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pink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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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죽고말 목숨이다. 그렇다. 덧없는 하루살이 인생이다. 그러나 별들이 총총히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나는 더 이상 땅을 딛고 서있는게 아니다. 나는 창조주와 손이 닿고 나의 살아있는 영혼은 불멸을 마신다. " < 프톨레마이오스> 어쩜..숨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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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의 한낱이 아닌 우주를 이루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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