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akerspy
4 years ago50,000+ Views
마치 얼어버린 신발 조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리 브라이언트의 전 시그니쳐 모델인 크레이지 1이 기하학적인 프린트와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새롭게 발매되었는데요.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블루의 조합과 아이스 블루의 컬러가 신발 전체적으로 얼어붙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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