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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50,000+ Views
음주운전으로 자숙에 들어간 연예인 노홍철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해명했습니다. 14일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먼저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소속사가 없는 관계로 기자분들의 연락에 일일이 답변 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 13일 제가 '음주 측정을 강하게 거부, 경찰에 의해 강제채혈을 당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았기에, 최대한 경찰의 지시를 순순히 따랐습니다. 더군다나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호흡 측정이 아닌 채혈 검사를 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현장에 있던 검문 중이던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은 음주 운전을 한 저의 잘못임을 알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어떠한 질책과 처벌이라 하더라도 변명이나 부인하지 않고 달게 받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되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3일 한 매체에서 "방송인 노홍철 씨가 애초 알려진 것과 달리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채혈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사도 이런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채혈 검사 결과,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벌금 등의 형사처벌과 함께 면허 취소 1년의 행정처벌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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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어보세요
소속사 없다면서 소속사도 이런사실을 인정햇다는건 무슨말이징ㅋㅋ
무한도전멤버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광고만들기! 우리의 무한도전은 대한민국이 지치고 피곤할때 주마르이 웃음을 주었던 전국민의 비타민이었습니다. 한 멤버의 잘못으로 고개숙여 사과하는 무한도전, 이제는 함께 웃었던 시청자들의 힘을 합하여 무한도전의 용기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기쁨과 슬픔을 함께했고 앞으로도 함꼐 할 무한도전을 위해 응원광고를 만들고자합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는 분들과 함께 이 광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응원하는 광고물을 보고 사람들이 힘을 얻고 용기내서 출근하고 퇴근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자 하는것이니 많은 후원부탁드립니다. 우리는 그들의 용기이기 그들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http://modooad.com/detail.php?number=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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