마를 씻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 울동네 꼬지앙....... 오늘도 즐거은 일요일 되세요 !!!
망원동_그 골목
저는 예전부터 망원동을 좋아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 유독 정감이 가더라구요. 오늘은 최근에 저의 추억속에 녹아든 망원동의 모습들을 보여드릴게요! 첫 시작은 추억 속 빛바랜 목욕탕이에요. 보자마자 반가움과 놀라움에 바로 사진을 찍었어요. 바로 옆에는 성신아파트도 있는데 이 둘을 보고 있노라면 유년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 곳은 망원동 주민들의 맛집인 뼈다귀해장국 음식점이에요!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월요일 휴무) 6,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데다 살이 부드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저는 그저 그랬는데 여기저기에서 ''맛있다''라는 감탄사가 나오고, 하나둘씩 포장해 가시는 걸 보면 맛집인 것 같았어요. 시간의 영속성을 품고 있는 붉은 벽돌은 무너지지 않은 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지지(支持) 하고 있다. 내 한 몸 불태워 타인에게 온기를 내어준 채 하얗게 질린 연탄과 여름을 품은 채 잠들어버린 가지, 녹이 슨 대걸레와 정갈하게 걸린 '영업중입니다' 표지판. 큰 보폭으로 걷던 발걸음이 일순간 멈춰 섰던 건 이 때문이겠지. 끝없이 이어지는 추억 속에 잠시 머물다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이 곳은 길가다가 즉흥적으로 들어간 곱창집이에요. 곱창백화점 망원점: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68 소곱창구이(13,000원)와 염통을 먹었는데 제가 처음 먹어봤거든요...음..다들 맛있다~~~이러시는데..저는 소곱창이 입에 안 맞나봐요ㅠㅠ 이 곳은 아기자기하길래 찍었어요-! 딥블루레이크 카페 커피가 맛있다고해서 갔는데 만석이어서 못 마셔본게 아쉬워서 외관만 찍고 나왔어요. 성수와 망원동에 있는 빌로우 카페에요. BELOW: 서울 마포구 포은로6길 4 선곡이 좋았던 때라 영상을 찍었는데 그 때의 느낌이 담기지는 않아서 아쉽네요ㅠㅠ 플랫화이트(5,000원)도 맛있다고 하던데 저는 대표메뉴인 빌로우바닐라(5,000원)를 마셨어요. 여러분, 빌로우는 가셔야합니다!!!!! 커피 진짜 맛있어요!! 녹차초코쿠키(2,500원)도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광합성카페도 유명하지만 전 루프탑바인 아루감에 갔어요. 아루감: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9길8 힙한 감성이고 편히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이 곳은 베트남계 미국인과 한국인 여자분이 운영하신다고 해요. 저는 이 곳에서 베트남커피(8,000원)을 마셨는데 커피가 다 내려지고 나면 밑의 연유와 함께 섞어주세요. 저는 아이스로 마시길 원해서 얼음을 담은 컵에 담아 주셨는데 진하고 맛있었어요! 강아지도 있었는데 순하고 귀여워서 몇번이고 만졌어요>_< 이 곳은 마카롱가게인데 외관이 귀여워서 찍었어요. 개인적으로 좌측의 간판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곳은 유명한 행벅식당이에요. 행벅식당: 서울 마포구 포은로 112 평일: 12:00-21:30 Break 15:30-17:30 주말: 12:00-21:00 Break 없음 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블치즈버거(8,900원),루꼴라베이컨버거(9,500원), 프레쉬치즈버거(8,900원)이에요. 각각 맥주셋트(9,000원/맥주마다 가격 상이, 사무엘아담스 해당 가격)과 음료셋트(5,000원)를 시켜 먹었어요. 저는 루꼴라베이컨버거를 먹었는데 루꼴라와 발사믹소스가 잘 어울렸고, 촉촉한 패티와 콜비잭치즈가 조화로웠어요. 다른 분들 의견을 조합한 결과, 3개의 버거 중 루꼴라베이컨버거가 제일 낫다는 결론이 나왔어요(TMI)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책에 사인해주시며 써주신 글귀로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동네책방 | 음악 전문 서점 라이너 노트
음악을 읽고 듣고 쓰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곳, 음악 서점 라이너 노트 연남동 작은 골목을 지나 경의선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동네 서점 라이너 노트 추운 겨울이 마지막 인사를 건네던 날, 마음까지 따뜻하게 안아줄 것만 같은 그곳으로 찾아가 보았다. 안으로 들어서면 포근한 나무 향과 기분 좋은 음악이 흐르고, 음악을 사랑하는 다정한 마음이 느껴지는 아담한 서가와 피아노, 그리고 턴테이블이 또 한 번 우리를 반겨준다. '라이너 노트(Liner note)'는 '음악과 연주자에 대한 해설지'라는 뜻으로,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소통하는 '페이지터너(PAGETURNER)'에서 운영하고 있는 음악 서점이다. "'라이너 노트'라는 이름은 '음악 해설지'라는 뜻이예요. 