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ma6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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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문득....

날 보며 웃었던 모습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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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얼굴이김태희.......
그립다...
그립다 그 계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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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저 몰래 저번주에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2년 안되게 사귀던 "도중" 남자친구가 저몰래 "며칠전" 다른여자와 결혼했습니다. 어제만 해도 사랑한다고 했던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대전 광주 장거리 연애 중이었습니다. 저희 둘다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연애 도중에도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봤고 제 지인들도 다 알고 있는 누가 봐도 행복한 커플이었습니다. 엊그제 오후까지만 해도 행복했었죠. 사랑한다. 보고싶다. 안고자고 싶다 등. 다음주 주말에도 저를 보러 온다고 약속했었고 만날 때마다 스킨십은 물론, 사랑이 넘치는 커플이었습니다. 연애 전선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서로 결혼얘기까지 오갔던 사람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애를 낳으면 율,담으로 짓자 그리고 우리 같이 부동산 공부도 해서 우리 자산 불려서 행복하게 살자, 저런 아파트 같이사려면 우리 둘이 대출 얼마 받으면 되겠다 이런말도 오가서 당연히 미래도 함께 할줄 알았습니다. 이정도로 좋은 사람은 없고 잘할 사람은 없을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저번주 일요일, 그 전 주말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저번주부터 평소 아프시다던 외삼촌 간병에 너무 매달려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남자는 외삼촌 간병때문에 주말에 못보니 광주에서 대전으로 일 끝나고 평일에 넘어오겠다 했습니다. 알고보니 외삼촌 간병한다고 한 날에, 그 남자는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고, 자기 친구들 모두 모아 그 결혼한 여자와 파티를 했더라구요. 이 사실을 알게된건 엊그제 일요일 밤, 제가 인스타그램 구경을 하다 그 사람 친구 sns를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그 사람이 신랑 예복을 입고 있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제가 본게 맞나? 싶어서 그 사진을 찍어 남자친구에게 보냈습니다. 처음엔 자신이 결혼한 것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결혼 안했다고. 아무리 봐도 제 남자친구고 느낌이 이상해서 남들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다고, 얘기를 해달라고 이렇게 말하니 자신이 결혼한 사실이 맞다고 실토했습니다. 하..... 이게 정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람을 피운 것도 아니고.. 결혼이라니요. 다음주에 같이 놀러가자고 했던 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결혼이라니요? 결혼이 장난인가요? 저의 1년 반 남짓했던 그 행복했던 시간들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이상하고 의심스러웠던 모든 상황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친구들과 만날 때  나도 같이 만나고 싶다고 하면, '오늘은 그 모임에 문제가 있어서 힘들거 같아.', 혹은 '니가 너무 예뻐서 남자들 사이에 두는게 좀 그래' 이런 말들을 하며 그런 모임에 저를 데려가는 것을 주저하더군요. 제가 이 사실을 안 이후로, 그 인간은 이제서야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무서운지 저에게 계속 전화를 걸며, '미안하다, 정말 사죄하고 싶다.'며 카톡을 남겨 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비슷한 류의 사과 같지도 않은 메세지를 계속 보내왔습니다. 저와 지냈던 시간은 장난이 아니라는 말과 뻔뻔한 말도 함께요. 계속 오는 전화에도 저는 전화 끝까지 받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그런 상처를 주면서, 자신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인과 행복하게 살고자 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고 분통이 터져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날 밤 저는 한 숨도 자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했던 대화, 그리고 커플사진 이런 것들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그 부인이 근무하고 있는 곳을 수소문하여 연락해 이메일 주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메일 주소로 저는 그동안의 대화와 커플사진 모두 보냈습니다. 알고보니 지난 주 내내 신혼여행 기간이었으며 신혼여행 기간 내내에도 곧 본다는 말, 보고싶다는 말을 일삼고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저와 자주 전화를 하곤 했었는데, 그날은 유독 전화를 받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선 학교에서 일이 있어 바쁘다, 이따 전화할게 그러고 자기 오늘은 급식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이런 말을 뻔뻔하게 저에게 했더라구요. 저는 뻔뻔한 거짓말들을 바보같이 믿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그 이후 저는 일을 하다가 눈물이 나고, 감정이 너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인 상태가 되어 그 날은 조퇴를 쓰고 집에 왔습니다. 