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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투수의 가치 ERA가 무너지고 있다.

류현진 vs 쿠에토 누가 더 좋은 투수입니까? 킹 vs 코리 클루버 누가 사이영상을 받아야 합니까? http://baseballgen.com/461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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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Home 그러게요. 기본적으로 자료를 너무 개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쉽습니다. 야구 말고도 즐길게 많은데 말이죠 ^^
세이버메트릭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글이군요!! 오클랜드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세이버메트릭스를 도입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고, 우리나라 프로야구단도 어떤 형식으로든 세이버메트릭스를 사용하는 구단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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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광판 보는 법
야구장에 가본 동생들이라면 경기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시한 야구 전광판 즉, 스코어 보드를 봤을 거야. 그런데 그 전광판을 보면서 도통 무슨 말인지 어려웠지? 이제 야구언니가 알려줄게. 그럼 야구 전광판을 살펴볼까 ? # 페이스북 : facebook.com/sisterbaseball (검색'야구언니') # 경기 때마다 팀명 옆에 빨간불이 켜지는 곳이 공격하는 팀이다. # 위에 적힌 팀은 초에 공격을 하는 원정팀이고 아래에 적힌 팀은 회말에 공격을 하는 홈팀이다. # 1 ~ 12 까지의 숫자는 1회 부터 12회 까지를 나타낸다. 야구는 9회까지인데 12까지 표시된 이유는 9회까지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하기 때문이다. 그 밑에 각 이닝(회)에 각 팀이 낸 점수를 표시한다. 사진 속에서 1회 밑, 삼성 옆에 표시 된 노란색 숫자 0은 1회초 삼성이 공격할 때 점수를 1점도 내지 못해서 0점을 표시한 것이다. # 숫자들과 사람이름이 있는 저 곳은 각 팀들의 출전선수명단을 나타낸다. # 흰 색의 1 ~9까지 순서대로 표시된 숫자들은 타자가 나오는 순서이다. ex) 1번 타자(첫번째타자), 2번 타자(두 번째 타자) .. # 이름 옆에 초록색으로 표시된 숫자들과 알파벳은 수비할 때 타자의 수비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 알파벳 P : 투수 (Pitcher) 를 나타내고 1로 표시되기도 한다. - 알파벳 D : 지명타자(Designated Hitter) - 숫 자 2 : 투수의 공을 받는 포수(Catcher) - 숫 자 3 : 1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1루 수비수 - 숫 자 4 :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2루 수비수 - 숫 자 5 : 3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3루 수비수 - 숫 자 6 : 2루와 3루 사이를 수비하는 유격수 - 숫 자 7 : 외야에서 왼쪽지역을 수비하는 좌익수 - 숫 자 8 : 외야에서 중간지역을 수비하는 중견수 - 숫 자 9 : 외야에서 오른쪽 지역을 수비하는 우익수 # 각 위치별 심판을 나타낸다. CH : 주심 I : 1루 심판 Ⅱ : 2루 심판 Ⅲ : 3루 심판 LF : 좌선심 (좌측 파울선 라인 심판) RF : 우선심 (우측 파울선 라인 심판) #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4명이 심판을 보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는 6명이 심판을 본다. # 점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스코어보드이다. R(Runs) : 득점 H(Safe Hit) : 안타의 수 E(Error) : 실책 수 B(Base on balls) : 볼넷 수 # 투수가 던진 공에 대한 심판의 판정을 표시한 곳. ( 볼 카운트 ) B(Ball) : 볼로 판정이 되면 색칠된 원이 표시되고 4개가 되면 볼넷이므로 3개까지만 표시된다. S(Strike) : 스트라이크를 나타내는 것으로, 스트라이크가 3개가 되면 아웃이 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O(Out) : 아웃을 표시하는 것으로, 아웃이 3개가 되면 공격이 끝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 타자가 친 공이 안타인지, 수비수의 실책인지 등 실책에 의한 출루인지 안타에 의한 출루인지에 대한 것으로 즉, 타구의 판정을 표시하는 곳이다. H (Hit)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라고 심판이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E(Error)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는 아니고 수비수가 실책을 하여 타자가 안전하게 베이스를 갔다고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FC(Fileders Choice) : 야수선택으로 판정되면 불이 들어온다. #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와 타자의 기록을 표시하는 곳. # 타자의 기록 : 현재 공을 치러 들어온 타자의 해당시즌 중이 경기전까지의 기록 정보를 표시한 곳. ex) 사진에서 HR이 8이므로 홈런은 지금까지 8개를 쳤고, RB는 28이므로 안타 혹은 홈런 등을 쳐서 28점의 득점을 만든 것이고, AV가 0.272로 타율이 2할7푼2리 라는 것 HR(Home Run) : 홈런 수 RB(Run Batted in) : 타점 수 AV(batting Average) : 타율 # SP는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를 나타낸 것이다. 