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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곡면모니터 시네뷰 후기, 34UC97

아마 21:9 모니터 한번이라도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그 편의성에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텐데요. LG전자에서 최초로 21:9 모니터를 출시한 후 시네뷰 모니터, 즉 영화 감상용에 최적화된 파노라마 모니터 이후 다양한 멀티 환경에서도 꽤 만족스런 활용을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솔직히 첫 제품의 경우 해상도 때문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죠. ​ 그런 LG 21:9 모니터는 34UM95 를 시작으로 현재 곡면 모니터까지 넘어오면서 대화면의 21:9 와 QHD 해상도를 통해 진정 가장 멀티테스킹에 강한 모니터로 자리잡고 있을만큼 굉장한 매력을 주는 34인치 모니터입니다. ​ 비상한활용담을 통해 현재 LG전자에서 시네뷰 활용 아이디어 응모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개인적으로 이전에 34UM95 를 사용했던 기억을 떠올려 저도 하나 아이디어를 던져 볼까 해요. ​ 그전에 비상한활용담 패러디도 저도 한번 만들어 봤어요~​ http://eggbread.kr/220179009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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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정말사고싶었능데
아.. 진짜 편하겠다 작업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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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월 추천 데스크톱 견적! 사무용 ~ 프리미엄 총 7가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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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 방법!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자주 사용하면서 포맷이 가능한 윈도우10 설치하는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사 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에즈락사 바이오스를 사용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부팅 USB 메모리 만드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일단 바이오스 들어가기전에 윈도우 10이 설치된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 일단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박으시고!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연타해주세요. 연타를 하시게되면 이런 에즈락 바이오스 셋팅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화면에 오셨다면 F6를 누르시거나 아니면 위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고급 모드로 들어가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서 눈치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지금 제 컴퓨터가 i7-6700으로 되어있는데 라이젠5 1600X를 달은 제 컴퓨터가...동생이 가져가는 바람에 예전 컴퓨터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이새키를 그냥...)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고급모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고급모드로 들어오시게 되면 이런 화면으로 바뀌게 되실텐데요. 상단위에 부팅이라는 바가 있을 겁니다. 그걸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시면 이렇게 부팅옵션이 나올텐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점! 바로 부팅 옵션을 USB:Sandisk를 옵션1로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윈도우가 설치가 되는 것이니깐요. 부팅옵션1을 클릭하셔서 USB 모델을 클릭해줍시다. 부팅옵션1이 USB가 되었으면 F10키를 누르신다음에 " 예 " 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컴퓨터가 재부팅되면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이런화면이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웬만하면 무난하게 홈버전을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되거든요. 저기에서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습니다. 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떴다면 85%가량 온 것입니다. 다시 시작을 눌러주시면 다시 컴퓨터 재부팅을 하는데 이 때! 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컴퓨터 화면이 켜지자마자 바로 Delete 키 및 F2 키를 연타해주세요. 그 다음 아까전에 부팅옵션1을 USB를 해두셨던 것을 다시 자기 SSD로 바꾸셔야 됩니다. 자기가 설치한 위치 디스크를 찾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주시고 다시 F10 키를 눌러 저장뒤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아주 쉽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에 들어가서 자기 컴퓨터 설정만 하시면 끝이 납니다. 이번 윈도우10이 가장 좋은점이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업데이트 자체가 안되기는 하지만 급하게 포맷이 필요하시다면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립 컴퓨터를 샀는데 윈도우를 설치해야할  상황이 놓여져 있었을 때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정품인증은 정품을 구매한 뒤 하셔도 늦지 않으니 말이죠.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 K.Min's 윈도우10 설치법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