작가(뮤지션)와 작가(뮤지션)이 작품에 대해 나누려 했던 이야기를 권하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의미가 저희가 하고자 하는 것들과 닮아 있어 서점 이름을 이렇게 짓게 되었습니다. 서점이 자리 잡고 있는 이 자리는 원래는 이 주택 건물의 차고였어요. 처음에는 소규모 공연장을 만들어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려고 했었는데요.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음악과 관련된 책도 소개하고 공연이나 모임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공간이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그런 일들을 담기에는 서점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과 만날 수 있겠다는 결론이 났던 거죠." - 페이지터너 프로젝트 매니저 김수연 님 음악 전문 서점이라는 콘셉트가 생소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이 드는 것은 음악을 좋아하는 누구나 다 한 번쯤은 이런 경험이 있어서 일 것이다. 대형서점의 음악 코너에서 책을 찾아본 경험 말이다. 나 역시 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서점을 찾을 때면 습관처럼 음악코너를 서성이게 된다. 그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도대체 어떤 책을 고르지?' 빽빽하게 꽂혀있는 책장 속에서 어떤 책을 펼쳐들어야 할 지 한참 동안의 고민을 지나 한 권을 뽑았다고 해도 대부분의 책들은 래핑이 되어 있어 그 내용조차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실패를 지나 신간 음악 코너를 찾아간다 하더라도 다른 예술 분야와 섞여 있어 음악 관련 책을 찾는 것도, 사는 것도 대부분의 경우 결국은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라이너 노트에서는 이런 실패를 겪지 않아도 된다. 그곳엔 규칙대로 정리되어 있는 세심하고 다정한 라이너 노트만의 서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부터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부터 전문가에게 필요한 악보 집까지 음악에 관련된 책과 음반들이 함께 정리되어 있다. 또 재즈 음악을 다루는 레이블답게 재즈피플, MM JAZW 같이 그달에 그 시즌에 국내외 재즈 쪽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곡들,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매거진도 서가 한편에서 만날 수 있다. "음악과 관련된 책은 보통 대형서점에 음악코너라고 해도 한 책장 한 칸에 그냥 책만 엄청 많이 꽂혀 있기만 해서 잘 볼 수도 없고, 새로운 책이 뭔지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음악 신간 코너에 가면 다른 예술 분야 책이랑 섞여있고 유명한 비틀스 악보만 깔려있다거나 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굉장히 좋은 책들이 소개가 많이 안되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죠. 적어도 저희 서점에서만큼은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한쪽에만 편향되지 않게 큐레이션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대형서점에서는 래핑 되어 있는 책을 여기서는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친구와 함께 취향을 공유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페이지터너 프로젝트 매니저 김수연 님 이렇게 그들의 방식과 규칙으로 채워져있는 라이너 노트의 서가를 살피다보면 띠지가 둘러져 있는 책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앞면에는 그 책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뒷면에는 책 속의 구절이 쓰여있다. 띠지에 있는 내용은 서점 운영진들이 한 권의 책을 모두 다 읽은 후에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렇기에 속도는 느리지만 서가에서 보물찾기하듯 띠지가 있는 책들을 찾고 그것을 읽어보고 있노라면 그 책을 펼치지 않을 수 없다. 