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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5차전, 홈에서 명암 갈린 두 팀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 홈플레이트에서 두 팀의 승패가 엇갈릴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선발투수들의 기싸움이 이어진 가운데 경기 중후반까지 선취점을 뽑았던 넥센이 주도한 가운데 삼성의 0의 행진은 8회말까지 깨질 기미가 안 보였다. 한 점 차의 팽팽한 승부는 결국 9회말 최형우의 극적인 2타점 역전 끝내기 적시타로 한순간에 뒤집혔고 역사에 남을 드라마 한 편이 만들어졌다. ​ 시리즈 전적 2승 2패, 5차전을 잡는 팀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어 양 팀 모두 선취점을 얻으려는 의지가 강했다. 그래서인지 소사와 밴덴헐크, 두 외국인선발은 한치의 물러섬없이 쾌투를 펼쳤다. 150km가 넘나드는 빠른 공에 양 팀 타선은 침묵을 지켰고 단기전에선 보기 어려운 1-0 승부의 흐름은 지속되었다. ​ 승리한 삼성으로서도, 패배한 넥센으로서도 5차전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경기이다. 삼성이 만약에 5차전을 내줬다면 무기력한 상태에서 6차전을 소화해야하는 부담스런 상황을 맞이했을텐데 뒤늦게나마 갈증이 풀려 걱정을 조금 덜어냈다. 반면 넥센은 실책으로 시작된 위기가 생각하지도 못한 끝내기 패배로 연결되며 불리한 상태에서 6차전에 필승 의지를 다지는 수밖에 없다. ​ 삼성이 1회말 2사 1루에서 최형우의 안타로 2사 1, 3루의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승엽의 좌익수 뜬공으로 득점이 무산됐다. 이후 2회말 박석민과 김상수의 안타로 다시 한 번 찬스를 맞이했지만 이번에는 나바로의 뜬공 타구를 유한준이 집중력있게 쫓아가면서 잡아내 또 한 번 잔루만 기록하고 공격 기회를 끝냈다. ​ 잡힐 듯한 분위기, 3회말에도 1사 1루 최형우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그런데 이전 이닝에서 좋은 수비를 보여줬던 유한준이 얄궂게도 강한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포구하며 안타와 1루 주자의 진루를 막았다. 분명 삼성 타자들의 의욕이 넘쳤던 건 사실이지만 넥센 수비진도 침착하게 집중력을 발휘해 선취점을 내주지 않았다. ​ 여기에 상대 선발 소사의 호투에 막혀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 넥센은 6회초 박헌도가 선두타자 안타로 출루, 박동원의 희생번트로 1사 2루의 득점권 찬스를 잡았고 서건창의 우전 안타에 2루 주자 박헌도가 홈을 밟아 선취득점을 뽑아냈다. 한 점이었지만 0의 균형이 깨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 ​ 그런 삼성에게도 찬스가 왔다. 7회초 수비에서 로티노의 병살타가 나오면서부터 뭔가 묘한 분위기가 흘렀고 7회말 1사에서 대타 진갑용이 소사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더니 나바로의 볼넷으로 2사 1, 2루 역전 주자까지 출루를 시켰다. 아쉽게도 박한이의 타구가 좌익수 글러브를 향해 잔루를 쌓았지만 넥센 계투진을 공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였다. ​ 마침내 8회말, 선두타자 채태인의 안타를 시작으로 최형우의 볼넷, 이승엽의 몸에 맞는 공으로 세 타자 연속 출루를 성공해 소사의 바통을 이어받은 조상우를 흔들어놨고 넥센 염경엽 감독은 어쩔 수 없이 최후의 카드인 손승락을 꺼내들어야만 했다. 투구수가 많아지면 9회말에 부담이 될 수 있었지만 당장 무사 만루의 상황에서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은 없었다. ​ 무사 만루에서 손승락을 기다린 첫 타자는 박석민. 안 그래도 침묵중이었는데 이번에도 힘없이 타구를 보내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1사 만루 박해민의 타석은 1루 땅볼 뒤 3루 주자 포스 아웃으로 아웃카운트만 하나가 더 채워졌고 2사 만루 이흥련마저 2루수 땅볼을 쳐내 8회말 단 1득점도 나오지 않았다. ​ 그렇게 한 점 차의 리드는 9회말로 넘어왔다. 