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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V40 D2와 D4의 퍼포먼스를 비교해보니...

볼보 V40의 연비 최강 차량인 D2와 연비와 출력을 양립한 D4 R-Design으로 슬라럼, 짐카나, 드래그레이스를 통해 퍼포먼스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예상하대로 D4가 우세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http://carholic.net/7166 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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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건축직 공무원 미달이 불러올 미래
2017, 2018년부터 베이비붐 세대도 많이 은퇴하고 재건축, 지역균형발전, 노후화시설 정비 등 하면서 토목직, 건축직 공무원 채용이 좀 늘어났음. 근데 문제는 4년제 기준 토목공학과 졸업생 4천명, 건축공학과 졸업생 3천명으로 공무원 채용 인원이 얘네 학과 정원의 30 ~ 50%임. 대충 인서울, 지거국 등 토건애들 모으면 각각 1000 ~ 1500명 정도 될건데 급여 높은 건설사도 뽑고, 공기업도 많이 뽑으니 공무원 할 사람이 별로 없음.. (그동안 학과 정원을 많이도 줄여왔다.) 때문에 광역시정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안날 수가 없는데 (서울도 미달났다.) 작년에도 토목직 경기도만 해도 297명 미달나서 전공과목으로만 다시 채용했는데 다 못채움. 이렇게 계속 토건직렬이 정원을 못채우면 뭐가 문제인가 일행같은 비전공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인허가/관리감독/긴급보수 발주 등의 업무를 함. 위에서 아파트에 균열 발생하고 주차장 기울은 이유가 터널공사를 NATM공법이라고 폭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진동이 상부까지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전공자라면 당연히 무슨공법인지 알고 터널공사를 TBM으로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허가를 안내줬을거임. 근데 전공자는 이미 위에서부터 급감하고 아래로는 비전공자가 채움 시방서, 공정표 볼 줄도 모르는 행정직렬이 건설과로 발령나서  일하기도 한다는거임. 토건직렬 전공자 부족이 지속되면 저런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가 어려울듯 (출처) 하지만 토목 건축 전공해서 공무원 가는 건 너무 메리트가 없단 말이죠 미달이라고 신나서 갔다가 일년 이년 하고 그만둘 수 있으니 솔깃하지 마시길
안전 초보운전의 꿀팁~!
이런상황이 오지않으려면 모두들 안전운전은 필수겠죠?! 뭐든 기본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1. 많이 돌아 다니세요 운전은 할 수록 쌓입니다. 1년정도 운전하면 자신감이 하늘 을 찌르는데, 사고는 초보때보단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때 자만하면 잘 일어 납니다. 지금보단 그때 더 조심하세요 2. 자신감을 갖고 운전하세요. 다른사람들을 맞춰서 운전한다고 생각하지말고, 내가 남들을 피해서 내길을 간다라고 생각하고 자신감 갖고 운전하세요. 차선을 잘 달리고 있나 걱정이 들땐, 오른쪽 사이드 미러로 차선이 보이나 확인하면 됩니다. 보통 운전자가 차선의 치우친 왼쪽보단 중앙에서 약간 왼쪽으로 달린다고 보면 됩니다. 3. 정확한 의사를 표시하세요. 깜빡이 키고, 차선 바꿀꺼면 확실히 들어가고, 안들어 갈거면 안들어가고. 갈듯 말듯 엉거추춤하면, 뒷차량들이 성질냅니다. 한국에선 특히 운전할땐 많은 분들이 성질이 급해집니다. 양보할땐 양보하고, 들어갈땐 확실히 들어가는 센스.(상황 판단이 빨라야 됨 - 자칫 사고 가능 -> 확실한 의사 필요) 4. 미리 미리 생각하고 운전하세요. 곧 좌회전 할거면 가능한 1차선, 직진시 2차선, 우회전시 3차선 이렇게 미리 미지 준비하세요 5. 가능하다면 후방카메라와, 전후방 근접센서를 설치하세요. 가장 많이 일어나는 주차중 접촉사고를 막아줍니다. 저도 후방 카메라 없는 차를 운전할땐 자신감이 바닥입니다. 이럴땐 귀찮아도 차에서 내려서 여러번 내려서 확인하고 조금씩 주차합니다. 다른차 한번 긁으면, 보통 30정도 나가니, 귀찮아도 이게 답입니다. 6. 핸들링은 다 불안합니다. 사람이니까요. 순간 순간 너무 돌아갔구나 싶을 땐 풀고 반대의 경우 감고를 해야합니다. 이건 운동신경과 같다고 봅니다. 출처 & 더보기 : www.autodamoa.com
[친절한 랭킹씨] 소개팅 상대, 이럴 때 가장 많이 실망한다
남녀가 만나는 방법은 미팅, 맞선, 소개팅, 결혼정보회사, 데이팅앱, 동호회 등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방법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마음에 쏙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외모, 패션, 말투, 행동 등 외형적인 부분부터 종교, 학벌, 직업 등 상대방의 배경까지 따져봐야 할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 그렇다 보니 사람마다 소개팅 상대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도 가지각색이기 마련. 사람들은 어떨 때 애프터를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소개팅 상대방에게 실망할까요?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실망 포인트는 사진과 실물이 다를 때입니다. 사진으로 본 상대방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만났을 때 실물이 완전 다르다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클 수밖에 없지요. 소개팅 경비를 계산하는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실망한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1위와 2위 의견에 대해 남녀 간 차이가 존재했는데요. 대체로 남성이 상대방 사진에 더 신경 쓰고, 여성은 계산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애프터는 있을 수 없는 일. 하지만 상대방은 내가 마음에 들어 애프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거절의 말이 필요한 순간인데요. 이때 만나기 싫다는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인연이 아닌 것 같다”, “잘 안 맞는 것 같다”, “연애할 상황이 아니다” 등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개팅은 상대방은 물론 소개팅을 주선한 사람의 입장이 난처해지지 않도록 배려(?)했기 때문이겠지요. ---------- 실망스러운 소개팅과 애프터 거절 코멘트를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 있어서 첫인상과 연관된 ‘외모’가 우선이긴 하지만, 대화의 태도와 기술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바꿔 생각하면 첫인상이 좋아도 대화가 안 되면 성공할 수 없고, 첫인상이 실망스러워도 대화를 통한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 보다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해서는 외모를 가꾸는 것만큼 경청과 공감 등 대화의 기술도 갖춰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