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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베르사체(VERSACE)가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문을 연 베르사체 플래그십 스토어는 약 103㎡(약 31평)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베르사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영국 건축가 제이미 포버트에 의해 고안된 이 매장은 골드 컬러를 바탕으로 대리석 모자이크, 황동과 투명 아크릴 등으로 꾸며져 전통적인 이탈리아의 건축적 가치를 아름답게 조화시켰다. 특히 비잔틴 양식의 성당에서 영감을 받은 모자이크 바닥 장식과 마치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투명한 아크릴 선반 및 파티션이 대조되어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정점을 표현해냈다. 또한 베르사체 프레타포르테 컬렉션과 다양한 액세서리가 현대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로 어우러질 수 있게 했다. 매장의 중심과 코너의 한 부분에는 패션 주얼리를 진열, 하우스의 품격을 강조했다. 한편 베르사체 플래그십 스토어는 14FW 제품들과 브랜드 스테디 셀러인 ‘시그니처 백’을 다양한 컬러와 버전으로 판매한다. 또 국내서 보기 힘들었던 선글라스도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 패션서울 | WWW.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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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종 이방원 말 결국 폐사
이 장면을 위한 촬영 후 말 사망 촬영 현장 영상 및 설명은 아래 카드에 있어요 사과드립니다. <태종 이방원> 촬영 중 벌어진 사고에 대해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사과드립니다 사고는 지난 11월 2일, <태종 이방원> 7회에서 방영된 이성계의 낙마 장면을 촬영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낙마 장면 촬영은 매우 어려운 촬영입니다. 말의 안전은 기본이고 말에 탄 배우의 안전과 이를 촬영하는 스태프의 안전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제작진은 며칠 전부터 혹시 발생할지 모를 사고에 대비해 준비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촬영 당시 배우가 말에서 멀리 떨어지고 말의 상체가 땅에 크게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말이 스스로 일어났고 외견상 부상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뒤 말을 돌려보냈습니다. 하지만 최근 말의 상태를 걱정하는 시청자들의 우려가 커져 말의 건강상태를 다시 확인했는데, 안타깝게도 촬영 후 1주일 쯤 뒤에 말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고를 방지하지 못하고 불행한 일이 벌어진 점에 대해 시청자분들께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KBS는 이번 사고를 통해 낙마 촬영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다시는 이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다른 방식의 촬영과 표현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촬영 현장에서 동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 방법을 관련 단체와 전문가들의 조언과 협조를 통해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분들과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22년 1월 20일  KBS 사고는 예기치 않을 때 사고 아닌가요? 촬영 현장 영상을 보면 각 잡고 아예 뒤에서 줄을 당기던데... 앞서 오전에 쓴 카드에 촬영 예산 운운하는 분 계시던데 돈 없다고 동물 학대가 용인될 수 있나요? 그것도 사망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사망하기도 했고, 돈이 조금 더 들어갔겠지만 분명 다른 방법도 있었고요. 스턴트맨도 크게 다쳤고. 말과 사람 모두에게 위험한 짓을 "국내 드라마 예산이 없어서"로 핑계댈 수 있다고??? 게다가 저 동물 단체 욕도 박으셨는데 다른 일에서 문제를 저질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공론화시킨 건 잘 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이패션을 조롱하는 그녀의 일침
뉴욕을 기반으로 작가 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는 ‘Ava Nirui’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 패션이라 일컬어지는 다양한 브랜드를 조롱하는 패러디 이미지를 공개해 많은 이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호주 태생의 Nirui는 미디어와 예술을 전공한 이후 뉴욕으로 건너가 지난 2011년부터 ‘오프닝 세리머니(Opening Ceremony)’등 여러 패션브랜드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는데요. 패션 산업의 현장에서 형식적이고 딱딱한 절차와 냉담한 분위기에 염증을 느낀 그녀는 이를 영리하게 풍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친구 Alex Lee와 함께 첫 패러디 이미지인 ‘바비인형 인형 시리즈(예쁜 착장만을 선보이는 바비 인형이 아닌 더 현실적이고 친숙한 착장을 통해 그녀의 젠더 의식을 내포하는 포토 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우스꽝스럽고, 비현실적이며, 상상 속에서나 볼 법한 유명 브랜드들을 재해석한 이미지 작업에 매료됐다고 합니다. Nirui의 컨셉, 그리고 그에 따른 작업은 단지 패러디에 그치는 것이 아닌데요. 상대적으로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신발 끈, 포장 끈, 다양한 포장 용지 등을 이용해 새로운 기능이나 목적에 맞게 정렬,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 넣습니다. 그렇기에 그녀의 패러디 이미지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는 “난 물질적인 것들이 가진 다양한 의미와 활용에 흥미를 느낀다. 예를 들어 더스트백과 같이 제품 구매 시 함께 제공받는 비매품들을 하나의 옷으로 재창조 하거나 제품 포장 시 사용되는 리본을 신발 끈으로 재활용하는 등의 일 말이다.”라며 자신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재활용은 새로운 가치 부여 이외에도 물질적인 문화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도 하는데요. 과하다 싶을 정도로 화려한 디자인, 터무니 없는 가격, 브랜드 로고의 유무만으로도 가치가 결정되는 피상적인 인식을 꼬집고 있습니다. 한 가지 사물에도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가지고 사회를 풍자하는 그녀의 이미지는 재치 있는 패러디 및 날카로운 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흥미로운 결과물로 자신의 소신을 지켜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Ava Nirui의 더 많은 작품 이미지 및 자세한 프로필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및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남자,남친 향수 베스트!
