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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도전기 - 13편 기초화장 – 기초화장은 말 그대로 기초 화장 이론편

울 안경샘이 들어오는 이론시간 일단 커피부터 원샷하고 시작한다. 집중도 잘 안되는 대 울 이론반 8명 참 금방 조용해진다. 저기 필기녀를 제외하고는 수업시작하고 20분이면 슬슬 눈빛들이 흐려진다. 사실 시험보기 전에 문제만 주구장창 풀면 된다고도 하고 필기는 그나마 쉽다고 하니 다들 전투력이 그닥 올라가지 않는다. 거기다가 내가 보기에 펜잡고 노트에 글써보신지 억만년들은 된듯하다. 그러니 당연히 힘들지. 수업이라고는 다들 10~20년전에 해보고 처음이니. 하긴 울 고딩 둘도 마찮가진거 보니 그것도 아닌듯…(그러니 수업시작전에 빵좀 그만 먹지) ‘기초화장품에는 토너 에센스 세럼 크림 아이크림이 있어요, 이것도 피부타입마다 다르며 피부 타입은 선천적으로는 건성, 지성, 노말이 있으며 후천적으로는~~~’ 아 복잡하다. 남자인 나는 스킨이랑 로션랑 합쳐진 거 하나 쓴단 말이다. 그래도, 저번에 기초화장 말만 꺼내고 달랑 토너 한가지 했으니 나머지를 여기서 정리해 드려야 겠다. 일단 기초화장품은 위에서 열거한 것처럼 여러 가지가 있다. 이 많은 것을 어떤순서로 쓰냐. 물에 가까운 것부터 기름에 가까운 순서로 쓴다. 그러니까 물 같은 토너부터 사용하고 에센스 그리고 좀더 된 세럼 크림 순이다. 크림은 수분크림과 영양 크림이 있는데, 이건 후천적 피부타입에 따라 다르게 쓴다. 후천적인 피부타입으로는 여드름, 수분부족피부, 예민피부를 거쳐 기미 피부, 노화피부로 간다. 그래도 복잡하다고, 그치 그치 그럼 단순하게 수분크림은 일반적으로 어디 써도 상관없으나 주로 아침에 바른다고 보면 되고, 영양크림은 기미, 노화피부에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에센스는 모냐고? 이름 그대로다. 액기스만 모아서 특정목적을 가지고 수분 기반에 흡수 잘되라고 만든거다. 세럼은? 요놈은 피부에 흡수 잘되라고 만들었는데 이놈은 유성기반으로 만들었는데 흡수 잘되게 이를 수성성분 혹은 다른 나노성분, 혹은 아로마나 호르몬 성분으로 둘러싼 녀석이다. 아~ 복잡하다. 그냥 물에 가까운 제품부터 먼저 바르면 돤단다. 단, 지성이나 여드름 피부는 자기전에 크림 안 발라도 된다. 특수한 제품 아니면 의미 없다. 그러니까~ 화장품은 결국 피부에서 분비되는 피지랑 가장 유사하게 만든 놈이다. 피지의 역할이 모냐 피부보호다. 그러니 화장품도 이를 위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려서는 피지량도 많고 하니 딱히 화장품이 필요 없겠지만 나이 들수록 모자라지는 피지량을 화장품이 대체해 준다고 보면 된다. (아이고 나이는 못 속여~) 거기에 BB나 선크림으로 자외선 막아주고, 화장품으로 보호해주고. 여자분들도 헷갈려 하시는데 난 그냥 소리로만 들린다. 아 저게 글자고 내 귀에 울리는 이건 소리구나….. PS 사실 크림은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가공하지 않는 이상 실제 목표는 피부 보호이다. 그래서 밤에 바르고 자는 용도가 아니라 아침에 색조화장하기 전에 베이스로 발라주는 게 맞다. 그리고 그위에 BB 바르고 썬크림 바르는 거다.(피부에 안 좋은 순서로 나중에 바르는게 맞는데 비비의 경우 메이크업 베이스로 주로 사용하시고, 둘다 안좋은 성분이 많으니 각자 제품보고 판단이 필요하다) 크림 대신 비비로 대체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권장 안한다. http://blog.naver.com/esthetiquein/22015765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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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un0708 @yusttinok 그리고 썬블럭과 비비의 문제인데요. 비비가 원래 나이트용으로 나왔다는건 차치하구요. 현재비비는 메이크업베이스 용으로 쓰고 있죠. 그러다보니 썬블럭을 먼저 쓰죠.순수 베이스용으로 쓰고 기초화장을 제대로 한다면 문제가 덜한데요. 일단 기본은 피부에 안 좋은순으로 나중에 쓴다 입니다. 둘다 안좋은 성분이 많은데 특히 썬블럭은 자외선 차단 물질이 문제고 비비는 색조성분과 이를 피부에 부착시키는 성분이 문제죠. 여드름과 기미를 막고 싶다면 썬블럭이 더 위험하고요. 근데 일반적으로 썬블럭을 먼저 바르는건 비비를 색조화장으로 쓰시기 때문인듯요. 사실 비비는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거니. 좀 애매하네요. 위 글은 고치겠습니다.
