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Stone
4 years ago10,000+ Views
루이비통은 옛날에도 모조품으로 고생이 많았던 사실을 아시나요? 무려 3번이나 무늬를 바꿨다고 합니다. 상표등록을 한 후에야 더이상 모조품이 안생겼다고.. 하지만 지금도 우리 주변엔 루이비통 모조품이 가장 흔한것 같아요. ㅠ_ㅜ 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들고 싶어하는 가방이라 모조품 까지 나오는게 아닐까요? 15세때 무작정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성공한 루이. 그 뒤에도 가족 경영으로 잘 이어갔지만 늘 같은 패턴으로 사람들에게 지루함을 줬던 것일까요? 급속도로 루이비통의 인기는 식어가고.. 이때 나타난 명품 사냥꾼 베르나르 아르도. 그가 온뒤 다시 명품으로 자리 매김한 루이비통. 경영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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