안녕하세요 야구언니 입니다.^^ 저는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을 가게 되면서부터 야구의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저의 야구사랑은 시작되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야구를 보러 간 경험이나, 보러 가고 싶지만 규칙을 몰라 보러가기 부담스럽다는 분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왔어요 그런데 야구에 대한 규칙이나 용어들을 잘 몰라서 재미없게 보신 분들도 있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갔을 때 싸우신 분들도 계셨죠. ㅠㅠ 여러분도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야구언니가 여러분들께 야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더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을 구독하고 싶으시면 야구언니 블로그를 들어오세요^^
추신수, 시즌 14호 홈런에 멀티히트…아로요 완봉승
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가 연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톱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안타는 모두 장타였다. 특히 4-0으로 앞선 2회 주자 없는 1사에선 상대 선발투수 팀 린스컴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다. 볼카운트 1-0에서 시속 89마일의 투심패스트볼을 공략, 왼 담장을 넘겼다. 지난 1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8일 만에 터진 시즌 14호 홈런이다. 날카로운 배트 움직임은 1회 첫 타석에서도 있었다. 린스컴의 시속 90마일 투심패스트볼을 때려 좌익선상 2루타로 연결했다. 타구가 상대 좌익수 그레고 블랑코의 몸을 날려 뻗은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 나왔다. 추신수는 데릭 로빈슨의 내야안타를 틈타 3루에 안착했으나 후속 브랜드 필립스의 투수 앞 땅볼에 런다운이 걸려 홈을 통과하진 못했다. 하지만 시즌 24번째 2루타로 지난 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출발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개인 최다인 16경기로 늘었다. 다음 타석에서 터진 홈런으로 연속 경기 멀티히트도 3경기가 됐다. 시즌 타율 역시 종전 0.292에서 0.294로 소폭 상승했다. 추신수는 4회 1사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 체인지업을 공략하다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5회 2사 1루에선 바뀐 투수 조지 콘토스의 시속 85마일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6회 수비에서 하비에르 파울과 교체돼 일찌감치 더그아웃에 휴식을 취했다. 신시내티는 선발투수 브론슨 아로요의 9이닝 7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와 타선의 17안타 폭발에 힘입어 11-0 대승을 거뒀다. 아로요는 9회 2사에서 제프 프랑코어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성 타구를 맞았으나 중견수 데릭 로빈슨의 놀라운 점프 수비에 힘입어 시즌 9승(7패)을 완봉으로 장식, 평균자책점을 3.19까지 낮췄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
매우 착하고 귀여운 한 흑형의 이야기
왠지 이 사진만 보면 밤길에 만나고 싶지 않은 한 흑형의 포스가 느껴지나요? 안지만 선수처럼 힙합모자를 쓴 이 선수는 바로 현재 시애틀 메리너스 소속인 페르난도 로드니 선수입니다. 일단 이 선수는 세가지로 유명합니다. 첫째는 역시 힙합스타일 모자이고.... 두번째는 바로! 이선수의 투구폼 입니다. 하체를 전혀 이용하지 않은듯한 이 선수는...저렇게 던져서 98마일이라는 강력한 직구를 뿌립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 하지만 이 선수의 모자 스타일이나 투구폼 보다 이 선수는 이것으로 제일 유명합니다.... 바로 그의 화살 세레모니! 로드니 선수는 주로 마무리로 뛰는데 이닝을 종료시키거나 경기를 안정적으로 마무리 지으면 화살을 쏘는세레모니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로드니 선수의 화살 세레모니를 보니까 떠오르는 다른 스포츠 스타가 있지 않나요? 네 맞습니다! 바로 우사인 볼트 선수이지요! 두 스포츠 스타의 세레모니 싱크로율 최소 99.99%....! 네 사연은 그렇습니다. 작년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강호 미국을 꺾고 정상자리에 올라선 우리나라 대표 리틀야구 선수단! 그들은 미국을 꺾고 볼트 선수를 따라하는 번개 세레모니를 보여줬는데요... 여기서 로드니 선수는 한국 리틀야구 대표 선수들이 자신의 세레모니를 따라하는줄 알고...감동을 먹은 나머지 그는 자비를 털어서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는 심지어 인터뷰에서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의 세리머니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나와 같은 세리머니를 펼쳐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 흑형 어떡해....착하긴 한데.......음........ 어찌됬든 우리 리틀야구단 어린이들은 공짜로 메이저리거로부터 수업도 받고.... 리틀야구 선수A: 이 사람이 우사인 볼트야? 리틀야구 선수B: 모르겠어...아닌거 같긴한데...우사인 볼트가 야구도 할줄아나? 리틀야구 선수C: 에이 뭔 상관이야! 공 엄청 빠르게 던지던데...우리야 고맙지! 그리고 우리 로드니 선수는 농아인 학교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부까지 찾아가서 재능기부를 하고 왔답니다. 그는 이렇게 이..인자한 미소를 지닌 착한 흑형이였습니다! 페르난도 로드니 선수 화이팅입니다!!!
