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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독???

공쌤의 메리케이 가이드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mkgong/IWepENcKvw0 오늘의 공쌤 스토리는 화장품 알러지 발생시 대처방법입니다. 작년 자료인데 복습차원에서 다시 올려드립니다. 화장품 알러지의 원인과 제어방법 이 스토리는 3일전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분께서 블레미시 스팟세럼에 과민반응을 일으키셔서 현재 알러지 상태이십니다. 때문에 자세한 이해를 돕고자 작성하는 것이며 흔히 화장독이라 불리우는 오류를 정정하기 위함입니다. ★ 화장독은 있을까? 화장독은 없습니다.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면 화장품 허가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화장독이라는 단어는 공포감을 야기하기 위해 만들어낸 엉터리 단어입니다. 알러지는 보통사람에게는 별 이상없는 물질이나 식품이 특정인에게는 면역체계 오작동을 일으켜 발생되는 과민반응일 뿐입니다. ★알러지 반응의 원인 알러지를 유발하는 원인을 항원이라 하고 우리몸에서 반응하는 면역체계를 항체라 부릅니다. 하지만 단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관계로 이해를 돕고자 항원이라는 단어를 제품이라 부르겠습니다. 알러지를 유발하는 물질인 항원은 꽃가루, 세균, 진드기, 동물의털, 과일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때문에 병원에서도 항원을 밝히기 힘들고 추정에 의한 진단에 의존합니다. 알러지의 반응은 1형~5형까지 5가지의 반응이 존재하지만 이 스토리에서는 화장품에 의한 반응인 1형, 4형에 대해서만 다루겠습니다. 1형은 유전적 소양에 의한 반응이 대부분인 경우입니다. 즉시 반응이 일어납니다. 4형은 접촉성 피부염이며 48시간~72시간내에 일어납니다. 화장품의 어떤 재료가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지는 사람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밝혀내기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이로울 것 같은 비타민 알러지도 여러분 보았으니까요 ^^;; 제 고객분의 경우에는 제품이 들어가고 이틀동안은 말짱했지만 블레미시 스팟 세럼을 쓰는 순간 알러지 반응이 일어났으므로 원인을 밝히기에 쉬운 경우입니다. 알러지를 일으키는 제품이 피부에 도포되면 뇌는 이를 적으로 인식하여 항체를 통하여 방어명령을 내립니다. 그런데 이때 비만세포도 동시에 자극을 받게 되고 자극받은 비만세포는 히스타민 과립을 방출합니다. 방출된 히스타민은 혈관벽을 확장시키고 알러지 반응을 일으킵니다. 때문에 피부가 붓고 간질간질한 증상, 열감이 동시에 나타나게 됩니다. 물리적인 반응으로는 항원을 뱉어내기 위하여 재채기 반응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 현상을 뒤집어졌다라고 흔히들 말하는 것이죠. ★제어 방법 1. 제품의 도포를 멈춥니다. 항원이 사라지므로 더이상 항체가 반응을 하지 않게되고, 알러지 반응도 없어집니다. 대체로 2~3일이면 알러지 반응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케어도 물 건너 갑니다. 2. 꼭 그 제품을 써야하는 경우라면 3일 정도의 휴식기간을 갖고 제품을 넣었다가 다시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면 3일간 휴식기를 갖는 방법으로 제품과 항체의 반응을 무디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간은 오래걸리지만 케어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항히스타민제를 약국에서 사서 복용합니다. 흔히들 비염약으로 알고있는 지르텍이 대표약이고 졸음을 유발하지 않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입니다. 의사의 처방없이 구입가능한 일반약이므로 약국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하루 복용 권장량은 1~2알이며 이를 넘어서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2번의 방법은 고객과의 충분한 상담과 이해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고객 역시 반드시 케어하겠다는 결심이 없다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알러지 발생시 즉시 제품사용을 중단시키세요. 참아내라고 요구하시면 향후 더 큰 문제로 발전될 수있습니다.★ ------------------------------ 지난 회차보기, 일대일 상담 http://goto.kakao.com/@공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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