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moon02
4 years ago10,000+ Views
다이아몬드 하버. 풍경이 다이아몬드보다 아름답다고 해 이름 붙여진 크라이스트처치 남쪽의 작은 해변마을이었다. 우린 하루를 온전히 트레킹으로 채우며 나와 내 친구들의 가장 젊었던 순간을 그곳에 통째로 쏟아붓고 왔었다. 오랜 트레킹의 끝에서 남태평양의 뜨거운 햇살과 소금기 없이 청량한 옥빛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했을때의 그 쾌감이란! 미약하나마 그때의 감정이 담겨있는 사진, 직접찍은 딱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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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to501 1월 18일에 출국이라하셨죠?^^ 그때는 초여름에서 한창 여름의 정점으로 넘어가는때입니다. 날씨가 딱 적절하실때 잘 다녀오시겠네요ㅎㅎ
꼭해볼 거입니다 지금 무는계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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