폭로, 또 폭로! 에픽​ vs 애플 소송으로 밝혀진 5가지 사실
"애플 하면 보안이라고? 너네 악성 앱 관리 안 되잖아!" 에픽게임즈와 애플의 소송전이 점입가경입니다. 두 회사는 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서로의 치부를 드러나는 데 열심인데요. 이 소송을 통해 그간 감춰졌던 여러 정보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두 회사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소니, 넷플릭스 등 콘텐츠 시장의 공룡들과 관련한 내부 정보까지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첫 공판 과정에서 드러난 5가지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1. "애플 하면 보안이라고? 너네 악성 앱 관리 안 되잖아!" 에픽은 애플이 "아이폰은 항상 공격에 위험에 노출됐다"며 "이렇게 특화된 보안을 없애면, 악덕업자들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반박했습니다. 2015년 9월 앱스토어에서 악성 앱 2,500개가 노출됐고, 다운로더의 수는 1억 2,800명에 달하는데 애플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단 겁니다. 에픽이 폭로한 애플 사내 메일에 따르면, 당시 매튜 피셔 앱스토어 담당 부사장은 회사에 "악성 앱을 받은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낼까?"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면서 고객 경험 팀의 데일 배그웰이라는 직원과 문제를 논의했는데, 애플은 최종적으로 피해자들에게 관련 사실을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다운로드된 몇몇 앱에는 악성코드가 담겨있었는데, 아이폰 기기 정보는 물론 네트워크 정보까지 앱 제공자의 서버에 자동적으로 기록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애플이 강력한 보안을 위해 앱스토어 단일 질서를 유지하고 있지만, 갇힌 생태계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생겨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에픽이 꼬집은 것이죠. 애플은 아직 2015년의 사건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에픽 vs 애플 역사적 첫 공판! 어떤 이야기 나왔나? (바로가기)  2. MS "에픽 총대 고마워!" 작년 8월 5일, MS의 필 스펜서는 팀 스위니 에픽 CEO와 이런 메일을 주고받았습니다. (대화의 톤과 내용은 기자가 살짝 각색했습니다.) 팀 스위니: 만약 Xbox에서 멀티플레이 무료화가 현실화된다면 <포트나이트> 시즌14 출범에 맞춰 발표를 고려할 수 있어요? 우리 예전에 멀티플레이 무료화 이야기하면서 분위기 좋았잖아요. 필 스펜서: 이에 필 스펜서는 "애플과 싸움에 에픽게임즈가 앞장서고 있어서 많은 빚을 지고 있네요. 우리는 엑스박스 외에도 다른 기기에 X클라우드를 서비스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가 아니어도 무료게임을 기본으로 할 수 있게 해줄게요. 그때 에픽게임즈와도 파트너를 맺고 싶네요. 팀 스위니의 메일 필 스펜서의 메일 MS는 iOS 기기에도 X클라우드를 집어놓고 싶었지만, 애플로부터 "모든 게임을 앱스토어에 개별 등록해야 한다"라는 부담스러운 요구를 받았다고 합니다. 공판에서 에픽 측 증인으로 참석한 로라 라이트 엑스박스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은  "MS가 X클라우드를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하기 위해 넷플릭스와 같은 모델을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지만, 애플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죠. [관련 기사] 에픽과 애플의 소송전으로 밝혀지는 게임업계 비밀- Xbox의 경우 (바로가기)  3. 에픽게임즈가 PS 독점 게임 가져오려고 제안한 돈은 얼마? 에픽은 소니에게 2억 달러(약 2,239억 원)를 제안했습니다. 에픽 스토어에 PS 독점작을 싣기 위함이죠. 2020년 9월 작성된 에픽 내부 문서에 따르면, 당시 에픽은 4~6개의 PS 독점작을 가져오기 위해 2억 달러를 제안했고, 이에 따른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협상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는 <레디셋 히어로즈>와 <프레데터: 헌팅 그라운드> 등의 PS 독점작이 입점한 바 있습니다. 기자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2억 달러를 내고 저 두 게임을 가져오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호라이즌 제로 던> 같은 경우엔 스팀과 에픽 스토어에 나란히 입점했죠.  같은 문서에는 "필 스펜서가 때때로 밸브의 게이브 뉴웰을 만난다", "닌텐도 타이틀을 에픽 스토어에 가져오는 건 문샷(Moonshot)"이라는 표현도 나와 있습니다. 4. 애플 부사장 필립 실러 "수수료 30% 영원하지 못할 듯" 애플의 필립 실러 마케팅 부사장은 스티브 잡스에게 먼저 수수료 인하를 제안한 적 있습니다. 에픽이 폭로한 바에 따르면, 필립 실러는 스티브 잡스에게 "70:30 비율을 지지하지만, 그 비율이 영원하다고 보진 않는다"라면서 애플이 선도적으로 수수료를 낮추면 마케팅 측면에서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는 최근 매출 100만 달러 개발사에게 인앱 결제 수수료를 15%로 인하하기로 발표하기 이전에 제안한 것이죠. 잡스는 이에 어떻게 반응했는지 나오지 않았지만, 실러의 발언은 아직 100%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최근 필립 실러는 작년 8월 부사장에서 물러나 애플 스토어 및 에플 이벤트 총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5.  팀 쿡 "팀 스위니가 누구야?" 때는 2015년, 팀 스위니는 팀 쿡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iOS에 앱스토어 말고 다른 스토어도 열게 해달라는 것이죠. 애플이 관리하는 스토어와 오픈 마켓을 분리하면 애플이 생각하는 보안 등의 각종 우려도 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메일을 본 팀 쿡, 필립 실러에게 "이 사람이 그때 우리 행사에 나왔던 사람인가?"라고 물었던 사실이 에픽의 폭로로 드러났습니다. 이 무렵 팀 스위니는 애플이 주최한 WWDC(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 무대에 직접 올라 <포트나이트>의 초기 버전을 시연했죠.
