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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하루 앞으로 다가온 수능. 결과보다 중요한 건, 나만의 목표가 무엇인지 잊지 않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것이다. 한비야 - 중국견문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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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중 가장 공포스러웠던 비행기 사고(유령 비행기)
키프로스의 항공사 헬리오스 항공 522편 추락 사고, 그리고 일명 <유령비행기> 사건 비행기 사고 5개월 전 찍힌 사진 2005년 승무원을 포함한 121명을 태운 비행기가 키프로스에서 출발. 그리스 아테네를 경유해서 프라하로 갈 예정이었음 비행기는 겉보기에는 예정대로 순항하는 것 같았고, 목적지인 그리스에 도착. 근데 이 비행기가 아테네 공항에 착륙하지 않고, 계속 고도를 유지한채로 상공에서 떠있기만 했음 관제탑과 교신도 계속 되지 않자, 대략 2시간후 사태가 심상치않다고 판단한 그리스에서 비행기의 상황을 확인하러 전투기를 보냈는데 비행기에 가까이 접근한 전투기 조종사가 창문을 통해 확인한 비행기 내부의 모습은.... 비행기내에 움직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승객들은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전혀 미동도 없었고 조종석에서도 기장은 자리에 없고, 부기장은 이미 기절해있던 상태.. 그때 어떤 한 남자가 갑자기 조종석으로 들어와서 조종간을 잡았는데, 곧 비행기의 고도가 떨어지면서 그대로 추락 결국 121명 전원 사망했음... 사고를 조사하는 와중에, 사망자들은 사실 추락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짐.. 그러니까 어찌됐든 의학적으로 살아있는 상태였기는 했다고;; 사고원인은 정말 아주 단순한 정비사의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는데, 여압장치를 '자동'으로 설정하지 않았다고 함 비행기가 이륙하고 고도가 점점 올라가자 기장과 부기장, 그리고 승객들 모두 산소부족으로 실신. 비행기내에 있는 사람들이 저산소로 인한 뇌사상태에 빠져 사실상 죽은 것과 다름없던 상황에서 비행기를 조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자동조종장치 덕분에 목적지까지 혼자서 비행했던 것이었음. 그리고 비행기가 추락하기 직전, 전투기 조종사가 목격했던 비행기내의 유일한 생존자는 조사결과 그 비행기의 승무원이었음.... (그것도 원래는 그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 아니었던;;) 특수부대 출신에, 스쿠버다이빙 경력이 있었기때문에 기내에 남아있는 여분의 산소통과 비상용 산소탱크을 이용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쓰러져있는 기장을 깨우려고 하는 등 상황을 해결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연료부족으로 인해 땅으로 추락하는 비행기의 조종석에 앉아 비행기의 고도를 유지하려는 마지막 시도가 실패로 끝나는걸 보면서 몇분후 자신이 죽을거라는 사실을 직감하며 곧 추락으로 사망 (마지막의 마지막에.. 옆에 비행해있던 전투기를 발견하고 추락한다는 손짓을 한 후 비행기는 급하강하면서 그대로....) 다른 승객들은 잠자듯이 조용히 죽음을 맞았을거라고 하더라.. 그나마 다행일지도;;;; 9시 출발 30분만에 승객들 실신 12시 4분 추락 사고당한 비행기 비행궤적 조사관들이 사고를 면밀히 조사해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해봤는데 이륙후 얼마 안 돼 경고음이 울렸고, 조종사들은 경고음이 울린 원인을 몰라 지상의 항공사 운영에 문의함. 원인을 찾는 동안 객실내에 산소가 희박해지면서 일대 혼란이 발생했음 지상 운용 본부에서 여압 장치가 자동으로 되어 있는지 물었으나 판단력이 흐려진 조종사들은 이 질문을 무시하고 냉각장치가 어딨냐고 물었다 함 (이때 조종사들이 알아들었으면 이런 참사를 막았을거라고) 이게 이륙한지 30분도 안 돼 일어난 일이고, 기장은 무슨 일인지 확인하러 객실로 가다가 실신해버림. 이후 부기장도 이어 실신 한편 사태가 심각하다는걸 깨달은 그 승무원은 통로의 산소마스크를 사용하면서 이동하여 비밀번호를 누르고 조종실에 들어갔다가 기장과 부기장이 기절해있는걸 발견하고 조종석에 있는 산소통을 이용해서 기장을 깨우려했으나 실패 그 사이 객실에 있던 승객들과, 자신의 동료들... 그리고 동승했던 애인은 산소부족으로 이미........ 비행기가 추락하기 직전에 다시 조종실에 들어가 조종간을 잡을때까지 그 몇시간동안 살아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그 객실에 홀로 남아 2시간 30분동안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떻게 있었는지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 미스터리일거라고... 