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e74
10,000+ Views

아빠의 백마디를 이기는 누나의 한마디~

일상의 반복~ 지친몸을 이끌고 회사에서 퇴근해 집에 오면... 맨발로 뛰쳐나와 반겨주는 아들녀석이 있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ㅋㅋ 점점 개구쟁이가 되어 가지만...그만큼 애교도 늘어가는것 같아요.^^ 아빠가 늦은 저녁밥을 먹을때도~ 욕실에서 씻고 있을때도~ 거실에 편하게 앉아 있을때도.... 아빠에게 안기고~ 아빠 주위를 맴돌며 애교를 피웁니다.ㅋㅋㅋ 딸아이와는 다르게 몸으로 부대끼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 바람에 매일 저녁마다 운동 아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저녁시간이 지나고 나면~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8살 딸아이와 아들녀석의 약을 챙겨 먹이고... 양치를 하라고 욕실로 보내지요. 이때~ 8살 딸아이는 알아서 척척~ 21개월 아들녀석은 아빠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 말귀는 다 알아듣는 녀석인데... 아빠의 백마디보다 누나의 한마디가 효과가 아주 짱이네요. ㅡ,.ㅜ 아들녀석이 유치원생을 지나 고등학생이 될때까지도 누나의 말을 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훗날 엄마, 아빠보다 누나의 한마디가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ㅋ 사이가 좋아도 너무 좋은 남매입니다만... 가끔씩 동생을 위하고~ 누나를 너무 좋아하는 요~ 남매가 신기할때도 있습니다.ㅋㅋ 아빠의 백마디를 이기는 누나의 한마디~! 서운한듯~ 기분좋은~ 이 묘한 기분은 뭘까요?....ㅋㅋㅋ 아빠의 백마디를 이기는 누나의 한마디~! http://ribi.tistory.com/1073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진짜 너무 예쁜 아이들!!! 피로가 싹 풀릴 듯 >.<
귀여운 아이들 덕분에 진짜 행복하실 듯 >.<
^^ 예뻐요......
너무너무 예뻐요 ^^
아~~~ 정말 보기 좋아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356 집콕놀이*아늑한 대왕 비닐터널 ○..○
대형비닐!! 문쎈쌤이 쓰다가 남았다며 줬어요!^^ 막내집사~; 꼭 그리 받아야겠늬?? ㅎㅎㅎ 행운이는 막내집사 바라보느라 비키라고 해도 요지부동 했다가 ㅎㅎ 호다닥;;;ㅎㅎㅎ 대형비닐을 거실끝까지 두번 굴려서 편뒤에 두장을 투명테잎으로 이어붙인후 뒷부분을 막고 입구에서 선풍기바람을 넣어주면 되요^^ 막내집사는 커서 일어나도 된다며 무척 좋아했습니다!ㅎㅎ 역시나 호기심 대마왕 탱구뇨석 ㅎㅎ 겁없이 선풍기앞에도 성큼성큼 다가갔네요! +..+ 막내집사가 먹는 간식(맛살)을 탐내서 조금 떼어주었어요 ㅎㅎ (짜니까 조금만~;) 대형비닐 터널이 넘 좋은 나머지 밥까지 여기서 해결하심요 ㅎㅎ 네가 좋으니 엄마도 좋다! 여유있는 행운이와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았던 탱구 ㅎㅎㅎ 선풍기 바람때문에 냥님들이 싫어 할줄알았는데 들락날락 하며 막내집사랑 잘 놀더라구요 ㅎㅎ 너희들 참 평화롭구나! 좋다 좋아♡ 비닐터널 아늑하고 좋아요^^ 선풍기 바람은 직접 몸에 닿지않아서 춥지도 않구요^^ 다 놀고 나면 돌돌돌 말아서 막 구겨놓았다가 언제든 다시쓸수 있어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기쁨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알림] 손뼉 온 누리를 집어 삼키려 하는 그 분 때문에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도 쪼그라들고 말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넓은 곳에서 토박이말날을 함께 기뻐하고 토박이말 놀배움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누리그물(인터넷)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곳에 많은 사람들께 기별을 했지만 나라일꾼뽑기까지 겹쳐서 토박이말날을 알릴 겨를이 나지 않는다는 갚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토박이말날을 알리는 일에 도움을 주시겠다고 한 분들께는 더욱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모람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마움을 갚는 마음으로 널리 널리 많은 분들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티비엔경남교통방송(에프엠 95.5/서부경남100.1) 스튜디오 955(09:00~09:45) -진행: 노민주, 프로듀서: 박유진, 작가: 유다혜 무지개달 여드레(4월 8일) 방송 첫머리 오늘의 물음표 물음에 토박이말날과 아랑곳한 물음(질문)이 나가고 09:30부터 토박이말바라기 꼭지에서 토박이말날을 그렇게 잡은 까닭을 알려드립니다. (티비엔교통방송 앱을 내려받으시면 언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우리 모임과 운힘다짐(업무협약)을 한 지란지교컴즈(대표 오진연) 에서 꾸리는 '샘스토리'에서 토박이말날 맞이 물음 잔치(퀴즈 이벤트)를 합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69131 3. 경남일보 강진성 팀장님의 도움으로 토박이말날 가로세로 맞히기 잔치를 합니다. 언제 실릴지 알게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4. 책집 누리다솜에서 책꼲음이 모심(서평단 모집)을 합니다. 하시고 싶은 분께 '토박이말 맛보기1' 책을 손씻이(선물)로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100nuridasom/221857249389 **한 두 가지가 더 될 수도 있는데 굳어지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