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heon
1,000+ Views

갸스비 헤어 워터 에센스 285ml

점점 건조해지는 계절이 오면서 피부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는데요, 피부 만큼이나 쉽게 건조해지는게 바로 머리카락 입니다. 특히 평소에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욱더 이 글에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갸스비 헤어 워터 에센스' 는 샤워 후, 외출하기 전 등등 가볍게 머리에 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뻗치거나 푸석한 부분에만도 사용가능합니다. 트리트 성분(비타민계 보습제)이 모발을 보호하고 모발에 나쁜 냄새가 배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주어 뻗치거나 눌린 모발을 원래 상태로 정리하여 줍니다. 물과는 달리 뿌린 즉시 바로 말라서 바쁜 아침시간에 간단히 정리하기 좋습니다. 땀, 담배 등의 나쁜 냄새가 모발에 배게하는걸 막아주며, 향은 시트러스향이 납니다. 드라이를 하기전 뿌려주시면 열로붙터 모발을 보호해주며, 왁스 등의 스타일링 하시기 전에 뿌려주시면 큐티클을 정리하여 모발 연출이 더욱 효과적으로 됩니다. 간단한 사용과 저렴한 가격, 큰 용량으로 누구나 사용하시면 좋을 제품입니다. '갸스비 헤어 워터 에센스 285ml' 의 평균가는 5,000₩ https://gatsby.kr/products/catalogue/styling/hr_water.asp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옆모습이 예쁜 여사장님이 해주는 베트남 발 각질제거,풋케어 풀서비스, 발 스크럽(박닌)
베트남에 여행오시면 대부분 여행객 분들이 거쳐가는 코스중에 발마사지와 이발소마사지가 있습니다. 이곳도 괜찮지만 저는 얼굴관리 또는 피부관리 또는 손발관리 서비스를 여행객 분들에게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spa와 네일샵이 정말 많이 발달되어 있고 가격도 매우 저렴합니다. 다만 관광지나 또는 가끔 바가지 씌우는 샵들이 있어서 가끔 기분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옆모습이 예쁜 여사장님이 해주는 베트남 발 각질제거를 받으러 베트남 박닌에서 현지인들이 사는 로컬 네일샵을 방문하였습니다. 보통 네일샵이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여자분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들 하실겁니다. 물론 저도 한국에서 생활할 때에는 저 또한 그런 생각이었죠. 하지만 우연히 회사동생과 함께 가봤던 네일샵. 그 우연한 한번을 계기로 저도 즐겨 찾는 네일샵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남자분들은 네일샵을 찾아 손,발 관리를 거의 안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가성비 좋은 베트남에서는 요즘 한국남자들이 많이 찾아가서 관리를 많이들 받고 있습니다. 발 각질제거 서비스는 종류와 시간에 따라 적게는 3000원 많게는 15,000원 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관광지는 조금 더 비쌀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셔서 베트남에 오신다면 마사지 뿐만 아니라 네일샵에서 발 각질제거나 또는 손,발 큐티클 제거를 저렴하게 이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https://youtu.be/27btPCjW0EY
여자들이 추천하는 여름 남자 향수 8.jpg
얼굴은 뭐...... 할 말 없고..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라도 기억에 남아보자 ㅇㅇ...... 프레데릭 말 ‘슈퍼스티셔스’ 웬만해선 남자에게 꽃 계열의 향수를 추천하지 않지만 예외도 있다. 이 향수는 고급스러운 꽃 향기와 거친 들풀의 향기가 오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따라서 섬세한 배려심은 물론 투박한 모험심도 떠올리게 한다. 랑방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알버 엘바즈와 향수계의 이단아 프레데릭 말, 두 남자가 합심해서 만들어낸 향인만큼, 뿌리는 순간 특별한 감각을 가진 남자가 될 거다 이솝 ‘테싯’ 언제인가 남자친구가 이 향수를 뿌리고 약속 장소에 나온 적이 있다. 신선한 나무 향과 풀 향이 코끝을 스칠 때, 새삼 그가 정말 편하게 느껴졌다. 이 향수는 향기가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여름날 가벼운 옷과의 조화가 제일 훌륭하다. 이런 향기가 풍기는 남자는 모난 구석 없이 어느 무리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  톰포드 ‘네롤리 포르토피노’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의자에 앉아서 쉴 때 느끼는 가벼움이랄까? 목이 너무 마를 때 벌꺽벌꺽 들이키는 얼음 띄운 오렌지 주스 같은, 상쾌하고 행복감을 주는 향기다. 청량한 감귤 향이 주를 이루면서도 묵직한 호박 향이 기저에 깔려 있어 밸런스가 좋다. 화이트 셔츠를 즐겨 입는, 깔끔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 애인끼리 같이 써도 좋겠다. 단점은 향기가 정말 금방 날아가버린다는 것 아쿠아디파르마 ‘콜로니아 퓨라’ 여름이라고 해서 꼭 상쾌한 향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고전적인 향기를 가진 이 향수는 이탈리아 남자 특유의 로맨틱한 감수성을 지녔다. 또한 멋 부리길 좋아하지만, 과하지 않게 선을 지킬 줄 아는 남자를 떠올리게 한다. 강한 허브 향 때문에 자칫 비릿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여름 향수의 단점을 없앴다. 매일 뿌리기 좋은 제품이다.  이스뜨와 드 파퓸 ‘1969’ 커피, 초콜릿, 복숭아 등을 연상시키는 향들이 뒤섞여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니치 향수다. 흔한 향기가 아니라서, 이 향수를 뿌린 사람은 한 번 더 뒤돌아 보게 될 것 같다. 기운 빠지는 날, 축축 쳐지는 장마철에 기분 전환 삼아 뿌리면 그 효과가 확실한 향이다. 그만큼 캐릭터가 강하기 때문에 땀이 많은 이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땀 냄새와 뒤섞여 악취로 변할 수도 있다.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이 향수는 비가 내린 다음날, 우거진 숲 속에 들어 섰을 때의 느낌과 닮아 있다. 오렌지, 자몽이 생각나는 감귤 향과 삼나무처럼 남성적이고 묵직한 나무 향이 조화를 이뤘다. 향기가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돼 예의 바르고 편안한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30대부터 60대까지,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향수다. 클린 ‘쿨 코튼’ 개인적으로 너무 강한 향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섬유 유연제처럼 가볍고 은은한 향기를 선호한다. 미세 먼지 한 톨 없는 날, 티셔츠를 널어 말릴 때 풍기는 기분 좋은 향기 말이다. 이 향수가 딱 그렇다. 더구나 클린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브랜드라, 왠지 이 향수를 뿌린 사람은 정도 많고 유순한 성격을 지닌 남자일 것 같다. 그랑핸드 ‘마린 오키드’ 향수의 이름을 보는 순간, 서프보드 위에 올라탄 여름 소년이 떠올랐다. 그을린 피부에 여름 스포츠를 좋아하는, 활발한 사람과 잘 어울린다. 영화 속 캐릭터 중에서 꼽자면 <태양의 노래>의 후지시로 코지가 생각난다. 우연히 회사 근처에서 발견한 그랑핸드는 국내 수제 향수 브랜드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특히 이 향수는 일터에 들고 다니면서, 틈틈이 뿌리기에도 부담 없는 향이다. 디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