출처는 예전에 봤던 항공사고수사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 부분은 사건을 다시 검색해서~ 인명피해만 따지자면, 이것보다 훨씬 더 끔찍하고 안타까운 사건들도 있지만, 갠적으로는 저 사건이 제일 무섭더라. 자동조종장치로 혼자서 그리스까지 날아간 비행기, 그 안에 있던 승객들은 이미 모두 사망, 그와중에 수천미터의 상공에서 홀로 남아 마지막까지 필사적으로 노력했으나 결국 비행기의 추락과 함께 죽은 승무원까지;;; 항송사고수사대를 쭉 보다보면, 진짜 웬만한 공포물보다 더 무서움..ㅠㅜ - 내가 혼자 남은 저 남자라고 상상해봤는데 진짜 너무 무서운 것 같음ㅠㅠ혼자 남았어...아무도 안 일어나..원인도 몰라... 그래도 나도 저 남자처럼 무전기같은거 뭐든 다 눌러보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을거같음 ㅠㅠ 더 무서운건 국내 항공사 중에 비슷한 사례가 2011년, 2015년에 있었다는 거임...... 출처 와 그시간동안 얼마나 패닉상태에서 이것저것 시도해봤을까...산소 마스크도 씌워보고 했을 것 같은데... 아무리해도 기장은 일어날 수 없는 상태였나보군요....ㅠㅠ 결국승객들은 착륙잘했어도 뇌사였겠네... 난 솔직히 너무 무섭고 비참해서 그냥 아 모르겠다 어차피 뒤질거하고 산소통 다 벗고 같이 뇌사상태 됐을듯........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 마리안 앤더슨. 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 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 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섰고 이 공연을 본 거장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한 세기에 한 번 나올만한 소리를 가졌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39년 워싱턴 링컨 기념관 광장에서 진행한 무료 야외 연주회에서는 7만 5천여 명의 청중이 몰릴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런 그녀가 조그만 도시에서 공연을 갖게 되었을 때의 일화입니다. 가난한 한 흑인 소녀가 새벽부터 호텔에서 잡일을 하다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만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소녀가 눈을 떴을 때 그녀 앞에 한 중년이 흑인 여성이 서 있었습니다. 그 여성은 소녀에게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너는 많이 외로워 보이는구나!" 그러자 소녀가 대답했습니다. "네, 오늘 그토록 보고 싶었던 마리안 앤더슨의 공연이 근처에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일을 해야 했기에... 갈 수, 없었어요..." 그러자 여성은 소녀의 손을 잡으며 나지막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를 들은 소녀는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당신이, 마리안 앤더슨이군요." 그녀의 노랫소리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다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박수와 춤으로 화답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당신이 부르는 노래 한 소절이, 당신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당신이 행동하는 작은 선행이, 누군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노래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작은 선행이 한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행복이란 자신에 국한되지 않은 다른 무언가를 사랑하는 데에서 싹트는 것이다. – 윌리엄 조지 조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호주에서 한국여자 행세하는 중국인-조선족들
우리나라 주민등록중과 여권을 소지한 한 젊은 여성이 등장합니다.  "이분은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여행중 입니다"-바바라씨, 이민성 직원 시드니 국제 공항에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호주에 관광 비자로 입국하려는 젊은 여자분이 공항 직원에 의해 인터뷰룸으로 불려집니다. 우리나라 여권을 소지 하고 있었고요, 싱가포르를 통하여 입국 하셨답니다, 공항 입국시 으례히 몇가지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여자분이 영어도 안되고 물론 한국어로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승객이 여전히 말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다"-이민성 인터뷰 룸, 시드니 공항 이민성 직원이 전화상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 동시통역하는 분들을 통해 무슨 언어를 할 수 있는지 물어 봅니다. 