딱 그 시점 그 남자에게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고, 곧 이어 그 사람의 부인되는 여자분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그 여자분은 오히려 저에게 굉장히 화가 난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쪽이랑 제 남편 관계정리를 시키려 전화했다고..... 아니 잘못 한 사람은 제가 아닌데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그 남자가 대체 자기 부인 되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했던 것일까요? 저는 그쪽 남편이랑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고 같은 여자로써 알고 있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연락드렸다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분은  다시는 연락하진 말라고 저에게 화내며 전화 끊더라고요. 네.. 그리고 저는 집에 와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계속 생각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는 이런 경험,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과 행복했던 시간들이 자꾸 떠오르며, 아직도 그 사람이 결혼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한 때 제가 정말 사랑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 사람이 다른 여자와 십일 남짓 전에 결혼했다는 사실도요. 우선 정신과에 다녀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병이 아니고 이 정도 상황을 겪으면 어떤 누구도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장 부모님께 알리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엄마한테 말할 엄두가 도저히 안난다고 말씀드렸더니 의사선생님꼐서 직접 알리겠다고 하셔서. 엄마는 그렇게 알게되고 어제 밤. 타지에서 제가 있는 대전까지 오셨습니다. 엄마를 볼 자신이 없어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가족 얼굴 볼 면목이 없었거든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으로 그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죗값 받게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밑에는 그 인간이 저에게 신혼여행 간동안 거짓말 한 내용과 그에 대한 대화입니다. 지금은 자기가 일하는 지역에서 자기가 피해자라고 하고 다닌다네요 그래서 마지막 카톡 내용 첨부합니다. (원본 링크) 주작이라기엔 이미 남자분 신상 다 털렸고 학교 난리났다고 하네여 ㄷㄷ 그리고 댓글에 와이프 등판 7년 사귀고 결혼한 거니까 와이프분도 심정이 어떨까여...
흥행에 성공한 최근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들 🎬
애프터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지금까지 다섯 명. 짝사랑만 고수해온 라라 진. 그런데 어느 날, 그들에게 쓴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됐다. 어떻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제의 라라 진은 사라졌으니까. 퍼펙트 데이트 야심 찬 고등학생,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맞춤형 데이팅 사업에 뛰어든다. 고객이 원하는 모든 이상형으로 단숨에 변신하는 브룩스. 그런데 가만있어 봐. 내가 누구더라? 키싱 부스 첫 키스를 해버린 엘, 그것도 학교의 인기 넘버원하고! 하지만 그는 넘봐선 안 될 사람. 그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의 단짝을 잃게 된다. 새가슴 엘의 선택은? 톨 걸 언제부턴가 구부정한 자세와 움츠러든 마음으로 살아온 소녀. 16살에 185cm를 넘긴 조디는 보통의 소녀처럼 살고 싶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삼각관계? 무슨 전개가 이래! 시에라 연애 대작전 똑똑하지만 인기 없는 여고생 시에라에게 찾아온 뜻밖의 로맨스! 매력적인 소년 제이미와 달콤한 문자를 주고받는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아, 전화번호가 바뀌었구나! 레이디 버드 반항기 가득한 새크라멘토의 여고생.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도, 잔소리쟁이 엄마도, 구질구질한 집구석도 다 맘에 안 든다. 소원이 있다면 이곳을 떠나 동부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 이 당찬 소녀는 언제쯤 최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에브리씽, 에브리씽 17년 동안 집 밖으로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소녀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무균 처리된 집 안에서 오직 상상을 통해서만 세상을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매력적인 소년을 만나고, 소녀는 평범한 삶, 자유, 그리고 첫사랑, 그 눈부신 시작을 위해 위험천만한 세상 밖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데… 러브, 사이먼 사이먼은 평범한 삶을 사는 고등학생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들이 있다. 다만, 자신이 게이인 걸 아무도 모른다는 것뿐. 남들과 다를 바가 없지만 게이라는 이유로 남들이 자신을 다르게 볼까 마음 한 켠에 고민을 안고 다닌다. 게이임을 숨기고 학교 생활을 이어가던 사이먼은 교내 학교 게시판을 통해 학교에 커밍아웃하지 않은 게이가 또 있음을 알게 된다. 사이먼은 익명의 학생 블루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도 게이임을 처음으로 밝힌다. 사이먼은 블루와 메일을 주고 받으며 가까워 진다. 교내 수 많은 남학생 중 블루는 누구일까? 