이 띠지들은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과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하니 더욱더 의미있는 보물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이것 또한 ‘라이너 노트-스러운’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이너 노트-답다’라는 것이 거창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저희는 저희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음악을 소개하고 또 음악으로 사람들과 만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돌과 나무로만 이루어진 이 공간에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포근함과 향기와도 닮아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얼마 전 서점을 다녀간 손님들 중 아주 젊은 커플이 기억에 남는데, 저희가 제작한 LP를 보여드렸더니 LP가 어떤 것인지조차 모르는 분들이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께 LP라는 것에 대해 설명드리고, 직접 턴테이블로 재생할 수 있도록 알려드렸어요. 요즘은 워낙 모바일로만 음악을 듣는 시대라 이런 일도 있더라고요. 서점을 지키면서 만난 기분 좋은 순간이었어요. 저희가 지향하고 있는 것들을 직접 몸소 체험하는 경험이어서 더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 페이지터너 프로젝트 매니저 김수연 님 라이너 노트의 운영진이자 페이지터너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김수연 프로젝트 매니저는 그날의 젊은 커플들처럼 이곳을 통해 사람들이 음악과 연결되고 좀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기획하고 있다. 라이너 노트에서 음악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위로하는 음악 감상회’, 매주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에 열리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 '손 내밀면 닿을 듯한’ 등 다양한 음악공연과 독서모임, 글쓰기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서점의 본분이라는 것이 책을 소개하는 것이지만, 라이너 노트에서는 책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서점에 와서 새로운 책을 만나고, 그 책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또 모르는 음악을 알게 되기도 하고, 알고 있었던 음악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곳, 그렇게 이 서점을 떠나서도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책과 음악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삶을 이해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간이 그리 크지 않아서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그 덕분에 공연을 할 때는 아티스트와 관객과의 거리가 굉장히 가까워져요. 서로 간의 거리가 좁혀지다 보니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연 이름도 ‘손 대면 닿을 듯한’ 이예요." - 페이지터너 프로젝트 매니저 김수연 님 올해로 3번째 생일을 맞이한 라이너 노트는 올해 좀 더‘책 밤’이라는 독서모임과 글쓰기 모임, 기타 배우기 모임 등 다양한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한다. 당신의 지친 어느 날, 나를 위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발걸음을 옮겨 이곳을 만나보길 바란다. 아름다운 음악 이야기를 담은 책들 사이사이에도 음악이 흐르는 것만 같은 그곳, 그곳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음악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와 당신의 마음을 다정히 안아줄 테니 말이다. 라이너 노트 운영진 & 페이지터너 프로젝트 매니저 김수연 님의 추천 책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는 녹슬지 않는다> 제가 너무 좋아해서 제일 서점에서 팔고 싶지 않은 책 중 하나예요. 영화 <시인의 사랑>의 모티브가 된 시인 현택훈 시인이 쓴 책인데요.  노래 하나에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인이 전하는 이야기를 읽고 직접 음악을 들어보는 것이 재미있어요. 현택훈 시인분이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시인 전에 레코드 가게를 하다 제주로 내려가 시인 등단을 하셨다고 해요.  그만큼 음악에 대한 애정이 글에서도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그가 전하는 글들을 읽다 보면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어떤 표현하지 못한 이미지를 어떤 한 표현으로 정리되게 하는 힘이 느껴져요.