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happen
100,000+ Views

4개국어 능통 '손미나'가 말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기 (프랑스/영어공부 포함)

언어 공부 및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하고 있는 명강연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구절이 많았네요 강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지만, 직접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라"고 조언했다. 그가 몸소 실천했던 공부법은 '배우고 싶은 언어를 내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다. 마치 외국에 온 것 마냥 하루종일 외국어를 듣고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입과 귀가 트인다. 손미나는 4년 전 책을 쓰기 위해 떠난 프랑스에서 이같이 공부했다. '봉주르'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 그는 "하루 24시간을 무조건 프랑스어에 귀를 열었다"고 말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프랑스어 TV와 라디오를 내내 틀어두고 들었다. 여러번 반복돼 귀에 익은 말은 계속해서 따라했다. 모르는 단어는 프랑스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때 친구들로부터 배운 단어나 표현을 끊임없이 반복해 사용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친구들에게 처음 배운 표현이 길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미의 '고양이 새끼 한 마리도 없다'였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많거나 없거나 '고양이 새끼가 한 마리도 없어'라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는 가정법을 배워야지' 결심했다면 일주일 동안은 계속해서 가정법 문장을 말하고 다음주에는 명령어만 말하는 식으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그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지만 몇달이 지나 TV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어를 알아듣고 있더라"며 "지금 멈춰있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 없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을 수 없다"고 밝혔다. 손미나는 외국어공부를 운동에 비유하며 "매일 조금씩 무식하게 공부하라"고 말했다. 하루이틀 운동했다고 몸짱이 되지 않듯이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외국어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는 또 언어와 더불어 그 나라의 영화, 드라마, 음식, 소설, 역사 등 문화를 함께 배우면 더 빨리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물론 외국어공부가 늘 재밌고 쉬웠던 건 아니다. 그는 "프랑스어에는 과거형만 20가지나 된다"며 "정말 화가 난다. '너네가 이런 언어를 배우니까 성격이 이 모양이지' 생각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생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로 "꿈을 설정하라"고 전했다. "직업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라"는 그는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미나의 목표는 "앞으로 언어를 3, 4개 더 배우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외국어가 얼마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주는 창구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7 Comments
Suggested
Recent
힘들어보여도 일단 부딪쳐보는 그 자세가 너무 멋집니다.
영어 몇년째 저러고 있는데... 그냥 들리지는 않는데.... 공부를 해야함 ㅋㅋㅋ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언어공부를 계속할 힘이나네요!!
@outliers 맞아요! 진짜 일단 부딪치며 배워나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식초’ 어떤 집에나 식초 한 병 있지요. 식초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식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식초의 효능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식재료 ‘식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01 된장국 맛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보 주부들을 위한 비법 하나. 친정엄마가 끓인 것과 달리 자신이 끓인 된장국은 왠지 밍밍하다면 된장국에 식초를 아주 조금만 넣어보자. 식초의 양을 1인분에 1방울 정도로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난다. 된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기 전에 파와 함께 넣으면 된장국이 파르르 끓어오르며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2 시든 채소 싱싱하게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냉장실에 있던 채소를 장시간 꺼내놓으면 수분을 잃고 축 처져 신선함이 떨어져 보인다. 이럴 때는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03 바삭한 튀김옷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들고 싶다면 식초를 적극 활용하자.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이 완성된다.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4 입맛 돋우는 드레싱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웰빙 시대답게 ...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 후춧가루, 소금으로 .... 새콤한 맛이 입맛도.... 05 오래된 재료 잡내 없애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앨 때도 식초가 유용하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실포실 윤기 나며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오래된 재료나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요긴하다. 06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가득하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보통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하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07 잎채소 싱싱하게 데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록색 잎채소를 데칠 때도 식초가 한몫한다.