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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전 롯데 감독, CCTV 사태에 입 열다

그는 "만약 내가 잘 해서 성적이 잘 나왔다면 이번 사태까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전 감독으로 지금 롯데의 현 상황에 마음이 좋지 않다"면서 "가장 큰 피해자는 팬들이다. 내가 가장 죄송한 것도 팬들이다. 그들은 선수와 야구를 좋아한 죄밖에 없다. 내가 잘 했다면 그들이 상처받을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을 맺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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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하진 사장이 거짓말 한거네요... 그리고 김시진 감독은... 사람이 너무 좋아서 탈이네요ㅠ
@rladudwls72 응원합니다.
자이언츠를 좋아하는 대역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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