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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아들을 위해 부른 노래

조산 후유증으로 아내를 잃은 피코라는 미국 남성은 아들이 누워있는 인큐베이터 옆에서 영국 비틀즈의 <블랙버드>를 연주와 함께 불러줬습니다. 아들이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서 이 음악에 반응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들은 마지막 희망의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노래가 끝나고 몇 시간 후에 엄마 곁으로 떠났습니다. 간절한 아버지의 노래가 세계인들의 가슴을 적셨습니다. http://goo.gl/VdcW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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