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nHyeon
4 years ago10,000+ Views
안녕하세요 "집글" 입니다 이건 예전에 적어놓았던건데.. 다들 먹고 살기 힘들다고들 합니다 저도 힘들구요.. 저같은 경우는 서울상경해서 혼자 반지하 방에 월세에 세금에 이것저것 떼어내고 나면 빠듯한데 25살이 된 이제서야 부모님이 왜 빠듯하다는 말을 자주 하신지 이해가 되더군요 부모님에게 돈한푼 받을생각 없다고 하고 서울로 무작정 올라온터라 부족한게 많지만 전 하나둘씩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반지하 사는 저도 가정을 꾸려나가는 여러분도 힘들게 사시는 분들도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저또한 나라의 지원금 받으며 어린시절 보냈지만 지금은 저 혼자 먹고 살만큼 삶의 질이 나아졌거든요 ~ 여러분도 언젠가 여유로운 삶을 살거라 믿기에 오늘도 빠이팅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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