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hai0606
4 years ago5,000+ Views
센트럴시티에서 혼자 영화보고 맛난 커스터드 푸딩이 급 땡겨서 들른 신세계. 그런데 푸딩 파는 곳은 딱 한 군데. 몽슈슈. 근데 다들 줄을 서서 롤을 사가는 분위기. 이거 뭔가 유명한 건가? 나오는 시간도 적혀있고 일인당 사갈 수 있는 개수도 한정이다. 그래서 제일 노멀한 플레인롤을 사왔는데 맛이 환상이다!! 평범한 롤케익들과 그닥 많이 차이나는 것도 없다. 하지만 크림의 밀도, 케익의 촉감, 바닐라향의 세기 등등 모든 미묘한 차이가 명품을 만드는 듯. 자꾸 생각나 ㅠ
jedhai0606
5 Likes
5 Shares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맛있겠다요^^
도지마롤 맛있죠... 평범함 속의 특별한 맛있음ㅋ
5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