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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첫 임원 직선제에 출마한 4명의 후보조(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이 대구를 방문해 “선거결과에 대해 무조건 승복하고 조합원의 선택에 따르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합동연설회를 벌인 후보들은 민주노총의 조직확대, 투쟁, 혁신과제와 비정규직 조직화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냈지만, 강조점은 달랐다. 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후보조는 당면한 공무원연금 투쟁을 중심으로 한 ‘사회연대전략’을, 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후보조는 ‘박근혜 정부에 맞선 총파업 투쟁’을, 3번 허영구-김태인-신현창 후보조는 ‘산별 중심이 아닌 비정규직 전략조직화’를, 4번 전재환-윤택근-나순자 후보조는 ‘힘 있는 민주노총을 통한 진보대통합’을 강조했다. http://newsmin.co.kr/detail.php?number=4304&thread=22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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