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를 살짝 데치면 소금을 넣고 데쳤을 때보다 더 파릇파릇하고 색이 더 선명하며 비타민 C도 덜 파괴된다. 08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넣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 실내가 늘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아침에 한 밥이 저녁이면 상할 때가 있다. 혹시 상할 우려가 있다면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만 떨어뜨려 고루 섞어두자. 그러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 것. 09 짜고 단 음식 간 맞추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조리하던 중 자칫 설탕을 많이 넣어 요리 맛이 너무 달 때도 식초를 활용한다. 식초를 약간 넣으면 어느 정도 단맛이 줄어든다. 짠 요리에도 마찬가지. 찌개나 국을 끓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짜면 물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간이 밋밋해져 맛이 없다. 이럴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짠맛이 훨씬 덜하다. 10감자튀김에 레몬식초뿌려먹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맥주 안주로 최고인 감자튀김은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다. 이럴 때 칼로리 높은 케첩 대신 레몬식초를 살짝 뿌려보자. 기름으로 인한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감자의 고소한 맛만 남는다. 11 절임 조리 시간 줄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급히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본 절임 시간이 필요한 요리를 내야 한다면 식초를 살짝 뿌려주자. 물론 아주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하면 절이는 기본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12딱딱한 재료 식초로조리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딱딱하거나 뻣뻣한 재료를 그대로 먹으면 입 안이 죄다 헐고 씹는 느낌도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 식초는 재료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와 같은 요리에 넣으면 좋다. 13 시큼한 김치찌개 맛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김치찌개는 역시 신김치로 끓여야 제 맛이다. 갓 담근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맛이 없어 인기가 없다. 익은 김치가 없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신김치로 끓인 김치만큼 시큼하고 맛있는 찌개 맛을 낼 수 있다. 14 매끈한 생선 부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석쇠에 생선을 굽다 보면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 모양이 엉망이 되기 일쑤다. 석쇠에 식초를 살짝 바르고 생선을 올려 구우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잘 익는다. 생선을 손질할 때 사용한 칼이나 도마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 있을 때도 식초가 요긴하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어 씻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15 면발 탱탱하게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면발이 붇지 않고 오랫동안 탱탱하다. 달걀말이나 지단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달걀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고 달군 팬에 올리면 찢어지지 않고 고르게 잘 익는다. 16 달걀 삶을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터지거나 노른자가 파래진다면 식초를 넣자. 달걀 삶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달걀껍질이 매끈하게 삶기는 것은 물론 껍질도 잘 벗겨진다. 노른자도 맛있는 노란색을 띤다. 17 햄 보관할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그대로 넣어두면 칼로 자른 면이 미끈미끈해져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때는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다.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18 채소의 떫은 맛 우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연근이나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유의 떫은맛이 있다. 그러므로 깨끗이 손질한 뒤에 반드시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하면 떫은맛은 빠지고 색은 하얗게 유지되며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9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은행이나 대기업의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챗봇은 해당 서비스 이용자들의 질문이나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놓고 원하는 서비스를 챗 봇 서비스에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챗봇 서비스는 대 부분 인공지능 서비스 중 1단계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합니다. 현재 많이 사용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및 지능을 높여가는 인공지능 방식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1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챗봇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챗봇을 구현하기 위 해서는 질문의 키워드와 답변 내용을 저장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합니다. 