첫 타자 김상수가 강정호의 호수비에 막혀 아웃으로 물러났는데 1사에서 나바로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강정호의 포구 실수로 송구하지 못하면서 출루가 이뤄졌다. 1사 1루, 박한이가 헛스윙 삼진을 당했지만 채태인이 그냥 당하지 않고 손승락의 빠른 공을 잡아당겨 1, 2루간을 가르는 안타를 만들었다. ​ 2사 1, 3루. 1루에는 발이 느린 채태인을 대신해 김헌곤을 대주자 카드로 투입했다. 어쩌면 최형우의 극적인 안타 이전에는 이 교체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장타가 나올 가능성을 대비해 1루 주자까지 홈으로 불러들이는 시나리오를 계산한 류중일 감독의 현명한 교체였다. ​ 8회부터 마운드에서 힘을 쓴 손승락은 투구수가 20개를 넘어서면서 힘이 떨어졌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투피치로만 타자들을 승부하면서 두 구종의 구속 차이를 5~6km 내외로 조절하는 등 적은 구종에도 상대 타자들이 혀를 내둘렀다. 특히 좌타자가 많은 삼성을 상대하기 위한 몸쪽 슬라이더를 주로 구사하며 헛스윙을 이끌었다. ​ 2사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도 마찬가지였다. 볼카운트 2-2까지 네 개의 공 중 두 개는 바깥쪽으로 일부러 빠지는 공, '보여주기'식 공이었고 초구와 3구째 미트에 빨려들어간 공은 몸쪽 아래 깊숙한 곳으로 형성되었다. 아무리 구속 차이가 적더라도 최형우로선 이미 대기 타석에서 계산을 끝내고 나와 두려울 게 없었다. ​ 아니나 다를까 5구째 최형우의 노림수는 몸쪽 아래였다. 직구든 슬라이더든 어차피 타이밍만 비슷하게 따라나가면 정타를 기대해볼 수 있었다. 박동원의 미트를 향한 공은 슬라이더였고 지체없이 최형우는 방망이를 돌렸다. 넥센 1루수 박병호가 잡을 틈도 없이 빠르게 1루 라인을 타고 나간 타구는 외야로 빠져나가 3루 주자 나바로는 물론이고 1루 주자였던 대주자 김헌곤마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홈을 찍어 경기의 막을 내렸다. ​ 타격감도 워낙 좋았고 3회말에 날린 안타성 타구가 유한준의 호수비로 아쉬움도 가득했는데 한꺼번에 안타 한 개로 풀어냈다. 1루에 나간 채태인 대신 김헌곤이라는 대주자 카드를 꺼내든 류중일 감독의 신의 한 수도 대단했고 '해결사'다운 본능을 제대로 발휘한 최형우의 집중력에도 모든 이들이 넋을 놓고 지켜보았다. ​ 패배한 넥센 선수단은 침울 그 자체였다. 염경엽 감독이 애써 다독여보고 추스렸지만 감출 수 없는 아쉬움에 경기장 밖으로 발을 쉽게 내딜 수 없었다. 역전의 빌미가 된 실책을 범했던 강정호, '투피치'의 한계를 실감한 손승락, '두 번의 멋진 수비'로 넥센팬들을 열광케한 유한준 모두 똑같은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았다. ​ 이 날 데일리 MVP로도 선정된 최형우는 "언론 등에서 삼성이 우승하지 못한다는 예상이 많이 흘러나와서 속상했고 섭섭한 면이 많았는데 오늘 그걸 모두 털어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의 기적을 예상한 전문가들과 팬들이 적지 않았고 올해에도 넥센의 가을 드라마가 계속 쓰여진다는 예상을 내놓은 야구인들이 많았었다. ​ 역시 경험을 무시할 수 없고 사자군단을 대표하는 최고의 타자다운 안타를 때린 최형우의 말처럼 밖으로 드러난 전력을 비교했을 때 상대팀의 우위를 점칠 수 있더라도 삼성의 가을 DNA만큼 무서운 무기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한국시리즈 5차전이었다. 홈에서 웃고 울었던 두 팀의 승부, 그리고 길고 길었던 2014 가을야구의 종착지는 6차전이 될 것인가. ​ [글 = 뚝심의 The Time(blog.naver.com/dbwnstk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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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진짜 그 경기는 넥센이 이길꺼라 생각했는데 ㅠㅠ
막내가 저지른 불 맏형이 끌 때 진짜 감동이었는데 타선이 너무 문제네요. 삼성은 막판 제외하고 점수는 못냈지만 나가긴 나갔는데 넥센은 나가지도 못하고 당연한 얘기지만 타선 안살아나면 힘들거 같네요.
