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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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6일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꽉 잡아 주십니다 교회 유치부에서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에베소서 말씀을 설교했습니다. 한주가 지나고 질문을 합니다. “얘들아 . 지난 주 배운 말씀 생각나는 사람” “저요 저요~~ 예배소서”요 . “호호 귀엽구나..아니야 예배소서가 아니구요~ 에베소서야 잘 대답했어요” “자 그럼 문제하나 더 내볼게.. 오늘 여러분에게 가르쳐줄 성경 말씀이기도 한데 갈로 시작하는 성경말씀이에요..글자는 다섯 글자에요...뭘..까..요?“ 선생님 "저요 저요~~" 어디에선가 우렁찬 목소리가 들립니다. “'갈릴리마을'이요~” 별로 재미없으시지요?^^ 교회에서 이 이야기로 웃음바다가 되었다라고 말하면서 아이 엄마가 그러는거에요~ “그래도 어떻게 갈로 시작하는 건 알았어요~” 이게 부모님의 마음이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시죠?^^ 갈라디아서를 갈릴리마을이라고 우기는 우리더라도 질문에 답하려고 하는 우리의 모습에 사랑의 시선을 거두지 않으실거에요~ ♥갈 6장 8절 –9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http://youtu.be/KcoIzf6IlW4 ♬잡아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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