앱 인벤터에서는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타이니DB가 있고, MI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 스나 또는 직접 구축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DB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인 챗봇 서비스는 클라우드DB를 이용해 여러 스마트폰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 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앱인벤터 사이트(https://appinventor.mit.edu/)에 접속하고 로그인하세요. 새로운 앱 제작을 위해 상단 [프로젝트] -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Ai_ChatBot]으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진행하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2~3번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두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블]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세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저장소] 그룹을 클릭 후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컴포넌트 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컴포넌트 속성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 및 화면 디자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표를 참고해 컴포넌트 이름도 일부 수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딩을 해 앱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방법 50가지★
1. 친할수록 말은 가려서 한다. 2. 상대방이 궁금해 하기 전에 먼저 보고한다. 3. 지시받은 말을 다시 한 번 반복한다. 4.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알 수 있다. 5. 나이 값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6. 여럿이 대화할 때는 모든 사람을 참여시킨다. 7. 인사는 큰소리로 정중하게 한다. 8. 말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9. 이미 결정된 일에는 토를 달지 말라. 10. 억울함을 호소하는 말은 요란할수록  역효과만 난다. 11.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꼭 아는 것은 아니다. 12.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말도 당당하게 하면 믿는다. 13. 요구하지 않는 일을 챙겨주고  생색내면 바보 된다. 14. 다름을 인정해야 말이 통한다. 15.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비판하지 말라. 16. 타고난 외모나 성격을 농담으로 만들지 말라. 17. 비교하면 나는 더 심하게 비교 당한다. 18. 들려주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하라. 19. 같은 말을 두 번 하면 잔소리다. 20. 억지로 위로 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어라. 21. 어릴수록 반말을 더 싫어한다. 22. 신분이 바뀌면 즉시 바뀐 호칭으로 불러라. 23. 곤란한 질문이나 어려운 부탁은  대답할 시간부터 벌어라. 24. 공감 표현만이 충고가 될 수 없다. 25. 실수에는 격려가 약이다. 26. 목소리를 낮추면 오히려 높아진다. 27. 명령어는 유치원 아이들도 싫어한다. 28. 윗사람이 솔선수범하면 아랫사람은 알아서 움직인다. 29. 사과에도 타이밍이 있다. 30. 들으면서 딴 짓 하면 듣지 않는 것만 못하다. 31. 외국어는 얼굴 두께도 실력이다. 32. 남의 나라 말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33. 화제가 많으면 대화가 풍성해진다. 34. 몸으로만 대화해도 통한다. 35. 주변 사람들을 깍아내리면  내 가치부터 하락한다. 36. 타인의 약점은 잡지 말라. 37. 때로는 부탁이 대화를 여는 열쇠이다. 38. 결과를 짐작하지 말고 용기 있게 시도하라. 39.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여라. 40. 험담은 반드시 돌아온다. 41. 까다로운 사람도 마음의 친구를 필요로 한다. 42.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43. 프레젠테이션은 나만 떠는 것이 아니다. 44. 준비 없는 말하기는 상처를 준다. 45. 승자처럼 말하라. 46. 원하는 것을 알아야 진정한 대화가 된다. 47. 도움과 참견을 구분하라. 48. 껄끄러운 말은 반드시 만나서 하라. 49. 돈 이야기는 분명할수록 좋다. 50. 맞장구만 잘 치면 기밀도 누설한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뇌를 바꾸는 운동의 효과 (스압주의)
만약 뇌에 즉각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지금 당장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기분과 집중력까지 좋아진다면요? 효과가 장시간 지속되어 뇌 질환으로부터 여러분이 보호받을 수 있다면요? 우울증,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병이요. 시도해보시겠습니까? - 네! 강력한 신체 활동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뇌에 즉각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보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효과가 평생 유지될 수도 있고요. 제가 여러분에게 들려 드릴 이야기는 신경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에 관한 겁니다. 신경과학 교수로서 스스로 실천했던 실험의 결과이지요. 이 실험을 통해 뇌를 즉시 변화시키는 가장 혁신적인 활동인 운동의 과학적인 근거를 발견하였습니다. 신경과학자로서 지금 머릿속에 있는 바로 그 뇌가 인류가 아는 가장 복잡한 구조의 기관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뇌에 대해 말하는 것과 뇌를 직접 보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인간의 뇌를 보존한 모습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두 가지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Prefrontal Cortex) 첫째는, 이마 바로 뒤에 자리한 전전두엽 피질입니다. 의사결정, 집중, 주의,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emporal Lobe) 둘째는, 측두엽에 있습니다. 뇌에는 좌우 양쪽에 측두엽이 있습니다. (Hippocampus) 측두엽 깊숙한 곳에 사실과 사건을 장기기억으로 형성하고 저장하는데 중요한 핵심 영역이 있습니다. 그 부위가 바로 해마입니다. 