이 여자분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대답도 안하고 대답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이분 여전히 한마디도 안합니다. 결국 이민성 직원들은  가방을 검사하기로 합니다. 가방속에 있는 돈을 세워보고, 일단은 그래도 얼마간 머물을 수 있는 정도의 돈을 소지하고 있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관광비자로 오시는 분들은 체류기간중 사용할 일정액의 돈을 소지 하셔야 관광이 아닌 일 목적으로 온것이 아닌가 의심을 받지 않습니다 카렌씨,이민성 직원-"현재로선 국적이 어딘지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국적일 가능성이 높지요" 인터뷰 중에 이분이 구토를 호소 하고요, 이민성 직원들이 이분의 건강 상태를 걱정 하기 시작 합니다. 이민성 직원이 바람을 좀 쐬게 밖으로 데려 나갔다 옵니다. 이분 결국 구토를 하시고 많이 몸이 안좋아 보이기 시작 합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은 혹시 마약을 삼켜서 구토증상을 일으키는게 아닌지 의심도 하고요. 마약을 콘돔에 담아 삼켜서 들어 오는경우가 많답니다. 이분이 더 심하게 아프시기 시작하고 의사가 불리워 옵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들이 그 여자분의 한국 주민등록증과 여권의 위조 여부를 조사 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주민등록증을 검사 하기 시작 합니다. "주민등록증 위에 네가지 색깔의 점들이 보이지요"- 카렌씨, 이민성 직원 "컴퓨터로 프린트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 것은 진짜 한국 주민등록증이 아닙니다." "이 증은 위조된 카드 입니다." 그리고 여권 검사가 시작됩니다.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이 도장은 위조된 도장입니다" "질도 많이 떨어지고 글자들이 좀 번져있지요" "한국 도장이 저 위에 보이지요" " 여권 종이가 UV빛에서 야광으로 빛나지 않지요" "대부분의 비밀 부분들이 여기에 보여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강한 UV반응을 볼 수있죠" "이 여권에 화학 약품을 사용해 발생한 손상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삽입한 흔적입니다" 미침내 주민등록증 여권 모두 위조임을 결론 냅니다. 이분은 구토가 더 심해집니다. 의사는 기다리고 "의사와 얘기 하려면 무슨 언어를 할 줄 아는지 알아야 하는데.." 결국 이분도 침묵을 깨기 시작 합니다. 결국 이분 만다린으로 말을 하기 시작 합니다.  이 여자분은 울기 시작하고 만다린을 하는 통역가가 전화상으로 통역을 해주기 시작하며 대화가 시작 됩니다. 결국 한국인이 아닌것이 밝혀집니다. 중국어로 통역이 됩니다 "우리는 당신의 한국  아이디 카드를 조사 했고요, 당신의 여권도 사진만 교체된 위조 여권임을 알아냈습니다" 결국 위조 여권과 주민등록증임을 알리자 이 분도 포기 한듯 만다린으로 통역하는 분을 통해서 말문을 엽니다. 이민성 직원은 이 여자분이 왜 호주에 들어 오려고 했는지를 알아 내려 합니다. "어디서 이 여권을 구했는지 얘기 해줄래요?" 만다린으로 통역가와 대화가 이어집니다. 통역가-"베이징에서 구입했답니다" "왜 호주에 들어 오려 했지요?" " 머무르며 일을 하려고 했답니다" " 오 그럴 순 없어요" " 당신은 사진을 바꿔치기한 위조 여권을 소지 했기 때문에" 진정한 관광객이라고도 볼 수 없어요" 공항 매니저,페트라씨 "한국 여권을 이용하여 호주에 들어 오려고 하는 전형적인 중국인들 수법입니다" "호주에 들어오는  한국 여권을 구하기 위해" " 엄청난 돈을 지불했고요" " 호주에서 일하기 위한 팩키지와 이 가짜 아이디를 얻기 위해 빚을 졌고요" " 우리는 복잡한 위조 방법이라든가 여행 서류, 티켓팅을 보건데 이것이 조직화된 신디게이트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페트라씨, 공항 매니저 "당신은 호주에서 추방될 것입니다" "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빚도 졌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분이 공항에서 떠나는 장면을 배경으로 위의 자막이 오릅니다. " 이 승객은 이 위조 여권을 위해 20,000 중국달러를 지불했고, 이는 호주 달러로 3,500불에 이른다(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700원 환율로 했을때 230만원정도 되네요).  그녀는 마약 소지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그날 오후에 중국으로 돌려 보내졌다." 출처 찾아보니 10년도 더 된 방송이더라고요 지금은 수법이 더 발전했음 했지 없어지진 않았을 것 같은..