RAM 업그레이드시 이것만큼은 확인하고 구매해서 업그레이드 하자!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IT 정보매체 CHCH 입니다. 이번에는 RAM 업그레이드시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제가 알고있는 것 전부 다 털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노트북 RAM 업그레이드 하실려는분들은 이 글을 반드시 참고해주세요. 1. 데스크탑 RAM? 노트북용 RAM? 첫번째로 RAM 업그레이드 하실 때 가장 많이 실수를 범하시는 것이 데스크탑 RAM과 노트북 RAM을 혼동하시는 것인데요. 주로 노트북 RAM을 업그레이드 하실려 할 때 컴퓨터에 관하여 잘 모르시는분들 중 데스크탑 RAM을 주문하시고 나서 노트북 뚜껑을 열었을 때 RAM 크기가 달라 낭패를 보신 경험이 대다수 이실 겁니다. 노트북용 RAM은 위 왼쪽 사진을 보시면 데스크탑 RAM과는 다르게 세로폭이 1.5배가량 넓고, 가로 길이가 1/2 정도 작은 크기를 가진 RAM입니다. 이 RAM은 정식 명칭이 SO-DIMM 이라는 노트북용 RAM으로 분류가 되어있으며, 만약 노트북 RAM을 업그레이드 하실려면 적어도 SO-DIMM RAM으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컴퓨터와 규격 자체가 다르니 이 부분은 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DDR3? DDR4? DDR3L? 버전 차이점 RAM을 보시면 이름이 DDR3-12800 , DDR4-17000 등 앞에  " DDR " 이라는 영문 뒤에 붙어 있는 숫자는 RAM을 업그레이드 하시기전 대충 봐야 할 게 아닌 필수적으로 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DDR 뒤 마지막 숫자인 3,4 이 부분을 제대로 확인하셔야 되는데, 그 이유는 DDR3 와 DDR4 RAM의 규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DDR3 슬롯에 DDR4 버전 RAM은 절대 장착이 불가이며, 반대로 DDR4 슬롯에 DDR3 RAM도 또한 장착이 절대로 불가합니다. 특히 RAM 버전중 DDR3, DDR3L 버전의 RAM을 많이 헷갈려 하십니다. 이 2개 버전의 RAM은 이론상으로는 동일 규격이 맞지만, 전력소모량이 다른 RAM 이라고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노트북 제품마다 서로 지원하는 모델이 있는 반면,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 훨씬 많기도 하는데요. 특히 DDR3 슬롯에 DDR3L 버전 RAM이 장착이 되어도 상관이 없는 모델도 있지만 반대로 DDR3L 슬롯에 DDR3 버전 제품이 장착이 안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어떤 노트북 제품은 무조건 DDR3 버전만 장착이 가능한 제품도 있으니, 구형 노트북일 수록 RAM 버전이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 메모리 클럭차이 / 3,200MHz ? 2,666 MHz? 3번째는 클럭차이 입니다. 클럭차이 부분은 영문 버전만 동일하다면 같이 써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는데요. 같은 버전이라 해도 클럭이 다르면 낮은 클럭으로 RAM이 읽혀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DDR4 PC4-21300 ( 2,666 MHz) 8 GB DDR4 PC4-25600 ( 3,200 MHz) 8GB 이렇게 RAM이 2가지 제품을 데스크탑에 같이 장착한다면 RAM  2개 중 낮은 클럭을 기준을 잡고 그 제품 성능에 동일하게 맞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라이젠 CPU에 3,200MHz를 맞추겠다고 PC4-25600을 달아도 안에 21300 버전인 2,666MHz 클럭이 가진 제품이 존재한다면 25600 제품이 21300 제품 속도를 낸다는 것이죠. 이 부분은 라이젠 3세대 이하인 CPU를 가지고 계신다면 필수적으로 보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4. 