@heesun0708 댓글을보니 제가 오해가 가게 쓴것같은데 죄송하고요. 일단 세럼부터. 의도는 기초화장은 수용성부터 지용성으로 쓰라는 겁니다. 에센스나 세럼은 워낙 다양하니 좀 판단하기 어려우나 결국 크림이 맨 나중인건 맞구요
세럼이 더.묽지않나요? 여기써놓은 이론들은.. 듣도보도못한. . 무슨 비비를바르고 썬크림순이라니..
비비나썬크림.. 이케 쓸려고 하신거죠?? 이해력이 떨어져서리...ㅠㅠ
썬크림 바르고 비비 바르는거 아닌가요?? 비비바르고 썬크림바르는거면 난 그동안 무슨짓을 하고 다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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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란? 한창 예술작품에 호기심과 관심이 생겼을때 저는 온오프라인으로 작품을 몇 번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작품에 대한 설명(스토리)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 예술가가 무엇을 표현했고,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저는 알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작가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표현(의미) 한 것인가요?" 하지만 몇 작가에게는 대답을 듣지 못했고, 어떤 작가에게서는 엉뚱하게 작품에 사용한 기법과 도구 설명만 듣기도 했고, 어떤 작가의 설명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이었으며, 어떤 작가는 그런 것은 묻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제가 물으면 안 되는 것을 묻기라도 했다는 듯이요. 그러다가 한 연예인 겸 화가로 활동하는 분의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는데, 그분의 작품에는 충분한 설명(스토리)이 있었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했고, 그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재밌다!' 한동안 작품 감상에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저였는데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고 제 안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작품을 통해 작가와 대화를 나누고 위로를 받은 듯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술이란 이렇듯 내 생각과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소설가는 소설로, 가수는 노래로, 작곡가는 작곡으로 말이죠. 예술가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작품에 담을 수 있어야 하고, 본인이 무엇을 표현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리글쓰기 지도사 이지은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d8CQjbvAM5/?igshid=YmMyMTA2M2Y=>
라운드 숄더, 굽은 등 교정 방법은?
굽은 등의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발생됩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구부정한 자세로 사용하게 되고, 장시간 지속되게되면 점점 굽은 등으로 변형하게됩니다. 굽은 어깨 체형은 보기에도 안좋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면 만성 어깨통증 ,목통증,피로감, 두통등이 일어나며 심하면 목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게 될 수 있습니다.                      굽은 등 교정하는 실생활 스트레칭 방법은?                                      < 뒤에서 양팔 잡기 > 가슴을 최대한 펴고 양손을 뒤로해서 손으로 반대쪽 팔꿈치를 잡습니다. 이 자세가 되는 분 보다는 안되는 분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힘드신 분들은 손목을 잡아줍니다. 손을 바꿔서 같은 방법으로 10초씩 2~3회 실시 해줍니다.                                 < 뒤로 깍지끼고 팔 들어올리기 > 양손을 뒤로하여 깍지를 낍니다. 팔을 천천히 들어올릴 수 있는만큼 들어올린 뒤 호흡은 편하게 하면서 5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소머리 자세 > 허리를 쭉 펴고 가슴을 편 상태에서 한쪽 손은 위로, 반대쪽 손은 아래로 돌려 손을 마주 잡습니다. 손이 닿지 않아도 됩니다. 7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아기 코브라 자세 > 앞으로 엎드린 상태에서 어깨 옆으로 손을 짚고 호흡을 내쉬면서 서서히 밀어 올립니다. 굽은 어깨의 상태에서 팔을 끝까지 밀어 올리는 코브라 자세는 무리가 될 수 있으니 끝까지 펴지 마시고 가슴이 펴지고 허리에 조금 자극이 갈만큼만 합니다.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브릿지 자세 >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구부려 바닥에 지지하고 팔은 서로 마주잡고 최대한 발쪽으로 내려주세요.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낙타 자세 > 의자를 뒤에 두고 무릎을 골반 너비로 벌려 바닥에 대고 자세를 취합니다. 손은 뒤로하고 의자를 잡고 골반을 앞으로 밀면서 가슴을 들어올리며 숨을 내쉽니다.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