남자들은 여름에 향수 쓰기가 쉽지 않아 땀냄새를 가리려고 뿌리다보면 땀냄새랑 섞이지 않을까 모기가 향수냄새를 따라오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지. 아주 시원하면서도 언제든 뿌리기 쉬운  "여름에 딱! 쓰기 좋은 향수"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자!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 올리브영 기준 75ml / 57,000원 )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향수 달콤한 과일향에 아주 약간의 끈적임이 느껴지는 감귤같은 향이야 시트러스 향이니 여름에 불쾌한 느낌 없이 쓰기 좋지 20대 초반 향수 입문하기 좋은 제품으로 호불호가 적고 H&B 스토어에서 팔기 때문에 구하기도 쉬움 가격도 크게 안 비싼데, 세일도 자주 해서 좋아! 시트러스 향이 다른 향에 비해 금방 사라지는데 오 드 뚜왈렛+시트러스 향인만큼 속력 애처로우니 작은 거로 사서 가방에 두고 써주자! 베르사체 오 프레쉬 맨 ( 올리브영 기준 50ml / 58,000원 ) 여름의 국민 향수 앞서 말한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달콤한 과일향이라면 얘는 상쾌+깔끔한 과일향이 나! 특히 과일향 중에서도 레몬향이 강해 여름에 쓰면 상큼하지! 향 변화가 없이 그냥 쭉 간다는 느낌으로, 잔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향수 입문용으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얘 역시 지속력이 노답.. 약 2~3시간 정도 가니까 참고해둬! 클린 쿨코튼 ( 올리브영 기준 60ml / 84,000원 ) 한 마디로 설명해서 섬유 유연제와 비누 향 막 세탁한 뽀송뽀송한 이불에 뛰어들면 이런 냄새가 날 거라고 생각해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향인데 오 드 퍼퓸답게 지속력도 4시간 이상 보장하니 아주 칭찬해! 게다가 오 드 퍼퓸 치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꽤 대중적이야 하지만 의외로 호불호가 있는데 비누 향이 역하다면 클린 에어를 추천할게 내 살 냄새라고 하기 딱 좋은 향! 바이레도 블랑쉬 ( 백화점 기준 50ml / 185,000원 ) 배우 박서준이 사용한다고 해서 '박서준 향수'라고 불리는 제품  베이스 노트가 블론드 우드, 샌들우드, 머스크 향이긴 한데 쉽게 말해 클린 콜 코튼이 섬유 유연제 향이라면 얘는 고오오오급스러운 비누 향이야 시원 상쾌한 향은 아니지만 퓨어하면서 은은한 잔향이 반나절 정도 가기 때문에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아! 20대 초부터 30대 초까지 추천하는데 가격 때문에 20대 초는 쓰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어울리니 기회가 되면 꼭 꼭 꼭 시향 해봐! 디올 옴므 코롱 ( 백화점 기준 75ml / 99,000원 ) 향 맡는 순간 이온음료가 떠오르는 향 심지어 색깔도 비슷.. 상큼한 레몬향인데 진짜 시향 해보면 시트지를 계속 킁킁거리게 만들어! 호불호도 거의 없는 향수 이 중독성 있는 향이 똥망수준의 지속력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안타까워함. 나가기 전에 뿌리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증발해버릴 정도..? 진짜 향 하나 좋아서 사는 향수임 정말 쓰고 싶다면 공병이 필수! 참고로 뿌리면 분무기처럼 변하면서 취이잌 나오니 사용할 때 주의해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 백화점 기준 100ml / 135,000원 ) 아재의 상쾌한 스킨 냄새가 나는 향수 처음에는 분명 목욕탕의 독한 스킨 냄새가 나는데 조금 지나면 파우더리한 잔향이 나고 진짜 좋음 대신 소년소년스러운 사람한테는 잘 안 어울리고 20대 중후반~30대 초 회사원에 어울리는 향이야 3~4시간밖에 지속되지 않는 오 드 뚜왈렛의 특성을 깨고 한두 번만 촥 뿌려줘도 5시간 이상 잔향이 가는 최상급 지속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비싸도 가성비가 아주아주 좋음 알뤼르 옴므 스포츠가 있고 익스트림이 있는데 익스트림은 진짜 강렬하니 20대 초 중반이라면 절대 비추 구매할 때 잘 보고 골라! 물론 다른 좋은 향수도 많겠지만 여름에 특히나 쓰기 좋은 향수로 골라봤어! 적어도 향 때문에 센스 없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거야! 여름에 쓰기 좋은 향수로 악취 따윈 날려버리자고!
