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Tabi
4 years ago10,000+ Views
예정일보다 조금빨리.. 2.29kg로 세상에 나왔어요.. 그래도, 건강하게...ㅋㅋ 잘크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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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럽네요 축하드려요 ~~ 전 둘째가 600g으로 태어났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튼튼하게 자라고 있답니다 작다고 걱정마시고 사랑으로 믿고 지켜봐주시면 멋진 아이가 될꺼에요 *^^*♡♡
@barramkkot2013 작아도 다들 튼튼하게 잘크고 있어서 기분좋네요....
울딸은 2.5키로로 태어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건강하고 이뿌게 키우셔요~~^^
축하축하해요~~~넘이뿌네용 눈도 똘망똘망~^^우리 아가도 2.72kg 으로나왔는데 잘크고있어요~엄마의 기다림속에 자라는것같아요~
멋지네요 우리아가도 작게태어났지만 아주 튼튼하게 크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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