손승락 선수가 어제 버스에 들어가며 눈물을 보였다고 하더군요...ㅠ 최선을 다해 던졌지만 상응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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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늘의 승리투수를 맞춰라! “BE THE VINGLER”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BE THE VINGLER”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 오늘의 비더빙(7월 7일) 바로가기!!! => http://goo.gl/forms/TkN6Sb2mtn 1. “BE THE VINGLER” 소개 및 공식규칙 2015 Be the Vingler 이벤트의 목적은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는 해당 경기 일자에 KBO 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어있는 선수 중 승리 투수로 예측되는 KBO 투수 1명을 선택한다.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될 경우 기록은 진행된다. 만약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하면 기록은 종료되고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루에 한 명의 투수만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10분 전이 지나면 선택한 투수를 변경할 수 없으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가 경기 일에 어떠한 투수도 선택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록은 종료된다. 모름지기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은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계속되며, 15콤보를 최초로 달성하는 참여자가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가 된다. 2. 참가자격 - Vingle 유저라면 누구나 3. 이벤트 기간 - 정규시즌이 72경기가 남은 2015년 7월 3일부터 2015년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이 종료되는 날까지 4. 참여방법 -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https://www.vingle.net/community/Korea-Baseball-Championship)에 매일 올라오는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에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댓글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 1인당 한 개의 ID만으로 참여가 제한되며, 한 사람이 가족, 친구 등의 아이디를 도용해 참여한 것이 추후 적발될 경우 전부 무효 처리된다 5. 이벤트 진행 방법 - 유저는 KBO 정규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에 각 팀 로스터에 포함되어 있는 선수 목록에서 투수를 1명 선택한다. 해당일의 첫 경기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지난 경기에 선택한 선수를 포함하여 로스터에 등록되어있는 어떠한 투수라도 선택할 수 있다. - 참여자는 해당 일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이 업로드되는 순간부터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투수를 선택해 댓글을 달아야 한다. 관리자가 게시물에 당일 이벤트 마감 댓글을 게시한 이후 투수를 선택할 경우에는 무효처리가 된다. - 더블헤더의 경우, 경기 수에 상관없이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예상 승리 투수는 한 명만 선택하면 된다. - 유저는 12콤보 달성 이후부터 15콤보 달성까지는 당일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인 선발 투수 중에서 승리투수를 맞춰야 한다. (단, 만약 당일 진행된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온 선수 중 승리 투수가 없을 경우 유저의 콤보 기록은는 유지된다.) * 또한 연속 콤보 기록는 다음 규칙에 따라 종료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1. 선택한 투수의 팀이 경기를 했지만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경우 2. 선택한 투수가 출전한 경기가 취소, 연기, 또는 중지되었을 경우 3. 해당 경기일에 부득이한 사유(서버 에러, 모더레이터 신변의 문제 등)로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을 경우, 모더레이터의 판단 아래 해당 경기일 제외를 통해 유저의 콤보 기록 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5. 이벤트 관리 - 이벤트에 참가하고 등록된 참가자는 한국프로야구 모더레이터인 ‘ilovebaseball’이 이벤트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분쟁이나 규칙 위반에 대해 해결하는 것에 동의한다. - 이벤트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모더레이터에게 이메일(kyunghyuni@naver.com)을 보낼 수 있다. - 이벤트가 종료된 후 당첨자가 상품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6. 이벤트 상금 - 이벤트 상금은 10만원 상당이며, 당첨 상품은 야구 관련 상품을 지향한다. (당첨 상품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A. 최초 및 최후 당첨자 1명 : 10만원 상의의 상품 B. 최후 당첨자 2명 : 1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 C. 최후 당첨자 3명 : 1인당 3만 3천원 상당의 상품 D. 최후 당첨자 4명이상 : 총 상금 10만원을 당첨자 수 만큼 동일하게 배분하여 상품 지급 참고: 최초 및 최후 당첨자가 없을 경우 15콤보에 가장 근접한 콤보 기록을 가진 참여자 1(+A)인에게 상품이 지급된다. 단, 가장 근접한 기록을 가진 참여자의 기록은 최소한 12콤보를 초과하여야 한다. 본 이벤트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Be the Vingler”는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며, 다른 어떠한 영리에 관한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사할 때 꼭 필요하다는 모든 과정부터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