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eunlee
6 years ago1,000+ Views
이 영화를 추석때 보았는데요. 사실 이영화가 청소년불가영화이기에 얼마나 야할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야한것보다는 남자들의 우정에대하여 다루어진 영화예요. 사실 초반가 중반까지는 유쾌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사실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허무하고 어이없는 마무리가 많이 아쉬웠어요. 사실 돈주고보기에는 아까운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이것은 어른들을 위한 발칙한 동화라는 말을 해주고싶네요~
seung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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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진짜 생각한대로,,,,,ㅋㅋㅋ 그치만 마지막은 너무 허무했어여 ㅜㅜ
생각한대로 보여주는ㅋㅋ영화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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