인류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짐승을 가축화 시켰을까?
란 물음을 시작으로 러시아 에서 60여년 전 부터 한 실험이 시작이 되었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가축화" 된 개의 화석은 지금 보고있는 사진이야 10000년 전 묻힌걸로 추정되는 40~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간의 유골 화석과  함께 묻힌 개의 화석 (빨간 동그라미) 이와 같이 아주 오래전 부터 인류는 생존을 위해, 더 나은 삶 (고기)과 욕망을 위해 야생 동물을 길들이고 가축화 시켰어 중동 지방에서 아주 오래전 야생의 양 이자 양의 조상인 무플론을 길들여 최초의 가축, 양으로 만들었어 양은 인류에게 보호를 받으니 더이상 몸을 지킬 큰 뿔은 사라지고, 언제든 천적을 발견해야할 청각의 예민함 역시 무뎌지기 시작했지 이러한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60여년 전 러시아 과학자들은 "은여우"를 가지고 실험을 했어 아주 당연한 소리지만, 은여우, 여우는 야생동물로 인간에게 적대적이고, 공격성이 있지 하지만 게 중에는 인간에게 적대적이지 않고 공격성이 약한 개체들도 있어서 이러한 "인간에게 적대적 이지 않는" 개체들만 모아다 교배를 시켰어 은여우 교배종중 4세대가 지나자 잼있는 일이 일어났어 귀가 축 처진 새끼 은여우가 탄생한거야 야생에선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거든 왼쪽이 야생 은여우 오른쪽이 4세대 이후의 은여우 그리고 외형에서도 뚜렷한 변화가 나타기 시작했어 위 사진대로 늑대 -> 개 마냥 사냥을 할 필요가 없어져서 그런지 주둥이가 짧아지기 시작했고 눈은 좀더 커지고, 위로 올라가서 인간이 보기엔 좀더 개에 가까운 귀여운 형상이라고 해야하나.. 변화기 시작했어 색갈도 하얀색, 점박이 등 여러가지 색이 나타나기 시작했어 당연히 어두운 보호색이 필요한 야생에선 절대로 있을수 없는 색들이고... (다시 한번 보는 야생의 은여우) 이렇게 4세대 만에 야생성을 잃은건 물론이고 외향 조차도 변화했어 "인간에게 적대적이지 않는다" 란 조건 하나뿐 인데 말이지 하지만 아직까진 여우는 "보편적" 가축, 애완 동물로는 좀 힘들다는 판단이야 왜? 애완, 가축을 하려면 2가지 조건이 만족 되야해 1. 인간에게 위협, 적대적이면 안된다 2. 집단 생활을 하던 동물이여야 한다  하지만 여우는 늑대 나 무플론 같이 집단 생활이 아닌 개인 생활을 했기에 길들여 진다해도 인간 과의 관계를 제대로 인지나 인식을 하지 못핫다고해 좀 더 세대가 지나봐야 알겠지만 60여년간 실험으로 과거 인간이 어떻게 동물을 길들이고 가축화 시켰는지, 그리고 동물이 인간에 의해 어떻게 변화 했는지 조금을 알아볼수 있는 실험 이였어 출처 고파스 4세대만에 저렇게 변했다는게 진짜 신기하네요 흥미돋..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사람의 복이 들어오는 입구로 ‘입’이라고 하는데요. 입은 예로부터 중요한 관상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람은 입으로 말한다.’ 입은 그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입관상을 보면 사람의 미래가 보이고, 입술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재물 운이 보이고, 입꼬리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사람 운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한 입관상,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자~ 그럼 지금부터 마냥좋은글과 함께 입관상으로 탐험을 출발합니다! 1. 큰 입 관상 큰 입을 가진 사람을 가끔 봅니다. 큰 입을 가진 사람은 포용력이 있고 행동력과 리더십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계나 경제계의 거물이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모두 크고 좋은 입을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입은 부귀와 장수를 나타내며, 어떤 일도 쉽게 밀고 나가는 실천력이 있고, 아량과 도량이 넓어서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가진 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큰 입의 관상은 호상이라고 합니다. 2. 작은 입 관상 특별하게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입을 가진 여성은 남성에게 부성애를 느끼게 하고, 입이 작은 남성은 여성에게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여린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약하고 유혹에 빠지거나 이용당하기가 쉽다는 관상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입이 작다고 느끼는 분은, 사기를 조심하고, 다른 사람의 투자 권유에 신중을 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 돌출된 입 관상 지나다 보면 툭 튀어 나온 입이 있습니다. 