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고, 알고 있던 노래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접할 수 있어 좋아요! <당신의 첫 번째 재즈 음반 12장>, <당신의 두 번째 재즈 음반 12장> 재즈를 좋아하게 되신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재즈를 너무 좋아해서 재즈음악 평론가가 되신 황덕호 평론가님이 쓰신 책인데요. 어려운 재즈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으셨고, 또 책이 음반으로 되어 있어서 되게 유명한 재즈 음악부터 알아갈 수 있어 좋아요, 음반도 따로 책이랑 같이 있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읽어봐도 참 좋아요! <팻 메시니> 재즈를 좋아하신다면 이 책을 읽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재즈 아티스트가 직접 쓴 책인데요. 철학적이고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펼칠 수 있어 꼭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한 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라이너 노트 위치 |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 1층 전화번호 | 02-337-9966 SNS | @linernote.kr 영업시간 | 평일 12:00~19:00 / 토요일 12:00~20:00 / 일요일 휴무 오래 기억하고 싶은 동네 서점 풍경을 찾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로 그 곳의 사진과 이야기를 알려주세요! photo@flybook.kr *제보해주신 사진과 이야기는 매달 달라지는 플라이북 플러스 북커버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플라이북 앱에서 더보기 >> https://goo.gl/EpQyYY
초보자를 위한 와인종류와 고르는 팁!
오늘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종류와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와인 종류와 고르는 법 와인은 크게 색상, 탄산, 맛 3가지로 구분하며, 포도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향, 바디감, 구조 등 많은 요소들이 그 맛에 영향을 끼칩니다. 01 색상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와인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포도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이 많이 추출될수록 보랏빛을 띠게 된다. 1) 화이트 와인(White wine) 청포도를 원료로 하여 씨와 껍질을 제거한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의 즙만으로 제조한 투명한 색의 와인으로 신선함이 생명이다. 와인 중 도수가 가장 낮아 식전주, 혹은 전체요리와 함께 마시며 생선류와도 잘 어울린다. 2) 레드와인(Red wine)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함께 발효되기 때문에 붉은 자줏빛 색깔과 떫은 맛(탄닌 성분)의 와인으로, 화이트 와인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육류의 지방질을 중화시켜 주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린다. 3) 로제 와인(Rose wine) 포도를 껍질과 함께 단기간 발효시켜 약간의 색깔만이 배어있는 와인으로, 숙성 시기가 짧을수록 맛이 좋다. 02 맛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1) 스위트 와인(Sweet wine) 당도가 높은 와인(51~150/1L 기준의 당도) 2) 중간 와인(Medium wine) 드라이하지만 약간은 스위트함이 있는 와인(31~50/1L 기준의 당도) 03) 진한 와인(Dry wine) 와인의 단맛을 기준으로 가장 달지 않은 와인(0~30/1L 기준의 당도) 03 바디감(와인의 질감) 선택하기!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라이트바디를, 묵직한 느낌을 원한다면 풀바디와인을 선택하면 된다. 라이트바디는 주로 화이트 와인 계열이 많고, 풀바디는 오래 숙성한 레드와인에 많다. 04 탄산이 있는 와인을 원한다면? 스파클링 와인 선택하기 스파클링와인으로는 뱅무쉐(프랑스), 젝트(독일), 스푸망테(이탈리아), 카바(스페인) 등의 종류가 있다. 05 Long and Lasting ◈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특징별 추천 와인 01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샤르도네는 사과처럼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산도가 높고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한 맛을 낸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나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면 추천한다. 2) 소비뇽 '소비뇽'이 프랑스어로 '야생'을 뜻하는 만큼, 가볍고 생기발랄한 맛이 특징이다. 