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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기 변론을 맡은 숀 나운튼의 실체

fact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가 미국 최고 거물 변호사인 숀 나운튼(Shawn P. Naunton)을 선임했다는 사실이 11월 5일(현지시각) 알려졌다. ▲알고 보니 나운튼은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자산몰수 방어 전문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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