저는 늘 해마에 열광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일어난 사건 예를 들어 첫 키스와 첫 아이가 태어난 순간이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기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저장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저는 해마 속 뇌세포가 새로운 기억을 형성하는 동안 해마영역에 일어나는 뇌세포의 활동을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신경세포 간의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한 순간의 전기적 신호를 해석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순간의 전기신호의 어떤 작용이 새로운 기억의 생성여부를 결정짓는지를 연구했습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저는 과학계에서 이례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신경 과학 전임교수였던 저는 연구 계획을 전면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놀라운 발견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주제였기에, 반드시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뇌를 변화시키는 운동의 효과를 발견하였습니다. 완벽히 우연한 계기로요. 뇌 기억 기능에 관한 연구가 한창이던 시기였죠. 자료는 쏟아졌고 기억 분야에서 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로는, 좋은 시기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실 문을 열고 나왔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겐 일 외의 삶이 없더군요. 온종일 뇌세포에 모든 주의를 기울인 채 어두운 방 안에 앉아있었죠. 혼자요.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았어요. 살이 25파운드나 쪘었고요. 제 상태를 깨닫기까지 수 년이 걸렸습니다. 전 비참한 상태였어요. 하지만 비참해지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 강 래프팅 여행을 갔습니다. 친구가 없으니까요. 래프팅 후 돌아와서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내가 체력이 가장 약했어." 저 자신에게 한 가지 임무를 부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래프팅을 한다면 절대 최약체가 되지 말아야지" 라고요. 그래서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소심한 성격에 집중했습니다. 헬스장 모든 운동프로그램을 들었죠. 다 해봤습니다. 킥복싱, 댄스, 요가, 스텝 에어로빅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땀 흘려 운동을 하고 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헬스장에 갔죠. 스스로 강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기분도 더 좋았고, 25파운드(약 10kg)도 감량했습니다. 1년 반 전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연구 보조금 기획안을 작성 중이었죠.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나, 연구지원서가 정말 잘 써지는데." 이 말을 들으면 모든 과학자가 웃습니다. 연구지원서는 결코 잘 써지는 법이 없어요. 너무 어려워서 늘 머리를 쥐어짜며 거액의 연구 보조금을 확보할 만한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그런데 정말 잘 써졌어요. 예전보다 더 오래 집중하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도 있었어요. 실험실에서 연구했던 주제인 저의 장기기억도 더 향상된 듯 보였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되더군요. 혹시 내 인생에 새로이 들어온 운동이라는 영역이 뇌를 변화시킨 것은 아닐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실험을 한 것이었죠. 신경과학자의 호기심을 발동하여 뇌에 미치는 운동의 효과에 관한 문헌을 찾아보았습니다. 저 자신에게 일어났던 변화를 뒷받침해주는 흥미로운 문헌들이 많았습니다. 운동을 하면 기분, 기력, 기억력, 주의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더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운동의 강력한 능력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동기가 되어, 연구 주제를 완전히 전환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몰두한 지 몇 년이 흐른 현재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운동은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뇌를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활동입니다. 여기에 세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첫째, 운동은 뇌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단 한 번의 운동이 즉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촉진합니다.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이요. 운동이 끝나면, 신경전달물질이 기분을 상승시킵니다. 제가 느꼈던 그대로요. 실험을 통해, 한 번의 운동만으로 민첩성과 집중력이 향상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집중력 향상 효과는 최소 2시간 동안 지속되었죠. 마지막으로, 운동으로 반응 속도도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바에서 떨어지는 중인 스타벅스 커피잔을 더 잽싸게 잡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매우 중요한 점이죠. (웃음) 그러나 운동 직후에 나타나는 즉각 효과는 일시적입니다. 제가 했던 방식을 따라 해보십시오. 운동법을 바꾸어 보세요. 장기간 지속되는 심폐기능 강화 효과를 경험해보십시오. 운동이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 및 기능을 변화시켜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뇌 영역인 해마에서 시작해봅시다. 운동으로 새로운 뇌세포가 생성됩니다. 해마의 새로운 뇌세포의 양이 증가하면 장기 기억력이 향상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둘째, 장기간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난 신경과학 연구의 가장 보편적인 결과로는 전전두엽 피질이 역할이 중요한 주의력 향상이 있습니다. 이때, 주의집중력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해마의 부피도 커집니다. 그 결과, 운동 직후 나타난 기분 전환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활기찬 감정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게 되죠. 