신맛이 적당하고 드라이한 것부터 스위트한 맛까지 다양하다. 가벼우면서 상큼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와인이다. 3) 리슬링 독일의 대표 품종으로 과일의 풍미와 산미를 즐길 수 있다.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신선한 포도와 사과의 풍미를 가지며, 따뜻한 지역의 경우 감귤류와 복숭아 향이 강하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4) 세미용 미디엄-풀바디, 낮은 산도, 높은 알코올함량의 특징을 가진 와인이다. 샤르도네 향과도 약간 비슷해서 레몬,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배 등 풍부한 과일향을 갖고 있다. 풍부한 과일향을 내는 화이트 와인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02 레드와인 1)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대명사 '카베르네 소비뇽'. 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이 와인은 맛은 무거운 편이나, 와인 특유의 떫은 성분이 많아 대게 장기 숙성을 통해 먹는 와인이다. 비프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 요리를 먹는다면 '카베르네 소비뇽'을 추천한다. 2) 시라 호주의 대표 품종으로 탄닌 성분이 많은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와인이다. 강렬하고 야생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을 원한다면 호주산 '시라'를 추천한다. 3) 피노 누아 향긋한 과일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수년간의 숙성 후 야생 고기향을 띠는 이 와인은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라 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도 궁합이 잘 맞아 데이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4) 메를로 맛과 향이 여성스러워 '메를로 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아함과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메를로에서는 우아함과 강인함,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찾을 수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경우도 많다.
서울에서 핵쉽게 인생샷 건질 수 있는 '명소' - 강남편☑︎
우리 빙글러들 까톡 프로필 사진 바꿀 때 되지 않으셨나요? 딱히 올릴 사진이 없다면 이 글을 주목해주십시오! 배경은 끝내주게 예쁜데 아직 많은 사람한테는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포토스팟을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인생샷의 기본은 당연히 로.케.이.션이 좌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소개하는 공간들은 모두 강남이라는 사실!.! '복작복작, 사람 많은 강남 한복판에 사진 찍을 곳이 어디 있겠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명소들을 보시면 그런 생각은 싹- 없어지고 님들의 주말은 강남을 향하게 되실 겁니다. (ง •̀_•́)ง 좋은 장비를 갖춘 사진 전문가가 아니어도 어떤 각도에서든 셔터 한 번만 누르면 손쉽게 인생 사진을 건진다는 이곳! 여러분이 모르고 지나쳤던 혹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던 강남의 매력적인 포.토.스.팟 열 곳을 소개합니다! 빙글을 오랫동안 이용한 유저들이라면 사진 속 모델분 낯이 익을 거예요! 예전에 빙글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유저분이셨죠, 멋진 사진들 많이 올리셔서 반응도 무척 좋았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 Part 1. 힙하다, 힙해! 강남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도심을 배경 삼고 싶다면? 1. 삼성역 [카카오맵에서 '삼성역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코엑스하면 미로같은 지하공간이 먼저 떠오르지만 밖으로 나오면 인생샷을 제대로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이 나옵니다. 동문 앞, 야외광장을 지나면 기다란 계단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는 코엑스 외관뿐만 아니라 강남의 랜드마크 '트레이드 타워'도 굉장히 잘 보여요! 