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cracker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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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승 이해해줍시다...

여러분들 많이 우승 시켜 줬잖아요ㅠ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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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각이.. 부들부들ㅋㅋㅋㅋㅋㅋㅋㅋ
많..............뭐요???
@DtotheY @abbamamma1221 헉... 죄송;;ㅠㅠ
에이 그래도 두산은 두번이나 삼성 우승시켜드렸는데...ㅋㅋ
@DtotheY 2001년에 두산 우승시켜드렸는데.. 힝ㅠ 심지어 2000년대 들어 유일한 코시 업셋이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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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센트...식료품 배달원의 마라톤 우승화
... (일본 브랜드 네이밍, 스포츠 브랜드편 아식스/미즈노/데상트 관련 기사입니다.) 2003년 6월 22일 뉴욕타임스는 한 전설적인 마라토너의 부음(Johnny Miles, Upset Winner of Boston Marathon, Dies at 97)을 전했다. 식료품 배달원을 하다 보스턴 마라톤을 제패한 조니 마일스(1905~2003)의 사망 기사였다. 존 크리스토퍼 마일스(John Christopher Miles)가 본명, 조니(Johnny)는 별명이다. 그런 그는 1926년과 1929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우승자다. 뉴욕타임스가 전한 조니 마일스의 우승 신화는 드라마틱했다. 캐나다 광산 마을의 식료품 배달원 조니 마일즈 조니 마일스가 태어난 곳은 캐나다 동남부의 광산마을 노바 스코디아(Nova Scotia). 가정 형편이 좋지 못했던 조니 마일스는 식료품 배달원을 하며 달리기를 시작했다. 10대 시절 지역경주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나가지 전까지 10마일 이상을 달려본 적이 없던 그였다. 그런 그가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도전한 건 1926년이다. 하지만 경비가 문제였다. 동네 사람들이 보고만 있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마일스의 이웃들은 그를 기차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보내기 위해 수백 달러를 모았다”(Miles's neighbors raised a few hundred dollars to send him by train to Boston for the 1926 marathon)고 전했다. 98센트...초라한 운동화 신고 보스턴 마라톤 출전 뉴욕타임스는 “단풍에 고향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를 상징하는 NS를 새긴 유니폼을 입었고, 운동화는 98센트 짜리였다”고 했다. 생전 첫 풀코스였다. 보스턴 마라톤 대회가 열린 날은 그해 4월 30일.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당시 기록이나 관록으로 보자면, 조니 마일스 같은 아마추어가 도저히 우승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1924년 파리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알빈 스텐루스(Albin Stenroos)와 보스턴 마라톤 3연패의 클라렌스 데마르(Clarence DeMar)가 출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니 마일스는 두려울 게 없었다. 레이스가 진행되며서 데마르가 뒤쳐졌고 스텐루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마일스는 훗날 보스턴글로브(Boston Globe)에 당시 레이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위대한 선수들 제치고 더 위대한 우승 일궈 “나는 스텐루스를 쳐다 보았다. 그의 눈은 가라 앉아 있었고, 얼굴은 튀어 나와 있었다. 나는 그를 제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하트브레이크 힐(Heartbreak Hill)에서 나는 스텐루스를 앞질렀다.” (I looked at Stenroos and his eyes were sunken, his face was kind of pulled in and I figured this was the time to pass him. I passed him on Heartbreak Hill) 조니 마일스는 2시간 25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식료품 배달원의 기적과도 같은 반전 드라마였다. 조니 마일스는 1929년 한 차례 더 보스턴 마라톤 대회를 제패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클리앙에 올라온 이승엽 인성 관련 글.jpg
저는 사회인야구를 오래 하고 있는데 우리팀 선수들은 야구를 좀 더 재미있게 해보려고 동계훈련도 하고 봄에 2박 3일 정도로 스프링캠프도 합니다(술 먹는 핑계지만 ㅋㅋ 대학감독들이나 중,고딩학교 감독들이 1일 코치로 와서 지도해 주시고 가면 진짜 실력이 팍팍 느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날도 '일요일날 영하 추위에 꼭두새벽부터 운동장 나가서 뛰어야 하나' 투덜대면서 동계훈련 갔는데 저기서 큰 키에 방한모자에 마스크 끼고 걸어오는 사람이 오늘 1일 코치라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지요. 어디 뭐 변두리 사회인야구팀 가르친다고 코치료를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그 키큰 사람이 와서 공손하게 인사하고 마스크 벗으니, ''엥 ! 이승엽??'' 야구팀 인스트럭터가 이승엽선수를 아주 쪼금 아는데 지나가는 말로 ''제가 야구팀 지도하고 있는데 혹시 시간 나면 한번 봐줄 수 있나요? '' 하니까 이승엽 선수가 시간 나면 한번 봐준다 해서 그냥 흔한 인사치레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시간 날것 같다'' 해서 전격 초빙한거래요(돈도 안 받고). 본인도 야구 쉬는 겨울아침에는 푹쉬고 싶을텐데 ... 구두로 약속했다고 기꺼이 와서 해주니 이거 너무 황송해서 이승엽에게 펑고를 받는건지 왕의 하사품 받는건지 모를 정도 였는데 수비도 잘 가르쳐주고 스윙 하는 매커니즘 이야기를 많이 해줬는데 아 진짜 눈이 정화되는 스윙폼이데요. 그 수퍼스타가 어찌나 인품도 좋은지 거만한 기색은 조금도 없고 나이 어린 친구들한테도 꼬박꼬박 경칭 쓰고, 조금이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하고 ... 진짜 멋있더라구요. 끝나고 사인볼 좀 받고 사진 좀 같이 찍을 수 있냐니까 ''공 다 가져 오세요. 다 해드릴게요'' 그 이후로는 엘지가 이승엽에게 홈런을 맞아도 별로 기분 나쁘지가 않더라구요(뭐... 이러나저러나 맨날 지는 야구...). from CV 1차 출처: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0047941 2차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igers&no=8096066&page=1&exception_mode=best 그리고 DC에 달린 댓글 (中 일부)... 역시 인성甲 국민타자....ㅠㅠ 존경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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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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