2015 MLB 선발투수 로테이션 랭킹
안녕하세요! 제 두번째 포스팅은 미국 유명기자들이 뽑은 이번시즌 선발투수 로테이션 랭킹입니다. 벌써 시범경기 열기도 뜨거워지고, 메이저리그 개막까지 22일밖에 안남은게 믿겨지지 않네요. 몇일전에 다르빗슈 선수가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지면서, 추신수 선수가 뛰는 텍사스 레인저스는 작년에 프린스 필더 같은 주축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면서 힘든 시즌을 보냈는데, 절대적인 에이스, 다르빗슈 선수가 이번시즌을 뛰지 못함으로써 레인저스는 시즌전부터 다시 부상악몽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랭킹을 보시게 되면 내셔널리그팀들이 강세라는것을 볼수 있고, 또 놀랄점은 매디슨 범가너 선수가 이끌고 작년 월드시리즈 챔피언인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톱10랭킹안에 들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류현진 선수가 속해있는 LA다저스는 랭킹에 포함됬고요! 그렇다면 이번 프리시즌 선발 로테이션 랭킹을 한번 살펴볼까요? 출저: www.sportsonearth.com 10위: Atlanta Braves (아틀란타 브레이브스) 브레이브스는 항상 좋은 선발투수들을 가지고 있었죠. 대표적으로 보자면 그랙 매덕스, 톰 글레빈, 그리고 존 스몰츠 등이 있었죠. 그리고 한가지 눈여겨봐야 할점은 브레이브스는 최근 24년간 선발투수 평균자책점 랭킹 톱10안에 들었습니다. 이번시즌에 기대해볼 만한 선수로는 훌리오 테헤란, 쉘비 밀러, 알렉스 우드, 그리고 마이크 마이너 선수가 있습니다. 9위: Chicago White Sox (시카고 화이트삭스) 화이트삭스는 선수층은 얇다고 평가되지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촉망받는 왼손투수 크리스 세일이 있고, 제프 사마라지아 선수또한 이번시즌 시카고에서 다시한번 (작년 시카고 컵스) 선을 보이게 됬습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저평가 받는 투수인 호세 퀸타나 또한 이번시즌 기대주 입니다. 8위: St. Louis Cardinals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카디널스 또한 선수층에 대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지만, 존 래키 선수 뿐만 아니라 최근 다섯시즌동안 네번이나 사이영 투표에서 2위 또는 3위를 한 아담 웨인라이트 선수가 있기 때문에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점은 웨인라이트 선수가 작년 여름에 팔꿈치 통증으로 고생을 했는데, 선발투수로써 부상만 조심한다면 이름값에 걸맞는 활약을 할것이라고 봅니다. 7위: Tampa Bay Rays (탬파베이 레이스) 7위는 현재 이학주 선수가 메이저리그 로스터를 향해 뛰고있는 탬파베이 레이스 인데요, 레이스의 선발투수 로테이션은 예전 에이스 데이비드 프라이스 선수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작년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트레이드 되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투수진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합니다. 일단 아메리칸 리그 동부 디비젼에선 가장 강력한 선발진을 가지고 있으며, 알렉스 콥, 크리스 아처, 그리고 시즌 중반에 토미존 수술의 재활을 마치고 돌아오는 맷 무어 선수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6위: Cleveland Indians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인디언스는 일단 작년 사이영 수상자 코리 클루버 선수가 에이스 로써 좋은 활약을 할것이라고 보구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FIP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랭킹에 메이버리그 전체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이은 2위를 기록하면서 강력한 투수진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이어 트레버 바우어 선수와 데니 살라자르 선수 또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시즌 인디언스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5위: New York Mets (뉴욕 메츠) 뉴욕 메츠는 이번시즌 에이스 맷 하비 선수가 다시 돌아오게 됬습니다! 1년이 넘는 토미존 수술과 재활을 맞추었는데요, 이번시즌 3월11일에 시범경기에 등판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펜들에게 다시 각인시켰습니다. 시범경기 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98마일의 공을 뿌리면서 팬들은 벌써부터 에이스의 귀환을 환영했습니다. 첫공식 선발전 영상또한 첨부하였으니 참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맷 하비 선수와 함께 신인왕 출신 제이콥 디그롬 선수가 이끄는 메츠 선발진은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4위: San Diego Padres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센디에이고는 류현진 선수의 옛동료인 맷 켐프 선수가 이번시즌 둥지를 옮기면서 겨울을 뜨겁게 달구었죠. 