길게 뻗어있는 타워와 원형으로 이뤄진 코엑스 건축물 앞에서는 도시적인 이미지가 가득, 가득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겠죠? Tip > * 배경과 인물을 둘 다 놓칠 수 없다면 위 사진처럼 카메라 앵글을 앙각(로우앵글)으로 찍어보세요! 건물 외관 전체와 인물의 풀샷을 한 번에 잡기 용이합니다! 2. 가로수길 [카카오맵에서 '가로수길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망리단길,용리단길,송리단길(등) 수많은 힙한 '길'들이 탄생했지만 길 of 길은 역시 가로수 길 아니겠습니까! 가로수길은 한낱 외벽도 이렇게 태가 납니다.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만 드나들고 저 골목은 지나쳐버리기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사진찍기 참으로 편한 곳이에요. Tip > * 세로로 길게 뻗어있는 건물 조형 특징에 맞게 카메라를 세로 방향으로 찍으면 가로 방향으로 찍는 것보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흰 선에 발맞춰 모델 워킹을 하며 찍는 재미도 쏠쏠하겠군요? 이곳도 훌륭한 스팟이지만 가로수길을 계속 걷다 보면 사진 찍기 예쁜 스팟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어디를 가도 배경이 열일하는 가로수길에서 연예인 프로필 뺨치는 사진 얻어가세요! 3. 강남역 [카카오맵에서 '강남역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수많은 유동인구에 치여 출퇴근 시간에는 지옥을 맛보는 강남역에서도 사진 찍기 좋은~스팟이 있습니다! 메가박스 뒷골목으로 가시면 네 갈래로 나누어진 거리가 있는데요. 네 골목의 거리가 만나는 중심부로 따라가면 저 바람개비 모형이 보이실 거에요! 저 바람개비 가운데 위로 두 밟을 딛고 서면, 짜잔! 강남역 골목의 풍경을 원근감 깊이 담아낸 입체적인 사진이 탄생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배경을 이루는 이곳, 다양한 얼굴들이 모여 늘 새로운 풍경을 내보이는 이곳은 '강남역'이기에 가질 수 있는 매력이 아닐까요? 먹을 곳도 많고 놀 곳도 많은 강남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실 테지만 잠시 멈춰서 이 공간을 추억할 수 있는 사진 한 장 찍고 가세요! Part 2. 번잡한 강남은 잊으시오! 운치 있고 고즈넉한 배경을 벗 삼아 촬영하고 싶다면? 4. 선정릉 [카카오맵에서 '선정릉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오피스가 즐비한 강남 한복판에는 왕의 무덤이 있습니다. (*´∀`*) 선릉역, 선정릉역 인근 출근러들에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니 점심시간에 잠시 나와 가뿐히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요! 사진 속 위치는 홍살문(홍살문 : 잡귀를 물리치는 문) 앞인데요. 보시다시피 혼령이 지나가는 '향로' 길과 제사를 지내기 위해 왕이 걷는 길 '어로', 이렇게 두 가지 길로 나누어져 있어요. 여러분들은 사람이니 '어로'를 걸어가시면 됩니다. 혼이 지나는 '향로'길 은 절대 밟으시면 안 돼요! 울창한 나무가 내뱉는 산소로 심신을 정화하고 잘 나온 사진으로 눈 정화까지◉_◉ 직장인들에게 쉼터도 내어주시고 포토스팟도 내어주신 선조들께 감사를...!! (꾸벅꾸벅)ㅋㅋㅋ 5. 봉은사 [카카오맵에서 '봉은사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강남 고층 빌딩 사이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봉은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힐끔 볼 때는 대웅전과 부속 건물 몇 개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지만, 경내에 들어가 보면 동선도 길고 문화재급 건축물들도 적지 않아서 볼거리가 풍성하답니다. 도심 속에서 이너피쓰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요? 반들반들한 현대 건축물 속에 '한반도의 힙'을 느끼게 해주는 핫플레이스, 봉은사! 멀리 떠날 필요 없이 서울 한복판에서도 한국 고유의 정취가 담긴 멋진 사진들을 남길 수 있어요! 6. 양재천 [카카오맵에서 '양재천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사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양재천! 숲이 우거지고 맑은 물이 흐르는 양재천은 도심 속 자연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양재천 길은 오르막이 전혀 없는 길이라 여러 배경을 벗 삼아 사진을 찍어도 체력이 방전 될 일이 없다는 거! 캬~ 너무 예쁘지 않나요? (´▽`)ノ♪ 울창한 나무들뿐만 아니라 시냇물까지~ 아름다운 자연을 한 공간에 담아낼 수 있는 스팟은 여기만 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사진을 예쁘게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돌다리 위에서 찍을 때는 빠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조심,조심 건너세요.