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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신곡 “아프리카 청춘이다” 공개

젊음도 있고 열정도 있고 꿈도 패기도 다 있다지만 여권이 없고 비자가 없고 돈 없다고 두 다리 두 팔이 멀쩡하면 뭐하나 청춘이 뜨거워 타오르면 뭐하나 국제선 비행기 한번 타보지도 못하고 눈물이 흐르네 http://ppss.kr/archives/3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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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 사례로 보는 미세먼지의 위험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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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usici Vivaldi : Les Quatre Saisons(이 무지치 비발디 사계)
이 무지치의 사계 앨범을 데려와 듣고 있다가 우연히 올해 세계 무대 데뷔 35주년을 맞은 조수미 누님께서 창단 70주년의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 무지치'(I Musici) 와 전국 투어를 하신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 무지치를 빼고 비발디의 사계를 이야기 할 수 없겠네요 ㅎ 필립 쁘조의 아트북은 솔직히 내용을 잘은 모르겠지만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비발디의 삶과 예술에 관한 그림이라고 하더라구요. LP와 아트북이라니 왠지 예술품을 소장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ㅎ A1 Vivaldi: Les Quatre Saisons - Concerto No.1, En Mi Majeur, RV269 "La Primavera" 봄 - Allegro A2 Largo A3 Allegro (Danza pastorale) A4 Concerto No.2, En Sol Mineur, RV315 "L'Estate" 여름 - Allegro non molto - Allegro A5 Adagio - Presto - Adagio A6 Presto (Tempo impestuosod'estate) B1 Concerto No.3, En Fa Majeur, RV293 "L'Autunno" 가을 - Allegro (Ballo e canto de' villanelli) B2 Adagio molto (Ubriachidormienti) B3 Allegro (La caccia) B4 Cocnerto No.4, En Fa Mineur, RV297 "L'Inverno" 겨울 - Allegro non molto B5 Largo B6 Allegro B7 Gloria in Excelsis Deo 글로리아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이 떠오르네요 ㅡ..ㅡ 이 무지치 덕분에 사계가 되살아(?)난줄은 몰랐지 말입니다. 파블로 카잘스 덕분에 환생(?)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이 생각나네요.
분리불안 느끼는 친구 위로해주는 천사 고양이.jpg
인스타그램 유저 브렌나 엑커트는 현재 강아지 2마리, 고양이 2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몇 년 전 동물 보호소에서 강아지 줄과 '테슬라'를 입양했다. 입양 전 줄에게는 많은 문제 행동이 있었다. 이에 브렌나와 가족들은 끈기 있는 기다림과 가르침으로 녀석을 보듬어 줬다. 상당 부분 개선이 됐지만 분리불안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가족들이 일을 하기 위해 나가고 강아지들만 집에 있을 때 줄은 불안해하며 움츠러들었다. 그 무렵 브렌나의 가족은 고양이 케빈을 입양했다. 다행히 케빈은 성격이 온순해서 두 강아지와 잘 어울렸고 녀석들은 단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 브렌나는 가족들이 집을 비운 사이 녀석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줄이 걱정되기도 해 홈CCTV를 설치했다. 그리고 그 화면을 통해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가족들이 외출을 한 사이 줄은 분리불안 증세를 보이며 힘들어했다. 그때 어디선가 케빈이 나타났다. 줄이 웅크리고 있는 소파 위로 올라온 케빈은 몸을 비비더니 꼭 껴안아줬다. 마치 "걱정 마. 내가 있잖아"라고 말을 하는 것만 같다. 그 모습을 본 브렌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이어 "케빈은 지금까지도 줄이 힘들어할 때 꼭 옆에 있어준다"며 "줄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 것뿐 아니라 마음도 치유해 주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출처 - 노트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