제조사 차이? 4번째는 제조사입니다. RAM도 또한 삼성, 에센코어, G.Skill, 커세어, 팀 그룹, 마이크론 등 수많은 제조사가 존재하는데요. DDR1, DDR2 시절의 RAM 경우에는 제조사별로 호환성 문제가 조금은 있었지만, DDR3 및 DDR4 경우는 제조사가 달라도 충분히 혼용이 가능하니, 최신 컴퓨터라 하시면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RAM 오버클럭을 한다면 제조사마다 RAM 오버 가능 수치인 오버 수율이 다 다르니, RAM 오버를 하고 싶으시다면 같은 제조사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추천드리며 특히 삼성 RAM 위주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삼성 RAM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RAM 제품 중에 오버수율이 제일 좋은 것으로 평가가 나 있기 때문에 G.Skill 및 커세어 같이 비싼 RAM이 조금 부담스러우시다면 삼성 시금치 RAM으로 오버를 땡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16 (본문출처)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방법 5가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케이머그, (Korean Macintosh User Group)의 알파벳 이니셜 약자로 대한민국에서 애플 매킨토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모임의 줄임말이다. 그 시작은 케이머그의 운영자인 김영권이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2000년 3월 1일 애플 관련 사이트를 모아서 볼 수 있는 '맥링크' (www.maclink.co.kr)라는 사이트가 케이머그의 시초인데 그 당시 야후 (www.yahoo.com)의 디렉토리(Directory) 검색 서비스를 참고하여 맥링크 사이트가 제작되었다. 맥링크 제작 이후 2002년 3월 맥링크를 운영하면서 느낀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가 지금의 케이머그 이다. 초창기 케이머그의 주된 내용은 애플 공식 뉴스와 맥관련 컬럼, 관련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뉴스게시판과 매킨토시 각각의 기종별 커뮤니티 사이트로 되어 있다. 또, 애플 맥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련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게시판과 각종 자료실, 사용자들끼리 애플 제품을 팔고 살수 있는 중고장터, 국내 및 국외의 매킨토시 관련 사이트 검색, 맥을 사용하여 DTP 편집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구인, 구직 사이트와 애플 제품의 시작인 1976년부터 현재까지 애플의 역사를 정리한 내용과 Apple1부터 최신 기종까지의 상세 스펙을 알 수 있는 애플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인으로 케이머그를 만들어 운영하던 중 사이트의 방문객 증가와 운영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2003년 비욘드테크라는 회사와 함께 케이머그를 확장 운영하게 되었다. 2004년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운영하였고, 2007년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Apple Authorized Service Providers) 오픈과 온라인 수리 접수 시스템을 도입했다. 2008년 애플 공식 판매점이 (Apple Premium Reseller) 되었으며 이후 3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2013년에는 케이머그 매거진 (KMUG Magazine)을 창간하여 1호부터 12호까지는 온라인으로 서비스되었고 이후 51호까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종이책으로 발행했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케이머그는 비욘드테크와 함께 운영되었어나 운영방식의 차이로 인해 분리 독립하여 운영되고 있다. 기존의 영리 목적의 서비스는 (www.kmug.co.kr) 비욘드테크가 하고 있으며, 뉴스와 커뮤니티는 맥링크 부터 케이머그를 운영하던 김영권이 케이머그닷컴 (www.kmug.com) 을 만들어 계속 운영하고 있다. History : 역사 2000년 3월 1일 맥링크 시작 2001년 1월 맥링크 운영 2002년 3월 케이머그 시작 2002년 8월 케이머그 오픈 2003년 9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공동운영 2004년 7월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 오픈 2007년 7월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오픈 2008년 12월 애플 공식 판매점 오픈 2013년 7월 KMUG Magazine 창간 2020년 3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분리독립 2020년 3월 1일 케이머그닷컴 오픈 https://kmug.com/pages/KMUG-History-케이머그-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