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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기에 대한 잘못된 생각 10가지

1. 열이 나면 일단 해열제를 먹인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스스로 방어하려는 힘을 가지고 있다. 열이 난다는 것은 몸 안에서 백혈구가 나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증거.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무턱대고 해열제를 먹일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이겨낼 힘을 기르도록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다. 해열제는 체온이 38℃ 이상일 때 먹이고, 5시간 간격으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추가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감기에 걸렸을 때 무조건 주사를 맞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도 많은데 주사 접종은 아이의 몸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만 처방한다. 감기 자체를 빨리 낫게 하는 주사는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2. 감기에 걸렸을 때 목욕은 절대 금물이다 감기 증상이 심할 때는 목욕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몸에 묻은 물이 증발하면서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욕이나 샤워보다는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가볍게 닦아주는 정도가 적당하다. 하지만 경미한 감기라면 2~3일에 한 번씩 가볍게 샤워시키는 것이 오히려 위생에 좋다. 3. 열이 38℃ 이상일 때는 찬물을 적신 수건으로 아이의 이마, 겨드랑이, 손과 발, 목덜미를 닦아준다 열이 난다고 찬물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찬물을 이용하면 추워서 몸을 떨게 되고 근육에 열이 발생해 오히려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피부의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열을 내리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아이가 열이 날 때는 기저귀나 팬티까지 모두 벗기고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적셔 온몸 구석구석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4. 침이 심하면 도라지나 꿀을 먹인다 꿀에는 보툴리늄이라는 독소가 함유되어 있을 수 있다. 이 독소에 오염된 꿀을 먹으면 심한 경우 호흡곤란 등으로 사망할 수 있으므로 1세 미만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도라지의 경우 가래를 제거하는 효능은 있으나 1세 미만의 어린 아기에게는 복통이나 설사 같은 증상과 두통, 심부전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5.코감기에 걸려 숨쉬기 힘들어할 때는 콧물을 빼준다 아이가 코막힘 때문에 숨쉬기 힘들어할 때 콧물흡입기로 콧물을 빼주는 엄마가 많다. 하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면 콧속 점막이 손상되거나 콧물을 오히려 더 많이 만들어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또한 콧속의 면역 성분까지 제거되어 면역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아이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힘들어한다면 가제 손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코를 살짝 덮어주거나 따뜻한 증기를 코에 쐬어줄 것. 그래도 아이가 심하게 칭얼댄다면 콧속에 생리식염수를 한두 방울 떨어뜨리고 2~3분 후 흡입기를 사용하거나, 목욕 후 콧속 점막이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흡입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코물흡입기는 콧속 점막을 충분히 부드럽게 한 다음 사용하는 게 요령. 6. 감기에 동반되는 설사는 약 때문이다?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장에도 염증을 일으키는 수가 많기 때문이지요. 물론, 감기약의 성분 중 일부로 인해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경우이든 처방을 받은 소아과 선생님에게 다시 진찰을 받으시고 설사에 대한 처방을 새로 받거나 감기약으로 인해 그런 것이라면 감기약을 변경하여 받으시면 된답니다. 대개 감기 치료 중 생기는 설사는 만성 설사는 아니고 급성 설사이기 때문에 그 시기만 잘 넘어가면 회복이 되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7. 감기에 주사를 맞으면 잘 낫는다? 감기에는 특별한 특효약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에 걸려있는 동안 감기약을 먹으면서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감기를 일으킨 바이러스로 인한 염증과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사는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필요한 경우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기 자체를 빨리 낫게 해주는 주사는 없습니다. 