이번 오프시즌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제임스 쉴즈 선수를 영입하고, 앤드류 캐쉬너 와 타이슨 로스 선수는 지금현재 전성기를 달리고 있으므로 이번시즌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베테랑 이언 케네디 선수까지 네명의 선수의 활약을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3위: Seattle Mariners (시애틀 매리너스) 3위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차지했습니다. 먼저 킹 펠릭스, 펠릭스 에르난데스 선수가 에이스로 버티는 로테이션은 막강하다고 볼수있죠. 그리고 '13 보다는 평균자책점이 조금 높아졌지만, FIP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에선 '14년에 더좋은 활약을 보여준 이와쿠마 히사시 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가 촉망받는 제임스 팩스턴 선수와 타이후안 워커 선수들 또한 유심히 지켜봐야할 대목들 입니다. 2위: LA Dodgers (LA 다저스) 이제 한국팬들에게 아주 친숙한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 입니다. 작년 사이영 수상자인 클레이튼 커쇼 선수를 비롯해서 잭 그레인키, 그리고 우리의 류현진 선수가 구축하는 3선발은 메이저리그에서 최강으로 손꼽히고 있죠. 여기서 이번시즌 새롭게 다저스 로테이션에 포함된 브랫 앤더슨 선수와 브랜든 맥카시 선수의 활약은 미지수 지만 기대가 되는 점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커쇼 선수는 다섯 시즌동안 네번째 사이영 수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에 이번시즌 도전하게 됩니다. 이러한 커쇼 선수를 두고 내셔널리그 사이영 수상자자리에 도전하는 다른 투수가 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도전하는 투수가 포함되 있는 이팀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 Washington Nationals (워싱턴 내셔널스)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맥스 슈어저 선수가 내셔널스와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스캇 보라스의 고객인 만큼 슈어저 선수는 내셔널스와 7년 2억 1천만달러의 계약을 이끌어 내면서 지난 2009년 양키스와 7년 1억 6100만달러 계약을 채결한 C.C. 사바시아 선수의 투수 FA계약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었습니다. 그리고 슈어저 선수에 이은 더그 피스터, 조던 짐머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그리고 태너 로어크 선수로 구성된 5선발 로테이션은 메이저리그 최강자리에 전문가들로부터 뽑혔습니다. 여기다 작년시즌 부진을 겪은 좌완투수 지오 곤잘레스 선수또한 있으므로 두터운 선수층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곤잘레스 선수는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는 활약은 하지 못했지만, 리그 평균 보다는 좋은 수치를 보이면서 내셔널스 선발진 합류를 목표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시범경기가 한창인 만큼 이번시즌에 대한 기대도 엄청나게 큰데요, 이 랭킹 또한 시즌이 들어가면 바뀔확률도 아주 높습니다. 다르빗슈 선수처럼 부상이란 변수도 봐야되고 또 위에 언급된 선수들이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펼칠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작년 우승팀 자이언츠가 포함되있지 않은것만 봐서 선발투수로만 경기를 꾸려나가는것은 아니라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여러 변수가 있는 만큼 이번시즌에 기대도 한몸에 받고 있는 선발투수 로테이션으로 꾸려진 이번 랭킹 한번 보시고 여러분들의 생각또한 밝혀주세요! 개인적으로는 슈어저 선수가 아메리칸 리그에서 내셔널리그로 간만큼 커쇼 선수와의 사이영 경쟁도 엄청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있고 다음번에는 불펜투수 랭킹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신시내티 에이스 쟈니 쿠에토가 캔자스시티로!
트레이드 데드라인 시간 마감을 5일여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의 에이스 쟈니 쿠에토가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 되었습니다. 쿠에토의 계약은 반년 남았습니다. 페이롤이 빡빡한 레즈는 그를 잡을 수 없기에 트레이드로 유망주를 받아오기로 합니다. 쿠에토의 반대급부로 신시내티는 지난시즌 1라운드 드래프티이자 포스트시즌에서 깜짝활약한 브래드 피네건, 2번의 토미존 수술 이후 구속이 오르며 가치가 확 오른 좌완 유망주 존 램, +@로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좌완투수 코디 리드를 영입했습니다. 제임스 쉴즈의 이적 이후 확실한 1선발이 없었던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쿠에토 영입을 통해 퍼즐을 완벽하게 맞춰가는 모습입니다. 게다가 캔자스시티 수비진을 등에 업은 쿠에토의 활약은 기대가 큽니다. 다만, 쿠에토의 포스트시즌 성적이 좋지 않다는 게 걸리네요. 쿠에토가 정말 대단한 투수긴 합니다만, 계약기간 반년 남은 투수로 이 정도면 선방했습니다. 피네건은 당장 메이저리그에 올라와도 손색이 없을 선수이고, 올해 가치가 확 오른 존 램 역시 올해 안에 메이저리그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트레이드의 승패 여부는 포스트시즌에서 쿠에토의 활약에 달려있을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