파이브 피트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안녕, 헤이즐 다른 십 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유머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 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지랄발광 17세 자식보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한 엄마, 공부 잘하고 잘 생기고 인기 많은 엄마아들, 이런 엄마아들과 눈 맞은 10년 넘은 베프, 내 존재조차 모르는 짝사랑남, 고민을 상담해도 전혀 도움도, 위로도 안되는 돌직구 선생님까지, 내 주변은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투성이다. 그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지금 이 얼굴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 망했다… 이번 생은 완전히 망했다! 미드나잇 선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줄래? 출처 : 쭉빵카페
고양이와 사진 찍은 남성은 '매력 떨어져'
미국의 통계조사 기관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18세에서 29세 사이의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8%가 소셜 데이트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으며, 응답자 중 54%가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통계는 많은 사람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서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데이팅 서비스에서 이성과의 연결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한 가지 뽑으라면, 바로 프로필 사진입니다.  국내 소셜 데이팅 어플 중에는 이성에게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평가받은 후, 일정 점수 이상이 나오거나 비슷한 점수의 등급끼리 매칭이 되는 서비스가 큰 인기인데요. 이처럼 이용자들은 멋진 이성을 만나기 위해, 또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매력적인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콜로라도 주립대 연구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고양이와 찍은 사진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물이 사람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 중인 로리 코간 박사와 셸리 볼스키 박사는 새로운 가설을 세웠습니다. 바로 '여성은 고양이를 안고 있는 남성의 프로필 사진에 더 호감을 느낀다'라는 것인데요. 이는 '여성이 비반려인 남성보다 반려인 남성에게 더 호감을 느낀다'라는 기존의 실험 결과에서 파생된 질문입니다. 즉, "여성이 동물을 좋아하는 남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면, 이 정보를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줘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입니다. 연구팀은 이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여성 708명에게 설문을 진행했는데요. 놀랍게도 대부분의 여성이 고양이를 안고 있는 남성에게 더 낮은 평가를 내리며, 연구팀의 예상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남성의 독사진을 본 여성의 38%가  "데이트할 용의가 있다"고  대답했으나, 이어 고양이를 껴안은 남자 사진을 건네자 응답률이 33%로 떨어졌으며, 대답을 바꾼 여성들은 그 이유에 대해 "여성스러워 보여서"라고 답변했습니다. 셸리 볼스키 박사는 이러한 실험 결과에 대해 "나라별 문화나 선입견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요. 미국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남성 중에는 동성애자가 많거나 신경이 매우 예민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그것이 여성의 판단력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험 결과가 알려지자, 많은 여성들이 댓글을 통해 "말도 안 되는 결과" "난 고양이와 사진 찍은 남성과 데이트할 거다" "바보 같은 선입견. 캣대디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론, 나라별 그리고 개인별 고양이 보호자에 대한 선입견이 다를 수 있기에 이 실험 결과를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하기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혹시 여러분은 위 실험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연애의참견3] 밥의 민족이 보면 무조건 극대노할 상황
일단 매우 더럽게 먹음 게장 쮸압쮸압 먹고 국물 다 튀김 양념 묻은 손으로 핸드폰 만지고 핸드폰 만진 손으로 음식을 주물주물...꾸엑.. 같이 먹는 계란찜에 양념을 왜 다 묻혀 왜!!! 그 런 데 고민녀가 식탐이 생긴 이유는 따로 있음 많이 먹으면 눈치줌 남친은 짜조 많이 먹으려고 미리 가져가서 숨기고 본인 국밥은 아직 안먹고 고민녀 뼈해장국의 뼈를 먼저 가져가서 먹음 고민녀 음식 = 내 음식 고민녀가 입이 짧으니까 자기가 도.와.준.다 ..... 죽일까? 🔥결정적인 사건🔥 고민녀가 광어초밥 안먹는다는 사실 알고있음 다른 초밥을 먼저 싹쓸이 한 후 그 후에 광어초밥을 쳐먹음 진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고 ㅇ<-<... 그 뒤로 고민녀는 모든 음식을 반반 나눠놓고 시작함 벌써 안행복해༼;´༎ຶ۝༎ຶ༽ ༼;´༎ຶ۝༎ຶ༽ ༼;´༎ຶ۝༎ຶ༽ 그뒤로도 뺏길까봐 허버허버 먹고 소화불량 & 위염을 얻음 ????? 이런 상황에서 불만을 털어놓은 남친 고민녀가 급하게 먹으니까 자기도 급하게 먹어서 소화가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뺏어 먹는게 아니라 대신 먹어주는거^^ 고민녀가 원하지 않았지만~ 대신 먹어주는 착한남친ㅎ....... 식탐부리미?!!! 어?!? 식탐부리미?!!! 말 다했냐 네것만 먹는게 그렇게 어렵냐!! 갯수를 세고 기억하고 있다는게 더 놀랍다 인간아 "무슨 여자애가 식탐이 이렇게 쩔어" 답답해 뒤지겠다 진짜 자기가 0.5인분 더 먹고 돈은 여친이랑 반으로 나누는게 개이득이니까 연애하는 가성비 미친놈 같음 꺼져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