돌출된 입을 가진 사람은 양성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거칠고 자존감, 자아가 아주 강한 편입니다. 손과 발이 빠르고, 쉴새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고, 속도도 빨라 마음 놓고 사귈 수 없으며, 입이 헤프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않는 편입니다. 더불어, 자아가 강한 만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많은 사람과 대립하게 되고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실수가 많아 곤란한 일을 겪게 됩니다. 돌출된 입 관상을 가진 분들은, 말씀을 줄이시고, 많이 들으시면 관상을 보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두툼한 입술 관상 입술이 두툼한 분들이 가끔을 봅니다. 아래와 위 입술이 모두 풍만하고 도톰한 사람은 끈기가 있고 정욕이 아주 강한편입니다. 욕심이 많아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자신에게 맞는 일에만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더불어, 금전운이 좋아 평탄한 생활을 하지만, 정조관념이 부족하여 스캔들에 엮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각별히 남녀관계를 조심하시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얇은 입술 관상 6. 아래 입술 돌출형 관상 아랫 입술이 유별나게 크신 사람이 있습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5인 사람은 가장 이상적인 입술의 형으로 명랑하고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윗입술과 아래 입술이 1:3의 비율로 아랫입술이 튀어나와 있으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며,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는 편입입니다. 내면적으로 남과 융합되지 못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귀는 친구가 없고 결혼을 해도 부부가 남남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많이 베풀고 사시면 좋은 운명을 타고 나실 것입니다. 7. 아래 입술 함몰형 관상 지나다 보면 아래 입술이 거의 보이지 않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뒤로 들어간 형은 특별한 개성이 없고 겁이 많으나, 성품이 온화하고 융화력이 좋은 편입니다. 더불어 성격이 무르고 소극적이 주위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자기 의지를 관철할 정신력이 약한 편입니다. 자기 의지 강화 훈련을 위해 평소에 운동이나, 끈기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여 운명을 개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사교성이 좋고 크게 성공할 관상으로 호상입니다. 예능계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고, 만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는 편입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을 가진 사람은 다양한 인맥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는 편입니다. 더불어 결혼 생활도 원만하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래서 입꼬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웃는 연습을 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이래서 있는 것입니다. 9. 입꼬리가 내려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내려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양쪽이 아래로 처진 사람은 거만하고 폭력적이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초혼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 그 상대가 병약하거나 배신당하는 등 비극적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의지가 박약하고 열등의식 많으며, 성격이 우울하기 때문에 고독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불어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며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편입니다. 원만한 대인관계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베풀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