그러나 운동의 가장 혁신적인 효과는 뇌의 보호기능 향상입니다. 뇌를 일종의 근육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운동을 더 많이 할 수록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은 더 커지고 강해집니다. 이 점이 왜 중요할까요? 전전두엽 피질과 해마는 신경변성 질환과 노화로 인한 인지력 감퇴에 가장 예민한 뇌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평생 운동량을 늘린다고 하여 치매나 알츠하이머를 완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통해 우리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큰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 질환이 실제로 발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죠. 그러므로 우리는 운동을 뇌건강을 위한 빵빵한 퇴직연금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운동은 공짜니까 심지어 더 좋죠. 이쯤이면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웬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사실 정말 궁금한 건 딱 한 가지예요. 당신이 말한 변화를 경험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을 알려주세요." (웃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철인 3종 경기선수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상, 일주일에 최소 30분간 3~4회 운동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세요. 심장 박동을 높이는 운동을 하십시오. 좋은 소식은, 굳이 헬스장에 가서 고가의 회원권을 끊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파워 워킹으로 주변 단지를 산책하세요. 계단이 보이면, 계단을 오르세요. 진공청소기를 힘차게 돌리는 것도 헬스장에서 에어로빅 수업을 듣는 것만큼 좋습니다. 저는 기억 개척자로 출발해 운동 탐험가가 되었습니다. 뇌의 가장 중심부를 파고들어 운동이 어떻게 뇌 기능을 향상시키지를 알고자 했습니다. 현재 저의 연구 목적은 여러분께 방금 제시했던 경험법칙을 넘어서는데 있죠. 일주일에 30분간 3~4회가 아닌 맞춤형 최적의 운동처방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개인의 연령과 체력 수준 유전적 배경을 고려한 처방으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뇌 기능을 향상하여, 남은 생애 동안 뇌를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운동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과 실천은 다른 얘기죠. 자격증을 취득한 운동강사인 제가 힘을 발휘해볼게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세요. (웃음) 다 함께 1분 동안 운동합시다. 제가 외치면 여러분이 따라 하세요. 옆 사람은 치지마세요. 음악 주세요! (신나는 음악) 5, 6, 7, 8,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나는 지금 강하다. 외치세요. 관객: 나는 지금 강하다. 웬디 스즈키: 여자분들,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외칩니다. 관객: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웬디 스즈키: 동작을 바꿔서 올려치기, 오른쪽, 왼쪽. 나는 영감 받았다. 다 함께! 관객: 나는 영감받았다. 웬디: 마지막 동작. 손 내리세요.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완전히 탄력받았어! 다함께! 관객: 완전히 탄력받았어! 웬디: 훌륭해요. 굉장해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운동을 포함하세요. 운동은 더 행복하고 보호받는 오늘의 삶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난치병으로부터 여러분의 뇌를 보호해줄 것입니다. 운동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궤도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 Sojeong KIM / 검토: Jeongguk Jang / 강연: Wendy Suzuki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외국에서 많이 쓰는 공부 꿀템들 추천 (미, 중, 일)
전세계 어디서나 쓰는 물건들은 뺌 플래너 같은 거 첫번째로 소개할 나라는 미국 미국은 노트북 제품이 많았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Noise-canceling headphone 인터넷 많이 뒤졌는데 이거 추천하는 글이 많았음 문서 모아서 분류하고 다니는 거 document holder 문서 여기저기 분류해서 들고다니는 거인듯 이거 must have 아이템이라고 여러글에서 말함 화이트보드 우리나라는 가지고있는 경우도 있지만 잘 없는데 얘네는 수학 할 때 쓰는 듯? Math practice 라 써져있음 노트북 스탠드 Laptop stand 이거 있으면 등이랑 눈이 덜 아프다고 함 노트북 책상...? Laptop desk 이거 있으면 어디서든 공부할수있다고 편하대 이것들은 아마존에서 살 수 있을듯 두번째나라는 중국 젤펜 이건 꿀템이라고 하기는 뭐한데 중국에서는 대학 입학시험을 0.5mm 검정펜을 써야한다고 함.. 그래서 평소에도 젤펜 많이 쓰고 그런듯 이걸 왜 넣었냐면 중국어로 공부템 검색하면 젤펜 얘기만 하길래 기화펜 이건 중국건데 요즘에는 한국에서도 만들어서 씀 글 쓰고나면 글씨가 날라가는 건데 회독 돌릴때 엄청 편함 얘는 서예용품 같은 건데 글씨쓰면 글씨가 날라간다고 함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겠음 매직펜 펜으로 글씨쓰고 나서 저렇게 지울 수 있나봄 얘도 공부템은 아닌데 하도 나오길래 넣어봄ㅋㅋ 펜 돌리기 연습하는 거래 불빛나는 것도 있음 참... 별짓을 다해요 이건 손에 붙이는 테이프 이걸 감으면 글씨 쓸때 손에 뭐 묻을 일이 없다고 함 근데 이런거 약국에 팔지 않나? 책상 청소기 지우개똥 청소하는 것 같음 우리나라도 쓰긴 하는데 얘들은 더 많이 쓰는 것 같음 선물상자마다 있었음 다음 나라는 일본 북 마개(?) 책 안뜨도록 고정시켜 놓는거래 이런 거 쓰는 거 처음 봄 메모 패드 정전기를 발생시켜서 명함이나 메모장을 접착시키는 거라고 함 포스트잇 없어도 이거 쓰면 된다고 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 포스트잇을 쓰는 게 나을 것 같음 암기펜 이거 일본애들 진짜 많이 쓴다고 함 이 펜으로 공부할때 단어들을 가리고 빨간 판떼기로 가려서 공부하는 건가본데... 이게 더 귀찮을 것 같음🤔 백색소음기 집에서 이런 거 틀고 공부하나봐 반영구 메모장? 노트북 계속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메모장이라고 함 여기다가 쓰면 폰이랑 연동되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고 함 ... 물론 여기서 나온 게 외국에서 잘 안 쓸수도 있음 그렇다고 아닌데? 나 외국사는데 저거 안쓰는데? 이러기 없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