현직 이사 업체 사장님이 남겼다는 엄청난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You can’t buy taste” 최악의 스니커즈 10선
’감각(센스)은 돈으로 살 수 없다’ 패션, 스타일 업계에서 종종 사용되는 문구 입니다. 풋웨어 시장에서도 물론, 특히 프리미엄과 비싼 가격으로 무장하고 있지만 정작 인기가 없는 스니커즈 모델들을 향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스니커즈는 성공하여 시장을 장악하지만…나머지는? 뉴욕의 솔 콜렉터(Sole Collector)가 말하는 최악의 스니커즈 10선을 모아보았습니다. (번호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1) 피에르 하디 Pierre Hardy “Pow” Sneaker 격양된 감탄사로도 사용되는 ’Pow!’ 하지만 우리들의 생각으로는 ’Ouch’ 이 신발은 우리의 눈을 괴롭히고 있다. (2) 구찌 Gucci GG Plus 구찌는 ”크리에이티브 레크레이션(CREATIVE RECREATION)”을 훔쳤다. 단, 그들의 럭셔리 하지 않은 느낌도 훔치고 말았다. (3) 크리스찬 루부탱 Christian Louboutin “Geek” Sneaker 루부탱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스니커즈는 컴퓨터와 스니커즈의 긱(Geek) 들 사이의 갭을 잇는 다리라고 표현한다.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걸 이해하고 150여 만원을 쏟아부을까. (4) 매종 마틴 Maison Martin Margiela Motorcycle High Top 스타일의 대명사 독일군 트레이너와 모터사이클 부츠가 만나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abomination(혐오스러운 것)’ (5) 피에르 하디 Pierre Hardy “Fringe” Sneaker ’비즈빔(Visbim)’이 되고 싶었던 피에르 하디, 어디서 영감을 받았던 상관없이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일본 브랜드를 연상시키기 보다는, 옛날 서부지역에서 보던 자켓이 떠오른다. (6) 발렌티노 Valentino Rockrunner “Camouflage” 이 스니커즈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 동원했다. 클래식 실루엣,카모 프린트, 스웨이드, 가죽, 스터드, 그리고 추가적인…아무튼 너무 과하다. (7) 프라다 Prada Levitate Laced Derby 포멀, 캐주얼, 스포츠 그 어떠한 것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디자인으로 보인다. (8) 베르사체 Verace Ornamental Sneaker 이 엉성하고 조잡한 신발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쓴 금액을 상상도 못 할 것이다. 만약 가격을 알게 된다면? 당신의 감각을 의심하게 될 것. (9) 루이비통 Louis Vuitton Trailblazer 나이키(Nike)의 히트작 Jordan Flight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것 까지는 좋다. 하지만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루이비통은 이렇게 말하겠지. ’스스로에게 리스펙트가 없는 매니아들만 있다면, 럭셔리 버전의 스니커즈는 이미 죽은 것이다.’ (10) 칼 라거펠트 Karl Lagerfeld Running Sneaker 뉴발란스에서 루이비통을 향해 본인들의 신발을 표절했다며 소송을 걸었던 이후, ’칼’은 더 못생긴 버전으로 표절한 자신은 별 일 없을 것이라고 믿었겠지만…그렇게 되지 않았다. (2014년부터 뉴발란스에서 칼 라거펠트를 상대로 표절 소송 중) 이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컨텐츠에 대해서는 제법 상반된 피드백이 오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최악까지는 아니지만 가격은 좀…’ 라는 의견이 많긴 하지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니커즈 웹진 9nees 채널을 팔로우 하시고 최신 풋웨어 정보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