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dgk4000
4 years ago1,000+ Views
꿈을 꾸었다 너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리였다 이게 꿈이 아니었으면 한다 너의 그 맑은 눈동자와 비단을 길게 늘어뜨린 것만같은 머리카락이 온몸으로 느껴진다 손끝은 벌써 너의 두뺨을 어루어 만젔고 내 심장은 여느때보다 크게 요동을 친다 파도가 온몸을 휩쓴것처럼 갈기갈기 찢어 질것만같다 오늘밤은 달님이 너무 원망스럽다 이런 악몽이 또 있을까
ehdgk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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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
오늘 달은 내 눈을 아른거리게 너무도 희게 빛났다 너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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