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o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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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포춘코리아 음성지원: http://postino2014.cafe24.com/index.html#/list/detail/658 100년 넘은 글로벌 기업도 맥없이 쓰러지는 세상이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불안하기 짝이 없다. ‘재기(再起)’라는 말이 더 이상 회자(膾炙)되지 않는다. 그만큼 한번 쓰러지면 재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패를 예방하는 것이 경영자의 절대적 사명이 되고 있다. 이토록 힘겨운 상황에서 경영자에게 간절히 요구되는 ‘최종병기’는 무엇일까? 바로‘의사결정력’이다. 많은 기업이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데 조직의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실패한 기업의 대부분이 이 과정에서 사라졌다. 경영자의 잘못된 의사결정이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왜 노련한 경영자들이 의사결정과정에서 실패하는 걸까? 경영자가 의사결정 전에 분석에 전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분석이 정확하고 구체적일수록 의사결정의 성공확률은 그만큼 높아진다. 그런데 ‘분석’과 ‘의사결정’ 사이에는 ‘해석의 함정’이 숨어 있다. 만약 경영자가 자신의 생각을 입증하기 위한 정보만을 분석하거나 이에 지나치게 집중하여 객관성을 상실한다면 분석은 더 이상 의미가 없거나 오히려 치명적인 위험으로 돌변하고 만다. 그렇다면 경영자가 언제 ‘해석의 함정’에 빠지게 되는 걸까? 간략히 세 가지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한다. 본문 더 보기: http://fortune.hankooki.com/fortune_view.php?gs_idx=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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