( ͡º ͜ʖ ͡º ) PART 3. 그냥 공원 아니죠? 유니크한 배경이 돋보인다는 강남 공원 '삼대장'! 7. 잠실 한강공원 [카카오맵에서 '잠실 한강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잠실 한강공원에는 컨테이너를 모아 만든 공간인 일명 '사각사각 플레이스'가 형성되어 있어요. 청년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인데요, 알록달록한 컨테이너들을 보면 카메라를 안 꺼낼 수가 없죠! 좌우 대칭이 인상적인 주황색 컨테이너 앞에서 찰칵 ღゝ◡╹)ノ♡ 한강가서 찍는 배경들은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요? 같은 한강을 가도 색다른 배경에서 찍고 싶다면 잠실 한강공원으로 고고하세요!! 8. 도산공원 [카카오맵에서 '도산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이곳은 도산공원 입구에 위치한 골목인데요, 단순히 건물만 있는 심심한 그림이 아니라 길게 뻗어있는 나무들이 건물들과 어우러져 거리를 건너는 모습을 분위기 있게 포착해줍니다. 사실, 횡단보도에서 사진을 찍는 건 드문 일이잖아요. 신호등이 있는 곳에는 타이밍 잡기도 어렵고 차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요. 여기는 신호등이 없는 곳이라 촬영에 제약 없이 원하는 포즈로 다양한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재킷이 연상되는 공간이네요. Abbey Road를 대체할 공간이 강남에 있었다니!!! 친구들과 저렇게 컨셉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_ㅎ 9. 아시아 공원 [카카오맵에서 '아시아 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원형 공간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나무들을 배경 삼아 흡사 캠퍼스 잡지 표지모델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이곳은 잠실에 위치한 아시아 공원입니다.(•̀ᴗ•́)و ̑̑ 드넓은 녹지공간으로 소나무, 대추나무(등) 각종 나무 및 꽃들로 훌륭한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이 곳에서는 유독 예쁜 조경이 돋보이는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다는 것이 뽀.인.트! 특히 이 자리에서 찍으면 나뭇잎 사이로 내려앉는 빛들이 피사체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 같아요! 앉아서 찍어도 예쁘고 일어나서 찍어도 예쁘고~~ (*‿*✿)   인적이 드물어서 넓은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촬영할 수 있어요! + 강남에서 여길 빼놓으면 섭하죠! 마지막 스팟은 바로? 10. 종합운동장 [카카오맵에서 '종합운동장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경기를 관람하러 많이들 가셨을 테지만 종합운동장에서 아직 인생샷을 건지지 못하셨다면 이 스팟을 기억해주세요! 호돌이 광장으로 올라가시면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가 가장 잘 보이거든요! 이곳에 앉아 찍으면 공간을 대표하는 오륜기와 함께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어요. 공간이 공간이니만큼 여태 소개해드렸던 스팟과는 다르게 액티비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당연히 경기가 없는 시즌에 방문해야 원하는 사진을 양껏 찍을 수 있겠죠? ヽ(✿゚▽゚)ノ ※강남 '포토스팟'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꿀팁※ 헤멜 염려는 NO,NO! 카카오맵에서 포토스팟을 검색하면 위 장소들의 주소가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지도를 보고 쉽게 찾아가서 인생샷 득템하시고 오세요! ▼ 영상으로 몰아보는 강남 포토스팟  ٩(๑❛ᴗ❛๑)۶ ▼ 재생버튼을 꾸욱 눌러보세요! ♡강남 포토스팟 이벤트 참여 안내♡ [이벤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Bpx4s9dh8TV/?utm_source=ig_web_copy_link [이벤트 참여하기]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2064020557180021/posts/2136941246554618/ [캠페인 영상]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700i5JN6arU&t=3s [포토스팟 위치 확인하기] ▶카카오맵 테마지도(모바일) : http://dmaps.kr/dzdse *카카오맵에서 '포토스팟'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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