증상과 합병증의 정도에 따라 주사제는 필요한 경우 맞추게 됩니다. 8. 감기약을 오래 먹이면 머리가 나빠진다? 머리를 좋게 하는 약도 없지만 머리를 나쁘게 하는 약도 없습니다. 약을 오래 먹이다 보면 위와 장이 나빠지거나 머리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엄마, 아빠들이 많습니다. 감기는 약물 치료도 오래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소아과에서 처방하는 약 중에는 이런 부작용을 보이는 약도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진찰을 받고 처방을 받은 소아과 선생님의 판단을 믿고, 처방과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답니다. 9. 약은 반드시 식후에 먹인다 그렇지 않다. 의외로 식전에 먹는 약도 많다. 식전·식후로 복용이 나뉘는 이유는 흡수율의 차이인데, 식전에 먹는 것이 좀더 빨리 흡수된다. 식후에 먹는 약은 대개 식후 30분 이내에 먹는 것이 좋은데, 약이 가장 흡수되기 쉬운 때를 지정한 것이므로 복용 시간은 가능한 한 지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거부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먹이는 것은 금물. 복용 시간을 맞추려고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아기가 컨디션이 좋을 때 먹이는 편이 낫다. 10. 약을 거부할 때는 주스에 타서라도 먹인다 약을 액체에 섞은 뒤 시간이 많이 지체되면 약 성분이 변화해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주스는 산성이기 때문에 약을 섞었을 때 성분이 변화되기 쉽다. 콧물감기나 알레르기 증상에 처방하는 항히스타민제(테페나딘)는 특히 자몽·오렌지 같은 산성 과일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으므로 금물이다. 또 우유에 섞으면 복통이나 위경련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약은 맹물로 먹이는 게 원칙이다. -- 같이 보세요! 감기 예방하는 5가지 식품 쇠고기, 고구마, 버섯, 홍차(또는 녹차), 요구르트가 겨울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5가지 식품으로 추천되었다. 미국의 abc 인터넷판은 14일 영양학자 하이디 스콜니크 박사가 '굿모닝 아메리카' 프로에서 감기예방용 5가지 식품을 제시하고 면역체계 강화를 위해 이 식품들을매일 먹도록 권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5가지 식품에 적색육인 쇠고기가 끼었다는 것은 다소 놀랍지만 스콜니크 박사는 지방이 적은 부위로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스콜니크 박사는 아연은 외부로부터 체내에 들어온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백혈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이며 아연의 주요한 공급원 중하나가 바로 쇠고기라고 지적했다. 채식자나 적색육을 먹지 않는 사람에게는 닭고기, 영양소 강화 시리얼, 요구르트, 우유 등도 훌륭한 아연의 공급원이 될 수 있다고 스콜니크 박사는 말했다. 쇠고기 외에 4가지 식품을 추천한 이유를 스콜니크 박사로 부터 들어본다. ▲고구마 - 고구마는 대표적인 오렌지색 야채의 하나로 비타민A의 주요 공급원이다. 비타민A는 면역체계의 1차 방어선인 피부를 보호한다. 고구마 외에 홍당무,호박도 같은 오렌지색 야채로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 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버섯 - 버섯은 쇠고기처럼 백혈구 생산을 돕는다. ▲홍차(또는 녹차) - 홍차와 녹차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많이 함유되어있다. 폴리페놀은 세포의 DNA를 손상시키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유해산소인 유리기(遊離基)를 소탕하는 역할을 한다. 홍차와 녹차에는 과일과 야채보다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요구르트 - 우리 몸에 이로운 박테리아 공급원으로 특히 항생제를 복용한 후에 먹는 것이 중요하다. 항생제는 우리 몸 안에 있는 거의 모든 박테리아를 파괴한다. 문제는 이 가운데 우리 몸에 이로운 박테리아도 들어 있다는 것이다. ------- 아이 겨울 감기, 이렇게 예방하면 피해갈 수 있어요 http://www.vingle.net/posts/571616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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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분도 감기기운 있을때 요구르트 데워서 드시는분 있어요ㅎㅎ 진짜 효과가 있었군요^^
좋은정보 좋아요
아.. 그렇군요.
@cc5170390 감사합니다 ^^
@jinlin 네~~ 저도 몰랐는데 그렇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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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