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chute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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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파스타의 이색적인 만남 <빠담빠담>

까르보나라 치킨을 대표메뉴로 가지고 있는 지난 3월에 나타난 신생 레스토랑인 빠담빠담은 치킨 전문집으로서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춰 어니언 치킨, 토마토 치킨 등 다양한 치킨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까르보나라 치킨은 파스타 치킨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파스타에 치킨을 함께 섞어 먹는 요리라고 합니다.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이밖에도 불고기, 베이컨 등이 토핑으로 올라간 쿰피르(터키식 감자요리)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메뉴 : 파스타치킨(1만7000원), 프라이드치킨(1만7000원), 쿰피르(1만 원) 영업시간 : 15:00~02:00 문의 031-718-9001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2
parachute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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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girl 음식사진은 밤에 봐야 제맛이에요.. 컵케잌 사진 많이 올리세요!!!! 눈으로라도 만족해야죠 ㅜ.ㅜ
아 이 나쁜사람... 야밤에 이런사진을 보면 이런 느낌이 드네요... 저도 앞으로 케이크 사진들 자제 해야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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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들의 아침식사
아이들의 식사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가져왔어 ㅋㅋㅋ 일본은 뭐 우리나라랑 비슷한 것 같고 터키는 거의 생일상 수준인걸? ㅋㅋ 나도 저렇게 아침상 받고 싶다 솔직히 이 글은 라떼커피가 제일 신기해서 가져온 거야 ㅎㅎ 우리나라는 애들 커피 절~~~ 대~~~ 금지 잖아! 신기하지 않아? 1. 일본 도쿄 낫또, 쌀밥, 된장국, 으깬호박, 오이장아찌, 계란말이, 연어구이 멸치 풋고추볶음, 간장에 비빈 날계란밥, 연근 우엉 당근볶음  된장국, 포도, 배 한조각, 우유 2. 터키 이스탄불 꿀 얹은 토스트, 올리브, 매운소시지, 삶은달걀, 타히니를 얹은 포도시럽 여러종류의 치즈, 모과잼과 블랙베리 잼, 페스트리와 빵, 토마토, 오이 흰무, 신선한 채소, 헤이즐넛 향을 낸 할바 과자, 우유, 오렌지주스 터키식 전통 아침식사로 터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식사보다  사진속 아이가 매일 먹는 식사는 화려한편이라고함  갈색빵, 올리브, 누텔라잼, 토마토, 삶은달걀, 딸기잼과 꿀에 절인 버터, 여러종류의 치즈  3. 브라질 상파울루  초콜렛우유, 라떼커피, 빵, 버터, 햄, 치즈 브라질 어린이에게 커피를 주는것은 문화적 전통 우유와 섞어 아침식사로 주면 학교에서 집중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믿는다고 함 적당히 마시면 괜찮다고 소아과 의사도 말했음  초코우유, 시리얼, 바나나케익, 빵, 크림치즈 4. 프랑스 파리 키위, 타르틴, 잼과 버터 바른 바게트, 우유, 시리얼, 오렌지주스 5. 말라위 치텟제 콩가루와 땅콩가루를 섞은 밀가루 죽, 양파,고추 반죽 튀김 삶은 감자와 호박, 꽃과 설탕으로 만든 주스 그나마 사진 속 아이는 운이 좋은편이라 이정도 식사를 할수있고 다른 말라위 아이들은 영양실조 상태인 경우가 많다고 함  옥수수빵 비슷한 케익, 삶은감자, 설탕을 넣은 홍차 6.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귀리죽 (갈색설탕, 메이플시럽, 버터,과일등을 넣은) 신 우유, 대구 간 기름  아이슬란드는 겨울에 햇빛이 부족해서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데 대구 간 기름에 비타민 D가 풍부하다고 함  7.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우유, (버터,스프링클이 들어간) 빵 ㅊㅊ 뉴욕타임즈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쏘야 & 데리야키 볶음우동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던 와입이 쏘야 좀 만들어 보랍니다. 오더가 떨어지면 잽싸게 일어나서 행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속전속결… 지난번에 먹었던 비엔나는 맛이 넘 별로였던 기억이나서 목우촌 비엔나를 데려와 보관중, 바로 오늘이 출동일…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었습니다. 케첩 넣기전 조금 남은 참소스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참소스 투입. 슥슥슥 저어주다 케첩 투하. 아따 맛나것다… 조리가 끝나갈 무렵 숙주 투입. 숙주는 최대한 짧고 굵게 조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야 제맛. 접시에 옮긴후 파설리 투하로 마무으리… 저는 간만에 와인, 와입은 노르디스크 캠핑맥주 한잔… 역시 쏘야는 비엔나맛에 참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와입이 마시던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와입도 저처럼 곰표맥주보단 노르디스크가 낫다네요. 그러면서 캠핑장에서 봤던 노르디스크 텐트 이야기도 하더니 맥주캔을 유심히 보더니 맥주에 왜 산도조절제 이런게 들어가냐고 묻네요. 저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근데 영양강화제도 모르지만 이건 왠지 어감이 좋데요^^ @evantaylor0521 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추가 안주가 필요하겠네요. 두번째 안주는 데리야키 볶음우동. 면, 소스, 건더기 이런 구성입니다. 나중에서야 생각이 났는데 면을 좀더 짧게 살짝 덜 익은듯이 삶을걸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볶을거니까 말이죠. 면에 건더기와 소스 투하. 슥슥슥 저어주니 그럴듯해 보입니다. ㅋ 맛있긴한데 달달하네요. 면이 살짝 아쉽네요. 맥주 한잔더… 수퍼스윙라겁니다. 이쁘네요. 스윙라거 달콤새콤달콤 합니다 ㅎ. 아까 와입이 한말이 생각나 다시 캔을 보니 여기도 영양강화제, 산도조절제가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